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주정국200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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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타짜!!

 

주연 : 조승우, 김혜수,  백윤식, 고광렬

 

실제 주연은 조승우와 고광렬어야 할 영화인듯...

 

■ 명대사

 

"손은 눈보다 빠르다!! 손은 눈보다 빠르다"

"도박판에선 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의리도 없다" 이게 맞나??ㅋㅋ

 

■ 평 론

 

여기서도 마찬가지 주연보다 조연이 더욱더 빛을 바랬던 영화이다..

줄거리는 필요없다....... 제목에서도 직감을 했듯이... 타짜 즉 도박판의

세계이고 멋지고 폼나고.. 즐기는듯 영화는 흐르지만..

도박의 최후는

어떤것이란거..

 국내 최고의 타짜라도 그들만의 희극과 비극이 있다는것을

잘 나타낸 영화!!~~

 

이번만은 주인공 하나 하나에 속삭여 보고 싶다..

 

조승우 : 그는 영화 하나 하나를 작품할때마다.. 신중함이 배어나온듯하다.

작품하나에.. 그의 몸을 맡기는 연기.. 마냥... 그 영화속 주인공인냥...

자기가 그인냥... 관객의... 혼을 뺐는 연기.. "'마라톤""에 이어.. 다시 한번

대작을 기대해본다.

 

김혜수 : 이제 그만좀 벗었으면 한다..

내가 알기론.. 벗고 안벗고는...연기자의 몫이라 했다.

하지만 그녀는 또 벗었다..... 이제 식상하다... 남자라면..

그 어떤 누구라도 그렇게 느꼈을듯 하다.. 이제 그녀도 노출신이 아닌

정년의 연기력으로.. 영화판속에.. 끼어들어야 하지 않을까.??

변신이 필요할듯 하다... 신비감이 아닌.. 연기력으로. 승부다시한번 강조한다.

 

백윤식 : 그는 어김없이.. 스승으로 나왔다..

"싸움의 기술" "으라차차 천하장사" 또 머더라..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요즘 그이 스승 연기는물이 올랐다.. !! 하고 또 하니.. 연기력이 오르는게

당연하겠지만.. 그는 처음부터.. 그런 역이 딱이었다.

마치.. 아무것도 모르는듯 하지만.. 그의 눈빛이 다른 어떤것을 말해주는양~~

최고의 연기를 펼친 그의 연기에.. 다시 한번 찬사의 박수를 보낸다..!!

 

유해진 : 어쩔땐.. 깡패로.. 어쩔땐 야비한 역으로.. 이번엔.. 사기 타짜의 역을 맡은 그사람 ㅜㅜ  그는 항상 자기가 맡은 역활에 최선을 다하고..

어찌보면.. 그가 맡은 역활 이상으로 하는 조연 연기자중 한사람이

유해진이란 연기자다..

일괄적으로 내가 그사람의 연기를 좋아하긴 하지만..나 아닌.. 그의 연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듯 하다..

타짜 영화 유해진이란 연기자가 맡은 "고광렬"이란 인물로.. 웃음이

시작되고 끝이 난다는거.... 그러면 말 다했지......

이영화는 "유해진"이.. 주인공이다.~~~

 

 

■ 평 가

 

★★★★★★★★★☆

< 한국영화의 고질병.. 끝이 흐지부지 한다는거.. 이것만 고쳤으면..

새로운 신화를 썼을수도 있는 대작인듯임에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