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지울수없는 추억을

김종우200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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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지울수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고

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고
지울수없는 상처만 내게남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