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 "PS3" 의 네트워크 기능을 살펴본다(게임와치)

장현규2006.10.23
조회475
알렌 브라포드의「OnlineGame 2.0」

플레이 스테이션 3의 네트워크 기능을 살펴본다

~PS3에 보는 소니류 온라인 서비스의 기대~





 이번은, CEATEC의 소니 부스에서 공개되고 있던 플레이 스테이션 3의「Demonstration Mode」

를 소재로 PS3의 온라인 서비스의 내용을 범위내에서 해설해 나가고 싶다. PS3는 CELL(도시바,

IBM, SCE의 공동 개발에 의한 PowerPC 베이스의 프로세서)의 채용이나 NVIDIA제 GPU의 채용, 블루

레이 디스크의 채용 등 하드면에서의 화제가 발표이후 그 중심이 되었고 그 후 그래픽면에서는 PC로

친숙한 3D엔진「Unreal Engine 3.0」의 채용이 화제가 되었다.



 온라인 기능에 관해서 말하면, PSP와의 제휴나 네트워크 접속의 표준 서포트, 넷 대전이나 컨텐츠 다운

로드 등 부가적인 내용으과 온라인 플랫폼으로서의 PS3에 관해서는 아직도 정보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아직도 많은 사람이「「그란투리스모」의 추가 코스를 다운로드 구입할 수 있다」정도의 인식에 지나지 않는

것이 아닐까?



■ PS2에서는 저가격 DVD 재생 기능, PS3에서는 네트워크 기능이 열쇠가 된다



 이번 CEATEC를 보면 PS3 구입에는「하이 디퍼렌셜 기어 게임기」라고 하는 게임 플랫폼으로서의 요소 이외

에 몇개의 구매동기를 지적할 수 있다. 그것은, 정확히 PS2가 PS호환기+저가격 DVD 재생기로서 등장했을 때

와 닮아 있다. 이번에 선정한 구매동기는 아래와 같은 3가지를 지적할 수 있다.



(1) 블루 레이 디스크 대응 플레이어

(2) PS, PS2 상위 호환

(3) 네트워크 접속



 그런데, 우선 블루레이 디스크에 대해서는 DVD때와는 상황이 다르다. PS2때는 DVD 한가지였지만 이번은 Xbox360
이 HD DVD 를 정식 채용한 것으로 진영이 크게 2등분 되어 버렸다. 물론 CEATEC에서도 양진영은 서로를 겨눈 부스

전개를 행하고 있었다. 예전에 베타와 VHS때의 규격 전쟁에 이번도 소비자가 휘둘리는 형태가 될 것 같다. 다만,

이번 CEATEC에서는 PC주변기기로서의 HD DVD가 눈에 띄었고 영상 장치로서는 블루레이 디스크가 큰폭으로 리드

하고 있는 느낌을 받았다.



 어쨌든, 대응 타이틀의 라인 업은 아직도 구매동기로서는 불충분하다. 그렇게 되면 PS2의 상위 호환기로서 아직도

많은 수수께끼에 싸인 네트워크 기능에 기대가 걸린다. PS2나 PS의 호환기능에 관해서는 Wii의 버추얼 콘솔등의 발표

를 보고 있는 한 이미 필수의 기능이라고 생각된다.



 그렇게 되면 다음이 큰 구입 동기는「네트워크 접속」이 된다. 벌써 브로드밴드 환경과 PC보급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므로 게임기로서의 네트워크 기능이 얼마나 충실할지가 중요한 포인트이며 이 기능에 따라 미래가 좌우되는

매우 중요한 기능인 것이다.



 그런데, PS3의 네트워크 기능을 설명하기 전에 본체측의 통신 기능에 대해 복습해 두고 싶다. PS2의 통신 기능은

크게 나눠어 인터넷의 접속용과 PSP 등 주변기기와의 접속으로 나뉜다.



(1) Ethernet×1(10 BASE-T, 100 BASE-TX, 1000BASE-T)

(2) 무선 LAN(IEEE 802.11 b/g)

(3) Bluetooth(Bluetooth 2.0)




 이들 기능 가운데, PSP와의 접속에 이용되는 무선 LAN에 관해서는 20GB모델엔 탑재되지 않으므로 USB 경유를 통한

유선 접속이 된다. Bluetooth에 관해서는 요전 발표가 된 리모콘이나 컨트롤러와의 접속등에서 이용된다. 향후, 소니

가 진행하는 로케이션 프리 기능등을 생각한다면 무선 LAN등의 기능이 있으면 손해는 없을 것이다.



