동방신기릴레이다이어리-시아준수

김혜정2006.10.23
조회264

동방신기릴레이다이어리-시아준수

 

안녕하세요. 준수에요. 
 히야…정말 오랜만이에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예전엔 간간히 여러분에게 
메시지를 남기곤 했었는데 
이제서야 다시 돌아왔습니다!!! 

멤버들끼리 
서로 이야기를 하다가, 
저희의 이야기를
 들려 드려야 겠다!! 라고
의견이 하나로 모아져서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는 
이름하여
 “동방신기 릴레이 일기” 랍니다.

 오늘 저를 시작으로 매일 매일…
여기서 보실 수 있을꺼에요.

네. 우리 앨범…3집 
“O”-正. 反. 合 이 나왔는데… 
정말 열심히 준비한 앨범이라서 
더욱 감회가 새로워요. 

여러분이 오래 기다려 주셔서,
그래서 여러분께 더욱 더 
잘 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었고요, 
그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 많이 했어요.

 열 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이 없는 것처럼, 
저희 동방신기와 주변 스텝분들의 
노력으로 나온 것이 이번 앨범이에요. 

이번 활동을 하는 동안 노래로서, 
노래를 들을 때 동방신기 스타일을 
많이 느끼실 수 있는 노래로서
동방신기의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릴 테니까 
더욱 많이 기대하고 
응원 해주세요. 
그러실꺼죠? ^_^ 

그리고 여러분께 좀 더
 가까이 가고 싶은 마음에 
 조금은 편한 모습…
인간적인 모습…
함께 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테니까 
저희가 활동 하는 내내 
우리…이제 글로벌 팬클럽이죠? 
‘카시오페아’ 여러분을 비롯한 
동방신기를 사랑해 주시고
 관심가져 주시는 모든 분들… 
열심히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다른 멤버들과
음반을 준비하면서 
신인 장리인양의 ‘Timeless’
 Featuring 으로 
함께 활동 했었는데요, 
제가 동방신기가 아닌
 다른 무대에서도 
너무 많은 사랑을 주셔서 
이자리를 빌어 
너무나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어요.

저희들도 처음, 
정말 떨리는 첫 무대에 섰을 때 
BoA 선배님의 
‘O Holy Night’ Featuring으로
함께 노래를 불렀을 때, 
너무나 떨리고 
더욱 더 잘해서 
실수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제가 이제 장리인양보다
선배의 입장에서 
예전에 BoA 선배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Timeless’의 Featuring을 통해서 
노래를 빛내 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는 것이 
다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이 아니었나 싶어요. 

그만큼 많은 사랑 덕분에
 좋은 상도 받을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고요 
앞으로도 계속 저도
 장리인양의 활동에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제 저는 다시
동방신기의 시아준수로
활동을 시작했으니까
이번 음반활동에서도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서 
동방신기로 이번 음반에서
그런 큰 상을 다시 받고 싶습니다. 

항상, 언제나 함께해주시는
 여러분의 응원이… 
특히 무대 위에서
 카시오페아 여러분의
 Pearl Red 물결을 볼 때 
가장 뭉클한 무언가가
저를 더 힘이 나게 했어요!!! 

다시 한 번 
열심히 할 테니까 
많이 사랑해 주시고요, 

저 시아준수가 
동방신기의 한 멤버로서 
멋진 모습 보여줄 수 있도록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