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넘고 물건너 중, 재롱피우던 준수.

유현지200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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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넘고 물건너 중, 재롱피우던 준수.

14일날 방송했던,

모두 미쳐버리게 만들었던,

동방신기의 저 재롱피우던 모습들.

 

그 중 역시,

내겐, 준수가 돋보였다.

 

할머니를 떠나보내고,

혼자 너무나 외롭게 쓸쓸하게 지내고 계신 할아버지를 위해,

조금이나마 웃음을 드리고자,

아이돌의 그 카리스마 이미지고 뭐고,

다 던져버리고, 단번에 망가져 버렸던,^-^ 그 놈들.

 

내 주위의 동방Fan친구들^-^은ㅋ

다들 안티들의 캡쳐를 두려워 하며,

쟤네 망가지지 말지를 외쳤으나,

 

난 너무나 보기 좋던걸~^-^

내 눈엔, 마냥 귀엽기만 하던데 뭘,ㅋ

무게만 잡고 있는 것 보단 낫지.ㅋ

훨씬, Fan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갔잖아~

 

으흥~~

정말, 너무나너무나 귀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