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일병 구하기> 이전에 전쟁을 소재로 수 많은 영화들이 있었지만.. 이 영화처럼 리얼리티하게 실감이 넘쳤던 영화는 없었던 것 같다. 물 속까지 총알이 쌩쌩 날아오르는 장면과 엄청난 폭격소리와 신음소리.. 부상으로 인한 병사들의 고통스러운 모습과 절규.. 전장 속에서 공포가 극에 달해.. 귀가 멍한 채로 전투를 바라보는 밀러대위(톰행크스)의 얼빠진 모습들은 마치 전쟁에 겪어보지 못한 사람에게까지 전쟁에 빠져 있게끔 느끼게 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에 유명한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실화를 배경으로 한 영화이기에 사실적으로 잘 묘사하려고 노력한 것 같았다. 전쟁 중에 몸의 일부가 날아가고 피로 얼룩져 빨갛게 물든 오마하 해변의 모습은 현실감을 넘어 잔인할 정도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주었다. 가장 영화의 핵심스토리였던.. 2차 대전이 종전으로 치닫는 치열한 전장 속에 미국 행정부는 밀러대위와 7명의 대원들에게~ 3명의 형제가 죽고 마지막 남은 막내 라이언 일병을 전장속에 찾아 무사히 집으로 돌려보내는 일이었다. 이 임무는 앞의 전투상황보다 더 휠씬 힘들과 어려운 상황이기에.. 과연 라이언 일병 1명이 8명의 대원의 목숨보다 더 중요한 가? 생명의 가치문제에 관해 고민하게끔 만든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철저한 미국식 영화라 큰 감동은 느낄 수 없었으나.. 전쟁이 얼마나 인류에 큰 고통을 남기는 지 참혹성을 또 한번 느끼게 해주었고,, 보는 이로 하여금 긴감을 느끼게 했던 전투씬은 큰 극찬을 하고 싶은 영화다. ^^ 가장 기억에 남는 명대사는 존 밀러 대위가 라이언 일병에게 "헛되이 살지마. 잘 살아야 되.. 우리 몫까지.." 일급 스나이퍼인 다니엘 젝스의 "주여 힘을 주소서.. 내 손과 손가락으로 적을 물리치게 하소서. 주는 나의 덕이요, 나의 요새 나의 높은 탑이요. 구원자, 나의 방패이자, 피난처일지니..."1
라이언 일병 구하기
<라이언 일병 구하기> 이전에 전쟁을 소재로 수 많은 영화들이 있었지만..
이 영화처럼 리얼리티하게 실감이 넘쳤던 영화는 없었던 것 같다.
물 속까지 총알이 쌩쌩 날아오르는 장면과 엄청난 폭격소리와 신음소리..
부상으로 인한 병사들의 고통스러운 모습과 절규..
전장 속에서 공포가 극에 달해.. 귀가 멍한 채로 전투를 바라보는 밀러대위(톰행크스)의 얼빠진 모습들은 마치 전쟁에 겪어보지 못한 사람에게까지 전쟁에 빠져 있게끔 느끼게 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에 유명한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실화를 배경으로 한 영화이기에 사실적으로 잘 묘사하려고 노력한 것 같았다.
전쟁 중에 몸의 일부가 날아가고 피로 얼룩져 빨갛게 물든 오마하 해변의 모습은 현실감을 넘어 잔인할 정도로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주었다.
가장 영화의 핵심스토리였던.. 2차 대전이 종전으로 치닫는 치열한 전장 속에 미국 행정부는 밀러대위와 7명의 대원들에게~ 3명의 형제가 죽고 마지막 남은 막내 라이언 일병을 전장속에 찾아 무사히 집으로 돌려보내는 일이었다.
이 임무는 앞의 전투상황보다 더 휠씬 힘들과 어려운 상황이기에.. 과연 라이언 일병 1명이 8명의 대원의 목숨보다 더 중요한 가? 생명의 가치문제에 관해 고민하게끔 만든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철저한 미국식 영화라 큰 감동은 느낄 수 없었으나..
전쟁이 얼마나 인류에 큰 고통을 남기는 지 참혹성을 또 한번 느끼게 해주었고,,
보는 이로 하여금 긴감을 느끼게 했던 전투씬은 큰 극찬을 하고 싶은 영화다. ^^
가장 기억에 남는 명대사는
존 밀러 대위가 라이언 일병에게
"헛되이 살지마. 잘 살아야 되.. 우리 몫까지.."
일급 스나이퍼인 다니엘 젝스의
"주여 힘을 주소서.. 내 손과 손가락으로 적을 물리치게 하소서. 주는 나의 덕이요, 나의 요새 나의 높은 탑이요. 구원자, 나의 방패이자, 피난처일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