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황색 잠바에 회색 면바지를 입고 검은 책가방을 멘 키 180cm가량의 평범한 20대 청년이 4절지 크기의 하얀 종이를 두 손 높이 들고 서 있다.‘FREE HUGS.’종이 위에 검은색 굵은 펜글씨로 쓰여 있는 이 글귀는 최근 한국에 상륙해 인터넷을 통해 전국으로 퍼지고 있는 ‘자유롭게 껴안기(Free Hugs) 운동’.이 운동에 참여한 세계 사람들은 “낯선 사람들과 껴안음으로써 미소와 기쁨을 전하기 위해 운동에 동참한다”고 말한다 이거 어제 부산 서면에서봤는데 ㅋ 정말이던데 ㅋㅋ 장난치는게아니였군아 ㅋㅋ 경험해볼사람은 서면 일번가 피자헛앞쪽에있는 그 머드라? TTL존? 거기 앞에가봐 ㅋㅋ 참고로 남자야 -_-;;
안아 드릴게요, 꼬옥~”…자유롭게 껴안기 운동 국내상륙
주황색 잠바에 회색 면바지를 입고 검은 책가방을 멘 키 180cm가량의 평범한 20대 청년이 4절지 크기의 하얀 종이를 두 손 높이 들고 서 있다.
‘FREE HUGS.’
종이 위에 검은색 굵은 펜글씨로 쓰여 있는 이 글귀는 최근 한국에 상륙해 인터넷을 통해 전국으로 퍼지고 있는 ‘자유롭게 껴안기(Free Hugs) 운동’.
이 운동에 참여한 세계 사람들은 “낯선 사람들과 껴안음으로써 미소와 기쁨을 전하기 위해 운동에 동참한다”고 말한다
이거 어제 부산 서면에서봤는데 ㅋ
정말이던데 ㅋㅋ 장난치는게아니였군아 ㅋㅋ
경험해볼사람은 서면 일번가 피자헛앞쪽에있는
그 머드라? TTL존? 거기 앞에가봐 ㅋㅋ
참고로 남자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