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台風ジェネレショソ-

이윤희2006.10.25
조회41

Naration - じゃ.行ってくる.あ,さよならじゃないよね..
           (자 잇테쿠루 아, 사요나라쟈나이요네)
           자..다녀올게.. 아, 안녕을말하는게 아냐..
           まだ.會えるから..
            (마다 아에루카라.. )
           다시. 만날테니까..

街を 見おろす丘から あの日僕らは 何を 見てた
(마치오 미오로스 오카카라 아노 히 보쿠라와 나니오미테타)
거리를 내려다보던 언덕에서부터 그날 우리들은 뭔가를 본거야.
やっと 二人きりになれた 照れながら あの 日
(얏토 후타리키리니 나레타 테레나가라 아노히)
겨우 둘만으로 되었어 수줍게되버린 그날
"明日の朝 早く僕は 上りの電車に 乘るんだね"
(아스노 아사 하야쿠 보쿠와 노보리노 덴샤니 노룬다네)
내일 아침일찍 나는 올라가는 전차에 타야해
卒業の あとの 校舍 少さく 見つけた
(소츠교우노 아토노 코우샤 치이사쿠 미츠케타)
졸업후의 학교모습.작게만 보였어

行かないでと一言 つぶやいた君 あの時
(이카나이데토 히토 고토 츠부야이타 키미 아노 토키)
갈수없다는 한마디 중얼거리는 너.그때
僕は 見えない夢を いだいていた
(보쿠와 미에나이 유메오 이다이테이타)
나는 볼 수 없는 꿈을 말하고있어

離れていても きっと いつまでも 君のことを思っているよと
(하나레테이테모 킷토 이츠마데모 키미노 코토오 오못테이루요토)
떨어져있어도 반드시 언제나 널 생각하고 있을꺼라고
言った 心が いまさら うずいて たまらないよ
(잇타 코코로가 이마사라 우즈이테 타마라나이요)
말했어 마음이 지금 말할 것도 없이 소용돌이쳐 견딜수가없어
君にさよなら 電話に告げた 過ぎてゆく 季節の中に
(키미니 사요나라 뎅와니 츠게타 스기테유쿠 키세츠노 나카니)
너에게 전화로 안녕을 고했어.지나가던 계절속에
會えない 時間にも 距離にも 勝てない僕らがいた
(아에나이 지칸니모 쿄리니모 카테나이 보쿠라가이타)
만날수없는시간에도 거리에도 이길 수 없는 우리들이 있어

僕のコ-トの裏には 君のセ-タ-の色が 殘り
(보쿠노 코-토노 우라니와 키미노 세-타-노 이로가 노코리)
나의 코트 속에는 너의 스웨터의 색이 남아있어
キスの時の香りが消えずにある
(키스노 도키노 카오리가 키에즈니아루)
키스할 때의 향기가 들어있어
とこか大人びて 見えた あれは口紅のせいだって
(토코카 오토나비테 미에타 아레와 구치베니노 세이닷테)
어딘가 어른처럼 보였어 그건 입술빛때문이라고
今なら さまざまに 思い なることも あるが
(이마나라 사마자마니 오모니 아타나루 코토모 아루가)
지금이라면 갖가지 생각이 드는일도 있지만

片道の きっぷを ふざけたふりで とりあげ
(카타미치노 킷푸오 후자게타후리데 토리아게)
편도의 표를 막아서서 빼앗아 들고
君は 無理して 妙に はしゃいていた
(키미와 무리시테 묘우니 하샤이데이타)
너는 무리해서 묘하게 되갔지.

離れたらもう 目になるよと君がうつむくの打の消して
(하나레타라 모우 다메니 나루요토 키미가 우츠무쿠노 우치게시테)
떨어진다면 이제 소용없게된다고 니가 고개를 숙여 부정했어
僕は コ-トで ふるえる その肩つつみこんだ
(보쿠와 코-토데 후루에루 소노 카타 츠츠미 콘다)
나는 코트로 떨고있는 그 어깨를 감싸안았어
こんなに笑顔 思い出すのに そこで 途切れてしまう君
(콘나니 에가오 오모이 다스노니 소코데 토이레테시마우 키미)
이렇게 미소로 추억할수있게 그곳에서 길을 막아버린 너
忘れてにしまっても 忘れはしないよ 胸のどこかが
(와스레테니 시맛테모 와스레와 시나이요 무네노 토코카가)
잊을 수 있다고 해도 잊게는 하지않을게.가슴의 어딘가가..

行かないでと一言 つぶやいた君 あの時
(이카나이데토 히토 코토 츠부야이타 키미 아노 토키)
갈수없다는 한마디 중얼거리는 너.그때
僕は 見えない夢を いだいていた
(보쿠와 미에나이 유메오 이다이테이타)
나는 볼 수 없는 꿈을 말하고있어

君にさよなら 電話に告げた 過ぎてゆく 季節の中に
(키미니 사요나라 뎅와니 츠게타 스기테유쿠 키세츠노 나카니)
너에게 전화로안녕을 고했어.지나가던 계절속에
會えない 時間にも 距離にも 勝てない僕らがいた
(아에나이 지칸니모 쿄리니모 카테나이 보쿠라가이타)
만날수없는시간에도 거리에도 이길 수 없는 우리들이 있어
街を 見おろす丘から あの日 君が 見ていた ''何が''を
(마치오 미오로스 오카카라 아노히 키미가 미테이타 "나니카" 오)
거리를 내려다보던 언덕에서 그날 니가 보고있던 "무언가"를
このごろ 不意に わかった氣がすることもあるよ
(코노고로 후이니 와캇타 키가스루 코토모 아루요)
이때 갑자기 알것같은 기분이 들 때도 있어
君に 出逢った 君に戀した この の おくに ずっと
(키미니 데앗타 키미니 코히시타 코노 카라다노 오쿠니 즛토 )
너를우연히만났었어 너를 사랑했어 이 몸속깊이 계속
君と見つめていた 景色が いつでも 流れている
(키미토 미츠메테이타 케시키가 이츠데모 나카레테이루)
너와 보고있던 풍경이 언제나 흐르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