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9월 쌍용그룹이 '동아 자동차'를 인수한 뒤 1988년 3월 사명도 '쌍용 자동차'로 변경하였고, 곧이어 일본의 '이스즈 빅혼'을 베이스로 고유모델화한 한국최초의 왜건형 SUV를 출시한다. 처음에는 '이스즈'의 엔진을 쓰던 것이 나중에 '푸조'의 엔진을 쓰다가, 마지막에는 '밴츠'의 엔진을 쓰게 되었고, 1994년에 페이스리프트하여 '뉴 훼미리'가 된다. 1988년 12월에는 한국내 자동차 보유대수가 2백만대를 돌파한다.
1988년 10월 쌍용 코란도 훼미리(이스즈 빅혼)
1986년 9월 쌍용그룹이 '동아 자동차'를 인수한 뒤 1988년 3월 사명도 '쌍용 자동차'로 변경하였고, 곧이어 일본의 '이스즈 빅혼'을 베이스로 고유모델화한 한국최초의 왜건형 SUV를 출시한다. 처음에는 '이스즈'의 엔진을 쓰던 것이 나중에 '푸조'의 엔진을 쓰다가, 마지막에는 '밴츠'의 엔진을 쓰게 되었고, 1994년에 페이스리프트하여 '뉴 훼미리'가 된다. 1988년 12월에는 한국내 자동차 보유대수가 2백만대를 돌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