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겸 가수인 오빠와 듀엣으로 여러 히트곡을 남겼지만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거식증이란 병에 걸려 비운의 주인공이 된 카펜터즈 이들의 영향으로 한국에도 윤항기,윤복희남매가 같이 활동을 했었던 시절이 있었다 결국 동생의 죽음으로 혼자 활동을 펼치던 오빠 카펜터즈도 미성으로 관객을 사로잡던 동생의 존재감을 실감하며 무기력하게 무대뒤로 쓸쓸히 떠났던 기억이 난다8
[M/V] Carpenters - There"s A Kind Of Hush
작곡가겸 가수인 오빠와 듀엣으로 여러 히트곡을 남겼지만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거식증이란 병에 걸려
비운의 주인공이 된 카펜터즈
이들의 영향으로 한국에도 윤항기,윤복희남매가 같이
활동을 했었던 시절이 있었다
결국 동생의 죽음으로 혼자 활동을 펼치던 오빠 카펜터즈도
미성으로 관객을 사로잡던 동생의 존재감을 실감하며
무기력하게 무대뒤로 쓸쓸히 떠났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