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nd

장태선200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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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오늘 밤이 끝나

 

지울수없는 기억

끝없는 아픔..

 

너는 나를 잊고

아침이 오는 걸

기쁘게 느끼며 살아가겠지?

 

나는 나를 잊고

아침이 오는걸

지옥처럼 느끼던 것이

끝남에 기쁘게 느끼며

죽어갈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