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의 족쇄가 풀리는가 부다.. 되새겨보았다.. 내가 사랑이란 감정에서 벗어난게 언제 였는지.. 문득 생각이 들었다.. 나 이제 사랑해도되나봐.. 나 이제 사랑해야되나봐.. 2004년 .. 슬픈 웃음으로 좆같은 세상을 얘기하던 그아이.. 소주한잔 나누면서 나하나 바라보고 웃음짓던 그아이.. 보내주고.. 좋은사람 만나 행복하게 사는 그아이.. 그렇게.. 한 1년은 미친듯이 일만하고.. 그렇게.. 한 6개월은 미친듯이 게임만했다.. 그렇게.. 지금은 미친듯이 일만하고 있다.. 그렇게.. 점점 사랑에 대해 내 머리도 내 마음도 내 심장도 항상 뒷전이었나부다.. 느끼지 못했다.. 항상 미안하고 아프고 슬픈 일들이었으니까.. 항상 좋은 모습으로 보여주고 보내주고싶었다..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은.. 행복할수 있도록.. 내가 주었던 미움..슬픔..아픔.. 더겪지 못하게.. 내가 잘해줄수없었던 이유를 그들이 알게.. 내 가슴속에 잊을수 없는 그사람 빼곤.. 다 잘될거야^^ 당신.. 미안해.. 내가 너무 미안해서 보내줄수 없어.. 당신.. 미안해.. 내가 너무 사랑해서 잊어줄수 없어.. 당신.. 미안해.. 너무 많이 사랑해서 미안해.. 나란놈은 당신을 놓을수가 없어.. 다른사람 가슴에 새긴대도 당신.. 밀어낼순없어.. 내 심장 당신이 가져갔으니까.. 나 이제 사랑은 해도되는거지?? 다른사람 사랑해도되는거지?? 좋은사람 만나서 사랑하고싶다.. 나 이제 그래도 되는거지..?? .......미안해
내 사랑의 족쇄가 풀리는가 부다.. 되새겨보았다..
내 사랑의 족쇄가 풀리는가 부다..
되새겨보았다..
내가 사랑이란 감정에서 벗어난게 언제 였는지..
문득 생각이 들었다..
나 이제 사랑해도되나봐..
나 이제 사랑해야되나봐..
2004년 .. 슬픈 웃음으로 좆같은 세상을 얘기하던 그아이..
소주한잔 나누면서 나하나 바라보고 웃음짓던 그아이..
보내주고.. 좋은사람 만나 행복하게 사는 그아이..
그렇게.. 한 1년은 미친듯이 일만하고..
그렇게.. 한 6개월은 미친듯이 게임만했다..
그렇게.. 지금은 미친듯이 일만하고 있다..
그렇게.. 점점 사랑에 대해 내 머리도 내 마음도 내 심장도
항상 뒷전이었나부다.. 느끼지 못했다..
항상 미안하고 아프고 슬픈 일들이었으니까..
항상 좋은 모습으로 보여주고 보내주고싶었다..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은.. 행복할수 있도록..
내가 주었던 미움..슬픔..아픔.. 더겪지 못하게..
내가 잘해줄수없었던 이유를 그들이 알게..
내 가슴속에 잊을수 없는 그사람 빼곤.. 다 잘될거야^^
당신.. 미안해.. 내가 너무 미안해서 보내줄수 없어..
당신.. 미안해.. 내가 너무 사랑해서 잊어줄수 없어..
당신.. 미안해.. 너무 많이 사랑해서 미안해..
나란놈은 당신을 놓을수가 없어..
다른사람 가슴에 새긴대도 당신.. 밀어낼순없어..
내 심장 당신이 가져갔으니까..
나 이제 사랑은 해도되는거지??
다른사람 사랑해도되는거지??
좋은사람 만나서 사랑하고싶다..
나 이제 그래도 되는거지..??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