 인터넷에의 접속은, LAN 케이블을 사용해 행한다. 설정 자체는 DHCP에 대응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가정의 경우는

특히 설정의 필요는 없다. 현시점에서 그 외 외부의 통신 기기와의 접속은 발표되어 있지 않지만, 매우 표준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지는 것부터 향후 여러가지 기기의 대응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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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 Remote Controller(12월 7일 발매). 게임 컨트롤러와 같은 ○×△□의 버튼이

존재한다. 간단한 브라우징은 리모콘만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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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의 Ethernet접속이 가능. DHCP 대응의 가정용 라우터이면 설정은 필요없다.





■ Xbox Live+α를 노린 네트워크 구상 「PLAYSTATION Network Platform」



 PS3의 네트워크 구상은 올해 3월의 GDC2006에서 그 개요가 처음 공개되었고 이후 그다지 구체적인 발표가 없는

채 현재를 맞이하고 있다. 이것은 크게 나누면「PlayStation Network Platform(이하 PNP)」와「E-Distribution Initiative

(이하 EDI)」로 구분된다.



 PNP는, 문자 그대로 PS3의 네트워크의 기반 시스템으로 채팅이나 메일이라고 하는 메시징이나 게임의 매칭 등 온라

인 서비스의 기본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이 PNP의 API는 서드 벤더에 공개되고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모든 서비스의 공

통 플랫폼이 된다. 다만, MMORPG 등 게임 서버를 필요로 하는 게임 컨텐츠에 관해서는 현재로서는 표준적인 기능 제

공이 있다고 하는 발표는 없다. 또, 기본 기능에 관해서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고 타이틀 개별의 결제만 제공된다.



 EDI는, 패키지의 구입, 컨텐츠의 전달이라고 하는「유통」을 주관하는 온라인 서비스로, PS3의「새로운 유통경로」

가 된다. 실제로는「PLAYSTATION Store」로서 서비스가 제공된다. 소프트웨어 메이커 각사는, 이「PLAYSTATION Store」

경유로 유저에게 패키지의 판매를 행하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 게다가 확장 팩이나 레이스 게임의 코스등의 컨텐츠 판매

도 예정하고 있다.



 또 이것들 기능은, 공통의 인증 시스템(유저 관리 시스템) 상에서 서비스되어 일반의 Internet 경유로 접속되고

있다. 개개의 기능은 Xbox Live를 꽤 의식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 XMB(크로스 미디어 바)의 표준 탑재 어플리케이션



 XMB는, 소니 제품에서 채용되고 있는 기능으로 컨텐츠 브라우징이나 각종 기능 설정 메뉴등을 제어하는 유저 인터

페이스다. 이 메뉴의 앞이 향후의 PS3를 점치는 중요한 부분이 된다고 보인다. 게임 도중에 XMB를 호출해 인터넷 검색

이나, 메일의 확인을 하는 등 각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때에도 이 메뉴를 이용한다. 주된 메뉴는 아래와 같다.



(1) Video(비디오)

(2) Network(네트워크)

(3) Music(뮤직)

(4) Photo(포토)

(5) Friends(프렌드)

(6) Users(유저)

(7) Game(게임)

(8) Setting(설정)



 Video, Music, Photo라고 하는 메뉴는 미디어로부터 각 컨텐츠를 재생시키거나 HDD내에 저장된 컨텐츠를 관리하는

기능으로 다른 XMB 대응 소니 제품에서도 친숙한 인터페이스이다.



 Game는, 게임의 세이브 데이터의 관리 전반을 행하며 HDD내의 PS3의 데이터, PS나 PS2용의 메모리 카드의 관리를

하는 모드이다. Users는 PS3를 이용하는 유저 전체를 관리하는 메뉴로 계정마다 메뉴 이용 제한등의 관리등도 행한다.



 네트워크 기능에 관해서는「Network」와「Friends」로 구분된다.「Network」는, PSP와의 제휴를 행하는「리모트」

기능과 인터넷의 각 사이트를 열람하는「WEB 브라우저」나 네트워크 경유로 컨텐츠의 전달, 구매를 행할 수 있는

「PLAYSTATION Store」등의 어플리케이션이 기동한다.「Friends」는 메일이나 채팅을 통해서 친구와의 커뮤니케이션

을 행하기 위한 기능을 위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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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리쉬로 조작성에 뛰어난「인터넷 브라우저」



 PS3의 인터넷 브라우저는 게임 컨트롤러나 리모콘으로도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멋진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 윈도우는 화면 변환에 의해 최대 6화면까지 표시가 가능하고 그것들을 자재로 바꾸는 것이 가능해지고 있다. 각

설정 메뉴는,△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사이드에 메뉴가 표시되어 방향 키로 메뉴 선택이 가능해지고 있다.



