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와 양치기 소년 얘기들 모두들 아는지 모르겠네? 오늘은 늑대와 양치기 소년의 숨겨진 뒷 이야기를 풀어볼까해
따스한 햇볕아래 양을 지키는 소년이 있었지. 어느날 동네에 한 소녀가 이사를 오게된거야. 소년은 그 소녀를 보는 순간 느낌이 팍!팍!온거야. 바로 저 소녀가 내가찾던 그런 소녀라고 느겼던거야. 근데 그 소녀는 자기 인생의 전부였던 어머니 마저 돌아가시고 자기는 힘든 병마와 싸우고 있던거지. 그래서 웃지도 않고 집 밖으로 나오지도 않았데. 소년은 어떻게 하면 저 소녀가 웃을 수 있을까?하고 고민해서 매일같이 찾아가 그 소녀를 위해 재미있는 이야기도해주고 춤도 춰주고 노래도 불러주고 때로는 바보가 되어 뒤뚱 뒤뚱거리기도 했는데 그 아이가 웃지를 않았던거야. 소년이 고심끝에 생각한게...
동네사람들은 양치기 소년을 타이르고 집으로 향했고 그때 소녀가 처음부터 소년이 하는 짓을 보고는 "까르르" 웃었던거야. 소년은 이게 저 소녀가 웃을 수 있구나 하고 그 다음부터 계속 그런거짓말을 한거야. 그때마다 소녀는 웃었고 병세도 빠르게 호전되어갔지. 그때문에 소년은 동네 사람들한테 심한 욕도 듣고 어쩔땐 몰매를 맞기도 했어. 하지만 소년이 좋아하는 소녀가 웃을 수 있고 행복하다면 돈이나 명예,신의를 저버려도 괜찮다고...왜냐면 소년이 사랑하는 소녀니까.
그런데... 이젠 더이상 소녀가 웃지를 안는거야. 그때쯤 소년은 소녀에게 고백을했지. 나 모든걸 버리더라도 너만있으면 아무것도 두려울께 없다고... 하지만...
"미안한데 난 너 같은 거짓말쟁이는 싫어!"
시간이 흐르고 소녀는 결국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기로 했고 그 좋아하는 사람이 소년의 주인의 아들이었던거야. 결혼식날이 되어 사람들 모인곳에서 소녀는 그 주인아들이랑 혼인의약속인 키스를 하려던 순간...
"늑대야~늑대가 나타났다!!!"
사람들은 놀랬지만 소년의 목소린줄알고 거짓말인걸 알았지. 조금더 있자 "악!" 짧은 외한마디... 사람들은 모두 그 곳으로 달려갔어. 근데 주위는 조용히 풀을 뜯어먹는 양들과 피투성이가된 소년과 옆에는 몇마리의 죽어있는 늑대들이 있었어.
소녀 : 왜? 왜? 왜 이런짓을했어? 소년 : (숨넘어갈껄 간신히 참으면서 말했을꺼야) 왜냐구?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너잖아.내가 만약 늑대가 나타나 도망가면 그만이지만 이 양들이 모두 죽게되면 너가 결혼한 사람집은 망해버리면 너 또한 슬프잖아.난 네가 슬퍼지는게 싫어.사실은 처음부터 너가 아픈게 낳으면 날 떠날꺼란걸 알고있었어.부디 행복하게 살아.
소녀는 어느새 소년의 손을 잡고있었어. 하지만 소년은 더이상 눈을 뜨지도 사랑한단 말도 않고 멀리 멀리...
늑대와의 혈투
늑대와 양치기 소년 얘기들 모두들 아는지 모르겠네?
오늘은 늑대와 양치기 소년의 숨겨진 뒷 이야기를 풀어볼까해
따스한 햇볕아래 양을 지키는 소년이 있었지.
어느날 동네에 한 소녀가 이사를 오게된거야.
소년은 그 소녀를 보는 순간 느낌이 팍!팍!온거야.
바로 저 소녀가 내가찾던 그런 소녀라고 느겼던거야.
근데 그 소녀는 자기 인생의 전부였던 어머니 마저 돌아가시고 자기는 힘든 병마와 싸우고 있던거지.
그래서 웃지도 않고 집 밖으로 나오지도 않았데.
소년은 어떻게 하면 저 소녀가 웃을 수 있을까?하고 고민해서 매일같이 찾아가 그 소녀를 위해 재미있는 이야기도해주고 춤도 춰주고 노래도 불러주고 때로는 바보가 되어 뒤뚱 뒤뚱거리기도 했는데 그 아이가 웃지를 않았던거야.
소년이 고심끝에 생각한게...
"늑대다!늑대가 나타났다."
"어?"
"어디? 어디있어?"
"그게 거짓말이에요 ^^; "
"이런! 놀랬잖아 다음부터 그러지마라"
동네사람들은 양치기 소년을 타이르고 집으로 향했고 그때 소녀가 처음부터 소년이 하는 짓을 보고는 "까르르" 웃었던거야.
소년은 이게 저 소녀가 웃을 수 있구나 하고 그 다음부터 계속 그런거짓말을 한거야.
그때마다 소녀는 웃었고 병세도 빠르게 호전되어갔지.
그때문에 소년은 동네 사람들한테 심한 욕도 듣고 어쩔땐 몰매를 맞기도 했어.
하지만 소년이 좋아하는 소녀가 웃을 수 있고 행복하다면 돈이나 명예,신의를 저버려도 괜찮다고...왜냐면 소년이 사랑하는 소녀니까.
그런데...
이젠 더이상 소녀가 웃지를 안는거야.
그때쯤 소년은 소녀에게 고백을했지.
나 모든걸 버리더라도 너만있으면 아무것도 두려울께 없다고...
하지만...
"미안한데 난 너 같은 거짓말쟁이는 싫어!"
시간이 흐르고 소녀는 결국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기로 했고 그 좋아하는 사람이 소년의 주인의 아들이었던거야.
결혼식날이 되어 사람들 모인곳에서 소녀는 그 주인아들이랑 혼인의약속인 키스를 하려던 순간...
"늑대야~늑대가 나타났다!!!"
사람들은 놀랬지만 소년의 목소린줄알고 거짓말인걸 알았지.
조금더 있자 "악!" 짧은 외한마디...
사람들은 모두 그 곳으로 달려갔어.
근데 주위는 조용히 풀을 뜯어먹는 양들과 피투성이가된 소년과 옆에는 몇마리의 죽어있는 늑대들이 있었어.
소녀 : 왜? 왜? 왜 이런짓을했어?
소년 : (숨넘어갈껄 간신히 참으면서 말했을꺼야) 왜냐구?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너잖아.내가 만약 늑대가 나타나 도망가면 그만이지만
이 양들이 모두 죽게되면 너가 결혼한 사람집은 망해버리면 너 또한 슬프잖아.난 네가 슬퍼지는게 싫어.사실은 처음부터 너가 아픈게 낳으면 날 떠날꺼란걸 알고있었어.부디 행복하게 살아.
소녀는 어느새 소년의 손을 잡고있었어.
하지만 소년은 더이상 눈을 뜨지도 사랑한단 말도 않고 멀리 멀리...
이글은 모모 책에서 본글을 제가 기억하여 쓴 글이라 원본과는 조금은 틀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