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대구에 살고있는 19살의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세계적 움직임에 말이 많아졌더라구요 ~ 특히, 북한에 대해서요 ; 한반도 분위기가 많이 고조되었는데 . . . 2006년 10월 16일날에는 싸이렌이 울리고 전투기 여러대가 굉음을 내면서 북쪽으로 올라가는데 . . . 불안이 덮쳐오더라구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 . . 다행히 민방위 훈련이었습니다. (15일날 한다고 해놓고선-_-+) (자랑할려고 하는게 아니구요) 저는 현재 미국 대학으로 유학을 준비하고 있어서 수능을 안치고 토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11월 16일 수능이 끝나는대로 밴드를 창설할려고 준비하고 있구요 저 나름대로 멋지게 살아보고자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는데 . . .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나는 지금 나의 삶과 미래를 위해 달려나가고 있는데 . . . 내가 태어난 국가는 ? ' 지금 세계적 분위기를 봐서는 북한의 고립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 . 우리나라는 갈팡질팡 거리고 있다고 생각되더군요 . . . 가끔 뉴스를 틀어보면 앞으로의 북한에 대한 정책에 여야가 서로 헐뜯고 싸우기만 하지; 서로 합심해서 문제를 해결해나갈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더라구요 . . . 너무 답답했습니다. 화도 나고 . . 다시 본론으로 넘어가서 현재 북한의 상황이 많이 열악하다는 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일겁니다. 극심한 경제난으로 무너진 경제가 10년 이상이나 지속되어 왔으니 . . . 거기에다가 자연재해 에 속수 무책인 실정. . . 얼마전에는 핵실험으로 세계적 평화에 문제가 된다면서 더욱 고립이 심화되었구요 군사적 재제 보다는 경제적 재제가 현재 상황이라서 이번 겨울은 정말 힘든 고비가 될 것 같습니다. 말이야 이렇게 쉽죠. 진짜 500 km 밖에 동포들이 굶어서 죽을 날만 기다린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들에게는 우리처럼 자신의 미래에 대한 생각보다 생존 하기위한 생각밖에 없다는 것을 . . . 그들이 30년뒤에 자식을 낳아도 그들또한 마찬가지일겁니다. 악순환이 되풀이되는거죠. . . . 마치 역사는 반복한다는 듯이요. 한마디로 북한 자체에서 해결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러한 여건들은. . . 허나 북한은 북한 스스로를 더욱 고립시켜 나가고있죠. (그냥 항복하고 문열면 될텐데...) 이러한 상황에서 북한을 도와주자는 의견은 빨갱이 인냥 무시됩니다. 미국 또한 이러한 우리나라의 입장을 보면서 남한정부의 성향을 잘 관찰하겠다고 말합니다.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정말 . . . 저 나름대로 막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냥 쌀을 보내주지말고 . . . 차라리. . . 한국정부가 북한정부를 상대로 무기를 구입했으면. . . 북한의 무기도 줄텐데...) 하지만 그 쌀로 무기를 사는 실정에 무기를 팔 북한정부가 아니라고도 생각됩니다. 현재 상황은, 북한이 미사일 추가 발사 할 확률도 있고, 핵실험 추가 확률도 있으며 비무장지대에 군사적 도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북한이 이제 택할 수 있는것은 전쟁 이라는 선택권과 항복이란 선택권밖에 남아 있지 않은것 같습니다. 물론 전쟁이 자멸의 길과 남한에게도 엄청난 피해를 주는것도 잘 알고 있을겁니다. 세계적으로 엄청나게 후퇴하겠죠. 이러한 참혹한 결과를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저는 이러한 국가적 상황에서도 저 자신만을 위한 미래를 생각하는 저를 발견하고 저 스스로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자신의 자신의 삶이라도 리더하는 리더자라면 . . . 우리나라를 위해서 5분만이라도 . . . 자신이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그 5분의 생각이 행동을 만들고 나라를 바꿀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P.S : 군대도 안가고 미국 유학가는 놈이 이렇게 글 쓴다고 아이러니 하게 들릴지 모르겠습니다만 큰아버지와 사촌형 3명외, 저희 아버지가 해병공수부대 하사 출신이십니다. 저희 집안자체가 해병대 출신 집안이라서 막내인 저도 그렇게 해병대 입대할꺼구요. 2년간 짧은 기간이지만 국가의 안전을 위해서 꼭 복무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제 마음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믿고싶네요. 저 아직은 어립니다. 이번달 말에 생일이 지나면 만 18세의 어엿한 청년으로써 거듭나는데요 . . . 앞으로도 나라와 제 자신을 위해서 노력할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대한민국 국군장병 형님들. 충성 ! 1
자신의 삶의 리더자 들에게...