 브라우저는 멀티 랭귀지 대응으로 중요한 멀티 바이트계 해외 사이트도 문제 없게 표시된다고 한다. FLASH등의 기본

적인 플러그 인은 표준으로 탑재되고 있지만, 그 외 플러그 인에 관해서 어떻게 추가·삭제를 행하는지에 대해 시험할

수 없었다.어쨌든, 향후 게임 사이트라면 PS3의 액세스를 생각한 사이트를 의식할 필요가 있을 듯 하다.





[PS3] "PS3" 의 네트워크 기능을 살펴본다(게임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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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3판 iTunes가 될까?「PLAYSTATION Store」



 PS3 네트워크 기능의 핵심인「PLAYSTATION Store」! 간단하게 말하면 iTunes Music Store의 PS3판과 같은 서비스라고

생각하면 쉬울 것이다. PS3로 동작 가능한 패키지는 물론 PSP나 Walkman 대응 소프트(영상, 음악 포함)에 게임의 확장

데이터 팩, 예를 들어 레이스 게임의 코스나 차종등의 다운로드 판매도 가능하게 된다.



 이것은 게임과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고 게임내로부터도 심리스로 액세스 할 수 있다. 당면은, SCE의 타이틀만의 대응

이 될 것 같지만, 서서히 서드 파티도 대응하게 될 것임엔 틀림없다. 개인적으로는 Apple의「iTV」+「iTunes」+「iPod」

와 같은 관계를, PS3로 어떻게 보여줄지 흥미롭다. 어쩌면 타플랫폼 서비스도 수중에 넣는 등의 전개가 있다면 좋을 것이

라고 생각한다.



 CEATEC 회장에서 결제에 관해서 질문해 보았는데「현재는 아직 공표할 수 없지만, Edy를 시작으로 하는 크레디트나 소액

결제 수단의 도입은 생각하고 있다」라고의 회답을 얻었다. 한층 더「Mora」나 「Playstation.com에 있어서의 물건

판매」라는 제휴도 시야에 넣고 있다라는 것. 인터넷상의 하나의 사이트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제휴라고 말해도 이해가 안

갈 수 있지만 PLAYSTATION Store를 축으로 다양한 서비스가 플러그 인 되는 것은 틀림없는 것 같다. 유감스럽지만, 11월 11일

시점의 런칭 서비스의 상세한 것에 대하여는 전혀 코멘트하고 있지 않지만 추후 PLAYSTATION Store의 동향이 매우 중요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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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ire」를 의식한 프렌드 기능으로 확인해 보는 PS3 커뮤니티 기능의 실력



 이번, 필자 자신이 매우 주목하고 있는 것이 프렌드 기능이다. 이것은 먼저 서비스를 개시하고 있는 Xbox Live에서는

「게이머 태그」나「게이머 프로필」이라고 동등의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그러나 PS3의 커뮤니티 기능은 거기에

머물지 않는다. 현시점에서의 정보로 아래와 같은 메뉴가 존재한다.



(1) 프렌드 등록

(2) 함께 플레이 한 플레이어

(3) 대화방

(4) 메시지 박스

(5) 블록 리스트



 주목해야 할 점은「함께 플레이 한 플레이어」라고 하는 메뉴이다. 이것은 온라인 대전으로의 이력이 로깅 되는 기능이다.

또, 게임 플레이중에 등록한 친구가 넷에 접속하거나 혹은 친구로부터의 메세지가 도착하면 팝업으로 표시되는 등 게임과의

심리스 제휴도 실현된다고 한다. 이러한 기능은 PS3에서도 대응을 표명하고 있는 「Xfire(크로스파이어)」라고 하는

PC온라인 게임 유저로 친숙한 커뮤니케이션 툴에 극히 닮아 하고 있다.



 덧붙여서 Xfire는 현재 PS3로 6타이틀이 개발 진행하고 있으며 20사 가까이 벤더와 대응을 협의하고 있다. 기존 PC게임

커뮤니티와의 제휴도 가능해지는 것부터 이번은「Xfire」의 기능을 보면서, PS3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살펴보고 싶다.



 Xfire는, 벌써 미국에서 500만명 이상의 이용자가 존재하며「World of Warcraft」를 시작해「Lineage II」,「파이널 판타지

XI」등 미국에서 릴리스 되고 있는 유명한 PC계 타이틀은 모두 대응하고 있다. PS3에서는 Sony Online Entertainment의「Untold

Legends」가 첫번째 타이틀로서 대응을 표명하고 있다. 아직 모르는 분들을 위해 주된 기능을 소개해 둔다.



(1) Friend Tracker

이른바 「친구 리스트」. 등록한 친구가 지금 무슨 게임을 플레이 하는지 어떤 게임을 하고 있는지가 표시된다.

Xbox Live의「게이머 태그」가 이것에 해당한다.



