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오뎅과 야채를 넣은 소면을 하는데 저번에 마트에 갔는데 남편이 2천원짜리 저국수를 먹으며 너무 조아라 하는거야... 조미료와 퉁퉁분 면발까지 최악인데, 이사람은 이게 향수에 젖게하는 음식인거라... 못할게 뭐있나! 남편입맛에 맞게 변화까지 줬지 결과는 대성공 한번 나가면 용무 이외는 전화라곤 없는 사람이 전화한다"그것 좀 먹을 수 있냐고"
*만드는법* 1.새우 북어 다시마등을 넣고 국물을 우린다. 2. 호박 꽈리고추 버섯등을 손질해 모양에 맞게 썬다. 3.김치에 들기름 올리고당 통깨등으로 밑간한다. 4.1번에 야채를 넣고 줄알을 푼다( 계란 휘젛어 끓는물에 넣고 다시끓어 때까지 젓지 않는다) 5. 국수를 삶는다. 6. 그릇에 국수를 담고 국물을 붓는다.
feel이 꼿힌 김치말이국수
난 원래 오뎅과 야채를 넣은 소면을 하는데 저번에 마트에 갔는데 남편이 2천원짜리 저국수를 먹으며 너무 조아라 하는거야... 조미료와 퉁퉁분 면발까지 최악인데, 이사람은 이게 향수에 젖게하는 음식인거라... 못할게 뭐있나! 남편입맛에 맞게 변화까지 줬지 결과는 대성공 한번 나가면 용무 이외는 전화라곤 없는 사람이 전화한다"그것 좀 먹을 수 있냐고"
*만드는법*
1.새우 북어 다시마등을 넣고 국물을 우린다.
2. 호박 꽈리고추 버섯등을 손질해 모양에 맞게 썬다.
3.김치에 들기름 올리고당 통깨등으로 밑간한다.
4.1번에 야채를 넣고 줄알을 푼다( 계란 휘젛어 끓는물에 넣고 다시끓어 때까지 젓지 않는다)
5. 국수를 삶는다.
6. 그릇에 국수를 담고 국물을 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