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문。

임정우200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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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문。


 

 내 마음의 문을 닫아버렸어..

 

 네가 천천히 다가온다고 해도

 

 좀 처럼 쉽게 내 마음의 문이

 

 열릴것 같지 않아.

 

 

 그래서 너도 나와 같이 상처를

 

 받는다면 내 마음이 허락하지 않을꺼야

 

 그 상처가 얼마나 아픈지 누구보다

 

 내가 더 잘 알기에 널 보면 마음이 아파

 

 

 내가 그런 사랑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