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까지 비가 오는것 같더니만 자고 일나더만 멈췄네,, 오늘은 오빠한테 가지 않았다,,현두씨가 간다고 전화가 왔길래 그러라고 하고 내리내리 누워 있었다. 오후가 되서야 베시시 일나서 오늘 바쁘시다는 아빠를 대신해서 엄마 모시고 모임에 가서 한숟깔 때우고 왔다,, 오는길에 정임이한테 들렀었는데 확실히 날씨가 추워져서인지 완전 파리 날리고 있더라구...^^;;; 와,,,정말 금새 추워지네,,, 아무래도 내일쯤엔 보일러 점검하고 기름도 채워놓고 해야겠는데? 내일은 좀 일찍 서둘러서 오빠한테 갔다와서 청소도 좀 하고 겨울 채비를 해놔야지,,,더 추워지면 꼼짝도 하기 싫어,,;;
이른 아침까지 비가 오는것 같더니만 자고 일나더만
이른 아침까지 비가 오는것 같더니만 자고 일나더만 멈췄네,,
오늘은 오빠한테 가지 않았다,,현두씨가 간다고 전화가 왔길래
그러라고 하고 내리내리 누워 있었다.
오후가 되서야 베시시 일나서 오늘 바쁘시다는 아빠를 대신해서
엄마 모시고 모임에 가서 한숟깔 때우고 왔다,,
오는길에 정임이한테 들렀었는데 확실히 날씨가 추워져서인지 완전
파리 날리고 있더라구...^^;;;
와,,,정말 금새 추워지네,,,
아무래도 내일쯤엔 보일러 점검하고 기름도 채워놓고 해야겠는데?
내일은 좀 일찍 서둘러서 오빠한테 갔다와서 청소도 좀 하고 겨울
채비를 해놔야지,,,더 추워지면 꼼짝도 하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