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A와 많이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 남과 북 그리고 미국의 얘기를 한다는 점에서 그리고 무엇보다 평화와 인본주의 관점에서 풀어가고 있다는 점이 말이다. 코믹적인 요소를 풍부히 가미하면서도 기본적인 흐름과 궁극적으로 말하려는 것을 흔들리지 않고 일관되게 풀어가는 모습이 좋다.
웰컴투동막골(05.8.4)
JSA와 많이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 남과 북 그리고 미국의 얘기를 한다는 점에서 그리고 무엇보다 평화와 인본주의 관점에서 풀어가고 있다는 점이 말이다.
코믹적인 요소를 풍부히 가미하면서도 기본적인 흐름과 궁극적으로 말하려는 것을 흔들리지 않고 일관되게 풀어가는 모습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