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이 끝나 지울수없는 기억 끝없는 아픔.. 너는 나를 잊고 아침이 오는 걸 기쁘게 느끼며 살아가겠지? 나는 나를 잊고 아침이 오는걸 지옥처럼 느끼던 것이 끝남에 기쁘게 느끼며 죽어갈 테니까..
The End
오늘 밤이 끝나
지울수없는 기억
끝없는 아픔..
너는 나를 잊고
아침이 오는 걸
기쁘게 느끼며 살아가겠지?
나는 나를 잊고
아침이 오는걸
지옥처럼 느끼던 것이
끝남에 기쁘게 느끼며
죽어갈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