안녕하세요 ?
대구에 살고있는 19살의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세계적 움직임에 말이 많아졌더라구요 ~
특히, 북한에 대해서요 ;
한반도 분위기가 많이 고조되었는데 . . .
2006년 10월 16일날에는 싸이렌이 울리고 전투기 여러대가 굉음을 내면서 북쪽으로
올라가는데 . . . 불안이 덮쳐오더라구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 . .
다행히 민방위 훈련이었습니다. (15일날 한다고 해놓고선-_-+)
(자랑할려고 하는게 아니구요
)
저는 현재 미국 대학으로 유학을 준비하고 있어서 수능을 안치고 토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11월 16일 수능이 끝나는대로 밴드를 창설할려고 준비하고 있구요
저 나름대로 멋지게 살아보고자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는데 . . .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나는 지금 나의 삶과 미래를 위해 달려나가고 있는데 . . . 내가 태어난 국가는 ? '
지금 세계적 분위기를 봐서는 북한의 고립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 .
우리나라는 갈팡질팡 거리고 있다고 생각되더군요 . . .
가끔 뉴스를 틀어보면 앞으로의 북한에 대한 정책에 여야가 서로 헐뜯고 싸우기만 하지;
서로 합심해서 문제를 해결해나갈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더라구요 . . .
너무 답답했습니다. 화도 나고 . .
다시 본론으로 넘어가서
현재 북한의 상황이 많이 열악하다는 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일겁니다.
극심한 경제난으로 무너진 경제가 10년 이상이나 지속되어 왔으니 . . .
거기에다가 자연재해 에 속수 무책인 실정. . .
얼마전에는 핵실험으로 세계적 평화에 문제가 된다면서 더욱 고립이 심화되었구요
군사적 재제 보다는 경제적 재제가 현재 상황이라서 이번 겨울은 정말 힘든 고비가
될 것 같습니다. 말이야 이렇게 쉽죠. 진짜 500 km 밖에 동포들이 굶어서 죽을 날만
기다린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들에게는 우리처럼 자신의 미래에 대한 생각보다
생존 하기위한 생각밖에 없다는 것을 . . . 그들이 30년뒤에 자식을 낳아도 그들또한
마찬가지일겁니다. 악순환이 되풀이되는거죠. . . . 마치 역사는 반복한다는 듯이요.
한마디로 북한 자체에서 해결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러한 여건들은. . .
허나 북한은 북한 스스로를 더욱 고립시켜 나가고있죠. (그냥 항복하고 문열면 될텐데...)
이러한 상황에서 북한을 도와주자는 의견은 빨갱이 인냥 무시됩니다.
미국 또한 이러한 우리나라의 입장을 보면서 남한정부의 성향을 잘 관찰하겠다고 말합니다.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정말 . . .
저 나름대로 막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냥 쌀을 보내주지말고 . . . 차라리. . . 한국정부가
북한정부를 상대로 무기를 구입했으면. . . 북한의 무기도 줄텐데...) 하지만 그 쌀로 무기를
사는 실정에 무기를 팔 북한정부가 아니라고도 생각됩니다.
현재 상황은, 북한이 미사일 추가 발사 할 확률도 있고, 핵실험 추가 확률도 있으며
비무장지대에 군사적 도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북한이 이제 택할 수 있는것은 전쟁 이라는 선택권과 항복이란 선택권밖에
남아 있지 않은것 같습니다.
물론 전쟁이 자멸의 길과 남한에게도 엄청난 피해를 주는것도 잘 알고 있을겁니다.
세계적으로 엄청나게 후퇴하겠죠.
이러한 참혹한 결과를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저는 이러한 국가적 상황에서도 저 자신만을 위한 미래를 생각하는 저를 발견하고
저 스스로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자신의 자신의 삶이라도 리더하는 리더자라면 . . .
우리나라를 위해서 5분만이라도 . . . 자신이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그 5분의 생각이 행동을 만들고 나라를 바꿀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P.S : 군대도 안가고 미국 유학가는 놈이 이렇게 글 쓴다고 아이러니 하게 들릴지 모르겠습니다만
큰아버지와 사촌형 3명외, 저희 아버지가 해병공수부대 하사 출신이십니다.
저희 집안자체가 해병대 출신 집안이라서 막내인 저도 그렇게 해병대 입대할꺼구요.
2년간 짧은 기간이지만 국가의 안전을 위해서 꼭 복무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제 마음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믿고싶네요.
저 아직은 어립니다. 이번달 말에 생일이 지나면 만 18세의 어엿한 청년으로써
거듭나는데요 . . . 앞으로도 나라와 제 자신을 위해서 노력할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대한민국 국군장병 형님들. 충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