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탈리아 꼬마들 댄스타임

박희진200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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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벌써 1년전이다. 울 둥이들 19개월 때....

안탈리아 클럽 보야지에서 밤 8시면 열리던 꼬마 댄스타임.

호키포키에 맞추어 춤추는 외국 언니들을 지켜보며...

희재의 할까말까춤과 재인이의 마지막 턴이 압권^^

지금쯤 터키의 밤은 매일 이렇겠지... 가고 싶고...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