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 아이... 참...둔하고 멍청한가보다... 이제야 너 힘든거 알았네... 너 그런 이유로 나에게 도망치려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너... 너 너무 사랑한다... 안아줘야 겠단 생각밖에 안드네... 지금 당장 아무것도 할수없는 내가 싫다... 너란 아이... 현희라는 아이... 내가 지켜줄께... 꼭 지켜줄께... 다치지 않고 아프지 않게... 꼭 지켜줄께..
나란 아이...참...둔하고 멍청한가보다... 이제야
나란 아이...
참...둔하고 멍청한가보다...
이제야 너 힘든거 알았네...
너 그런 이유로 나에게 도망치려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너...
너 너무 사랑한다...
안아줘야 겠단 생각밖에 안드네...
지금 당장 아무것도 할수없는 내가 싫다...
너란 아이...
현희라는 아이...
내가 지켜줄께...
꼭 지켜줄께...
다치지 않고 아프지 않게...
꼭 지켜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