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육체를 따라 지

서승호200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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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고전 1:26~29)

 

하나님!

나 이렇게 부족합니다.

이렇게 미련하기 짝이 없습니다.

죄인중의 괴수... 아니 죄인 괴수중의 괴수입니다.

하나님!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시며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시고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셔서,

지혜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신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그렇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라면...

감사합니다.

참 잘 선택하셨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련한 사람이 여기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약한 한 인간이 여기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천하고 멸시받는 자,

아무것도 아니며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자가 여기 있습니다.

진실로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님 떠나 가시면 내 생명도 헛되나니...

주 뜻대로 빚으시고

주 뜻대로 사용하시옵소서.

나는 오늘도 주님 앞에 겸손하게 무릎꿇기 원하오니

주님의 모든 뜻을 나를 통하여 이루시고

나를 통하여 받으실수 있는 최고의 영광을 받아 주시옵소서.

나는 할 수 없으나,

당신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오니

주님을 의지하고 의지하오니 주님의 뜻을 이루시옵소서.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시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