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은지 두달이 돼가는데 살이 전혀 빠지질 않아 고민이다. 남들은 금방 잘도 빠지던데.. 이쁜 옷은 자꾸 눈에 들어오는데 몸매상 입어도 어울리지도 않고..아직까지 임부복을 입고 다니려니 기분이 우울해진다. 연년생 두 아이들 보고 있자면 힘들어서 살이 빠지겠지 했는데 순한 두 효자덕분에() 생각보다 덜 힘들어서 그런지 살이 빠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이게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내 몸매 돌리도~
아이 낳은지 두달이 돼가는데 살이 전혀 빠지질 않아
아이 낳은지 두달이 돼가는데 살이 전혀 빠지질 않아 고민이다.
남들은 금방 잘도 빠지던데..
이쁜 옷은 자꾸 눈에 들어오는데 몸매상 입어도 어울리지도 않고..아직까지 임부복을 입고 다니려니 기분이 우울해진다.
연년생 두 아이들 보고 있자면 힘들어서 살이 빠지겠지 했는데 순한 두 효자덕분에(
) 생각보다 덜 힘들어서 그런지 살이 빠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이게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내 몸매 돌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