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소니 블루레이 출시 연기는 PS3때문

장현규200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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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콰이어러

소니 블루레이 출시 재차 연기

라이벌들은 이미 준비가 되어있다.

소니는 자사의 첫 블루레이 플레이어의 출시를 12월로 미뤘다.

소니는 자사의 BDP -S1이 8월출시에서 12월 초로 연기되었다고 밝혔다.

블루레이포맷의 맹주인 소니가 플레이어를 제 시간에 조립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웃기는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업계 라이벌인 파나소닉과 삼성은 이미 블루레이디스크를 문제없이 출시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소니가 PS3에 장착할 블루레이가 부족해 블루레이플레이어의 블루레이를 쌓아두고 있다고 볼 수 있다.

12월 초에 소니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소매점에 풀겠지만, 이번년안에라도 출시하는 것이 소니가 잊고 있는 또다른 목표가 될 것이다.

출처 [ INQUIR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