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군대를 간다면?

권도혁200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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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 다들 아실꺼라 생각하지만 군 문제가 불거진 계기가

 

군가산점 폐지때문인데 어째서 요샌 '남녀차별' 문제가 되서 남녀간의 싸움이 조장되고 있네요

 

몇몇 남자분들이 하시는 말들중에

 

여자도 군대를 보내자 등등 의견이 있던데

 

이건 남자인 제가 봐도 완전 아니다 라는 의견입니다.

 

군대이야기 나오면 남녀차별이네 뭐네 하시는 분들 많은데

 

솔직히 군대는 남녀차별 하곤 거리가 멀죠.

 

남녀차별이전에 '남녀차이'의 문제 입니다.

 

뭔 옛날부터 심지어 동물의 세계에서도 '남자' 라는 존재들은 '여자'라는 존재보다

 

더 힘이 생고 운동신경이 발달해 있죠.

 

쉽게 생각해보죠. 뭔 옛날처럼 전쟁을 한다고 칩시다. 여군이 과연 상대방의 남자군인들을

 

상대로 전투에서 승리가 가능할꺼라 봅니까?

 

지금 우리나라 군대가 무슨 체력장이나 수련회정도로 착각 하시는 분들이 있는거 같던데요.

 

우리나라는 휴전중 입니다. 말그대로 전쟁이 끝난게 아니라

 

잠시 전쟁을 쉬고있는 거죠. 언제라도 전쟁이 날수있는 그런 위험한 국가란 말이죠.

 

그래서 징병제가 실시되고 있고요. 여자들도 군대에 보내자? 여자들 군대에 보내면

 

참 좋겠군요?

 

여자들 생리통 그 고통 아십니까? 한달마다 생리통으로 어디 훈련 제대로 받을수 있을까요?

 

그 여린 몸으로 그 혹독한 훈련 견딜수 있을까요?

 

나중에 아이를 잉태하고 새 생명을 낳아야 하는 몸이 고된훈련으로

 

상처라도 받게된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진답니까?

 

세상엔 남자가 해야할일이 있고 여자가 해야할 일이 있는거 아닙니까?

 

여자들 임신,생리 vs 남자군복무 ?

 

이게 문제의 본질입니까??

 

임신,생리 힘든거 다 알죠. 군복무 힘든거 서로 다 알고 있는거 압니까?

 

이런걸로 싸우지 말고 군가산점 이거 좀 다시 복구 시켜주십쇼.

 

군대가 의무인데 무슨 가산점이냐 당연한거 아니냐 하시는

 

일부 여성분들에게도 할말 있습니다.

 

"니가 군대 갖다와보세요"

 

남자가 무슨 나라지키는 개도 아니고 당연하긴 뭐가 당연한 겁니까.

 

늦은시간에 잠자기전에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