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산다는 건‘님은 석 달밖에 살 수 없다는 불치병을앓고 계십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달도 채 얼마 남지 않은 걸로알고 있습니다.처음 글을 접한 뒤 두 분을 다시 이어 줘야 한다는 생각에그림을 그렸는데 정말 다행스럽게도 ‘산다는 건’님의 헤어진 남자친구께서우연히 문스패밀리에 오셨다가 정말 영화처럼 ‘산다는 건’님의 글을 우연히보고서 다시 만나시게 되어 마지막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영화처럼 다시 만나셨지만 현실은 영화처럼 아름답지 만은 아닐 거란 생각이 듭니다.이곳에 오셔서 그림만 보고 가신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오늘 만큼은 이 두 분을 위해서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남겨 주셨으면 합니다.‘산다는 건’님과 ‘아프니‘님..실례가 되지 않는 다면 이번 정모때한번 뵙고 싶습니다.두 분께 직접 제가 많이 부족 한 제 책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1
<문스패밀리>사랑46화
현재 ‘산다는 건‘님은 석 달밖에 살 수 없다는 불치병을
앓고 계십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달도 채 얼마 남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 글을 접한 뒤 두 분을 다시 이어 줘야 한다는 생각에
그림을 그렸는데 정말 다행스럽게도 ‘산다는 건’님의 헤어진 남자친구께서
우연히 문스패밀리에 오셨다가 정말 영화처럼 ‘산다는 건’님의 글을 우연히
보고서 다시 만나시게 되어 마지막 사랑을 하고 계십니다.
영화처럼 다시 만나셨지만 현실은 영화처럼 아름답지 만은 아닐 거란 생각이 듭니다.
이곳에 오셔서 그림만 보고 가신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오늘 만큼은 이 두 분을 위해서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
남겨 주셨으면 합니다.
‘산다는 건’님과 ‘아프니‘님..실례가 되지 않는 다면 이번 정모때
한번 뵙고 싶습니다.
두 분께 직접 제가 많이 부족 한 제 책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