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독일에서 민선이와 민선엄마가 왔다. 민선이와의 첫 대면,,, 13시간의 긴 비행시간에 지친 그들을 보니 반갑고 안스럽다. 막내가 논문 쓰는데, 아기 대문에 진행이 안돼서 잠시 나왔단다. 3개월동안 머물예정이란다. 아기를 안고 바라보다보니 새삼스럽다. 우리 아이들을 키울때의 그느낌들... 엄마들만이 느낄수 있는 그 느낌은 ...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의 행복감들... "아이야 맑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다오..."
어제 독일에서 민선이와 민선엄마가 왔다.민선이와의
민선이와의 첫 대면,,,
13시간의 긴 비행시간에 지친 그들을 보니 반갑고 안스럽다.
막내가 논문 쓰는데, 아기 대문에 진행이 안돼서 잠시 나왔단다.
3개월동안 머물예정이란다.
아기를 안고 바라보다보니 새삼스럽다.
우리 아이들을 키울때의 그느낌들...
엄마들만이 느낄수 있는 그 느낌은 ...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의 행복감들...
"아이야 맑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