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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사랑...
내 사랑의 깊이를 그대 마음속의 자로 잴수가 있을까요?
내 생명 마저도 내 팽겨치고 이름없는 영혼되어 그대 곁에 영원히 머물고 싶어할 만큼 나 그대 사랑하고 있음을 아시나요?
값진 삶은 아닐지라도 그대 걸어가는 길 기꺼이 길잡이 되어 다시는 모난 돌에 차이고 걸려 넘어지길 원하지 않을 만큼 그대는 내게 하늘이고 땅이었음을 알고 계시나요?
나 그대 그만큼 사랑하는데...
사랑하는 그 순간 만큼은... 사랑했던 그 순간 만큼은... 영화나 소설속의 이야기가 아니길 바랍니다.
내 사랑의 깊이만큼 슬픔과 고통의 우물이 파여지고 이름없는 기억들이 기다림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린다 해도...
억겁의 세월이 흘러 모두가 잊혀지더라도 그대는 내 안의 지울수 없는 사랑임을 알고 계시나요?
나 그대 그만큼 사랑합니다.
그대가 내 가슴속에 그려 놓았던 사랑의 밑 그림은 이제는 그 누구도 지워버릴수 없습니다.
그대가 그려놓은 추억의 장소... 그대가 들려준 바람같은 속삭임... 그대가 전해준 촉촉히 젖어있는 그 눈빛... 그대 영혼... 내 영혼속에 불어넣은 그 입맞춤....
이제는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습니다.
나 그대 이만큼 사랑했으니... 나 그대 기억속에서 지울수가 없으니... 삶의 마지막까지 그대와 손잡고 걸어가야 하겠네요.
내 사랑의 깊이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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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대심할수없는사랑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사랑...
내 사랑의 깊이를
그대 마음속의 자로 잴수가 있을까요?
내 생명 마저도 내 팽겨치고
이름없는 영혼되어
그대 곁에 영원히 머물고 싶어할 만큼
나 그대 사랑하고 있음을 아시나요?
값진 삶은 아닐지라도
그대 걸어가는 길 기꺼이 길잡이 되어
다시는 모난 돌에
차이고 걸려 넘어지길 원하지 않을 만큼
그대는 내게
하늘이고 땅이었음을 알고 계시나요?
나 그대 그만큼 사랑하는데...
사랑하는 그 순간 만큼은...
사랑했던 그 순간 만큼은...
영화나 소설속의 이야기가 아니길 바랍니다.
내 사랑의 깊이만큼
슬픔과 고통의 우물이 파여지고
이름없는 기억들이
기다림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린다 해도...
억겁의 세월이 흘러 모두가 잊혀지더라도
그대는 내 안의
지울수 없는 사랑임을 알고 계시나요?
나 그대 그만큼 사랑합니다.
그대가 내 가슴속에 그려 놓았던
사랑의 밑 그림은
이제는 그 누구도 지워버릴수 없습니다.
그대가 그려놓은 추억의 장소...
그대가 들려준 바람같은 속삭임...
그대가 전해준 촉촉히 젖어있는 그 눈빛...
그대 영혼...
내 영혼속에 불어넣은 그 입맞춤....
이제는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습니다.
나 그대 이만큼 사랑했으니...
나 그대 기억속에서 지울수가 없으니...
삶의 마지막까지
그대와 손잡고 걸어가야 하겠네요.
내 사랑의 깊이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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