(2) One-Click Join

이것은, 다른 플레이어가 즐기는 게임에 도중 참가를 하는 기능. Xbox Live에도 동등의 기능이 있다. 격투 게임이면

「철권 5」를 COM 대전중에「NEW CHALLENGER」라고 나오고 갑자기 대전 모드가 되는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3) Server Browser

대응하고 있는 게임이나 게임에서 사용하는 서버 리스트를 관리하는 기능. FPS의 경우 동일 클라이언트로 서버는 무수

히 있으므로 이런 기능이 필요하다.「어느 게임센터에 놀러 갈까?」라는 감각으로 사용한다. PS3에서는 외부 메뉴에는

서버 리스트는 존재하지 않으므로 게임 자체로부터 서버를 선택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4) Xfire In-Game (IM While You Play)

메시징 시스템. 채팅이나 보이스 채팅을 게임중에서도 실현시키고 있다. 다른 게임을 플레이 하고 있어도 회화를 할 수 있는

등 여러가지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할 수 있다.



(5) Voice Chat

이른바 보이스 채팅 시스템. 컨트롤러로의 이용이 기본이 되는 PS3에서는 당연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PS3에서는 보이스 채팅

과 비디오 채팅등의 도입도 예정되어 있다.



(6) File & Patch Downloads

온라인 게임에서는 일상다반사의 패치나 클라이언트 무비등의 FTP 서비스. PS3에서는 패치에 관해서는 시스템 업데이트라고

하는 메뉴가 준비되어 있지만 게임 개개의 패치에 관해서는 현시점에서는 공개되어 있지 않다.



(7) Profiles with Automatic Stats

플레이어의 승패 정보나 랭킹 등 플레이 내용을 자동적으로 반영하는 프로파일 기능. Xbox Live에서는「게이머 프로필」,

PS3에서는「함께 플레이 한 플레이어」가 가까운 기능이 실현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현시점으로 밝혀지고 있는 것은 Xfire는 PS3의 많은 게임 타이틀이 대응해 PS3와 PC와의 사이에 심리스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지는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향후 크게 기대해도 좋은 부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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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미지수의 영역인 비즈니스 모델과 MMO 타이틀의 서포트는?



 앞서 말한 것처럼 기본적인 네트워크 기능을 사용하기에 즈음해 특별한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 단 어디까지나 기본적인

플랫폼을 이용하는 요금이 무료일 뿐이어서, 실제로는 플레이 하는 환경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비용이 발생한다.



 신경이 쓰이는 것이 서버 운영에 걸리는 러닝 코스트의 부분이다. MMORPG의 경우는 이 러닝 비용에 관해서「월액 과금」

과「아이템 과금」이라는 비즈니스 모델이 존재한다. PS3로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이 「PLAYSTATION Store」경유로 실현되

는지 PS2와 같은 벤더 독자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추가되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이 근처는「그란투리스모 HD」로의

차나 코스 판매의 모델이 좋은 예가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또, 궁금한 것이「파이널 판타지 XI」와 같은 MMORPG 타이틀의 경우 개발과 함께 각사의 데이터센터나 GM(게임 마스터)를

시작으로 하는「운영」의 대응이 중요하게 되지만 그 부분을 나누는 방법이다. 물론 이 부분은 서드파티에 의존하는 부분

이지만, 컨텐츠+하드 도대체 전략을 취해 온 SCE에 있어서 컨슈머 게임의 온라인에의 본격적 참가가 되는 PS3에서는 당연

히 컨텐츠+하드+운영의 일체화 전략이 요구된다.



 그렇게 되면, 계속적인 운영을 행하기 위한 러닝 비용을 보완하는 비즈니스 모델도 필요하게 된다. 이 근처의 불안을 불식

하기 위해서도, 발매 개시부터 시간을 두는 일 없이「표본」이 되는 타이틀의 등장을 빠른시기에 투입해야 할 것이다.



 덧붙여 온라인 컨텐츠 제작에 관해서는, 온라인 게임 대국 한국의 개발력을 지원할 수 있도록 「WA! PS3 online」펀드를

KIPA와 SCEK가 공동으로 설립하고 있다. 향후 이쪽의 움직임에도 주목해 나가고 싶다.





 이번은, CEATEC로 공개된 PS3의「Demonstration Mode」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진행시켜 보았다. 현시점으로 밝혀진「네트워크」

에 관해서 가능한 한 많은 정보를 포함시켰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제일 기대하고 싶은 것은「프렌드」메뉴에 볼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기능의 충실이다. 이러한 게임 플레이어나 플레이 하는 환경에 주목한 커뮤니케이션과 퀄리티가 높은 온라인

타이틀 개발 환경의 제공 역시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게임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