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거 제가 낄 문제는 아닌 듯 하지만...그저 서로 극단적인 논리로 너무 공격적인 느낌이 들어 몇 자 적고 갑니다. 개고기에 대한 논란 참 끊이질 않는군요.. 생명은 소중합니다. 더구나 어느 정도의 사고를 가진 생물체라면 본인의 생명에 대한 어느 정도의 의식이 있을테고 그 생명을 잃을 때의 두려움이 있을것입니다.(그런 의미로 벌레 종류는 이 논란에서 빼시자구요) 그 사고력의 크기에는 차이가 있지만사고력의 크기와 생명의 가치가 비례하지는 않습니다.소나 닭보다는 개가 똑똑하기에...라는 얘기는 이미 생명의 존엄성에 차별을 두는 것입니다.이는 가난한 사람과 부자의 목숨가치가 다르다는 것과 비슷할 수도 있죠애완견이나 식용견이냐의 구분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힙니다.생명은 평등하고 존엄합니다. 하지만 그 생명이란 것이 자연계에서 어쩔 수 없이 희생되는 경우가 있습니다.다른 생명의 존재를 위해서죠 오랫 옛날에는 약육강식으로 자연도태되었을 것입니다.사람이 개에 물려 잡아먹히거나 개가 호랑이한테 물려가거나 그랬겠죠 지금은 그 먹이사슬의 정점에 인간이 서 있습니다. 자연계에서는 비정상적인 현상이긴 해도 현실이며 그 덕분에 우리가 여기 있는거죠 이런 평범한 왜 이런 논란이 극으로 치달을까요? 제가 느끼기엔 개가 다른 동물과 다르냐 같으냐의 논점과 사욱과정과 도축과정이 동물학대라는 논점 그리고는 반대를 위한 반대와 그에 대한 또 반대 뭐 이렇게 크게 셋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마지막의 반대를 위한 반대에는..제가 보기에...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완전채식이나 바퀴벌레의 생명이야기까지 나오고개가 가족이니까 개를 먹으면 부모를먹는거하고 뭐가 다르냐는 얘기까지 나옵니다.너무나 극단적인 얘기들은 피하시자구요이 공간에서 서로간의 감정을 다치면서 까지 얻어가실 것들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또 생명이란 것은 소중한 것이며 그 논리가 성립될때 우리 인간도 여기에 서 있을수있는 것이니까요 사육과정과 도축과정이 학대라는 점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육과정의 동물학대는 개뿐만은 아닙니다.365일 불을 켜두고 꼼짝못하게 가둬 키우는 닭이나 소, 돼지 등도 비슷한 상황입니다.따라서 이런 문제는 가급적이면 좋은 방향으로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해야할 것입니다.한편으로 생각하면 죽여서 잡아먹기전까지는 잘해주자 라는 논리가 되는 것 같아서글프기도 합니다. 법적으로 규정할 사항은 이런 사육시설 및 도축시설의 관리부분일 것입니다.국회의원의 주장도 그러한 듯하구요. 분명 현재 사람이 먹고있는 것은 현실이나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다 라는 논점이죠. 육식을 안하고 채식만하고 살면 안되는가...가능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잡식성 동물이 맞으며 그 식성자체를 법으로 규제한다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가장 큰 논점은 개는 다른 동물과는 다르냐는 것입니다.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개는 나에게만 특별합니다.한없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집 개도 길에서 만나면 무서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키우는 개나 애견인들이 가족으로 생각하는 개는다른 이들에게는 치명적인 위협을 끼치는 동물일 수 있습니다.안타깝지만 미국에서도 한해 수많은 사람들이 개에 물려 다치거나 죽습니다.Fatal Dog Ataack이란 책을 참고해 보십시오 내가 좋아하기에 다른 사람도 그래야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객관적으로 개는 본능을 가진 동물입니다.적절한 훈련과 사회화 교육이 수반될 때 사람곁에서 반려동물로지낼 수있는 것입니다사람도 교육이 없으면 그러할진대 개는 어떻겠습니까? 조금씩 양보하고 자기의 주장을 너무 강요하지는 마시자구요 개보다는 훨씬 복잡한 두뇌구조를 가진 인간들이 모여사는 세상입니다.서로의 의견과 주장이 다른 것은 당연한 것이며 그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이 공존의 방법입니다.서로간에 너무 나쁜 말로 상처주지는 마시자구요 사람사는 세상...서로 사랑하면서 삽시다. 저를 포함한 애견인들에게 드리는 두 개의 글이 더 있습니다.시간되시면 읽어보세요... http://cyplaza.cyworld.nate.com/10210/20061021012412547949 http://cyplaza.cyworld.nate.com/10210/20061023183912587595 5
서로 사랑하면서 삽시다.
참 이거 제가 낄 문제는 아닌 듯 하지만...
그저 서로 극단적인 논리로 너무 공격적인 느낌이 들어 몇 자 적고 갑니다.
개고기에 대한 논란 참 끊이질 않는군요..
생명은 소중합니다.
더구나 어느 정도의 사고를 가진 생물체라면
본인의 생명에 대한 어느 정도의 의식이 있을테고
그 생명을 잃을 때의 두려움이 있을것입니다.
(그런 의미로 벌레 종류는 이 논란에서 빼시자구요)
그 사고력의 크기에는 차이가 있지만
사고력의 크기와 생명의 가치가 비례하지는 않습니다.
소나 닭보다는 개가 똑똑하기에...라는 얘기는 이미 생명의 존엄성에 차별을 두는 것입니다.
이는 가난한 사람과 부자의 목숨가치가 다르다는 것과 비슷할 수도 있죠
애완견이나 식용견이냐의 구분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힙니다.
생명은 평등하고 존엄합니다.
하지만 그 생명이란 것이 자연계에서 어쩔 수 없이 희생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생명의 존재를 위해서죠
오랫 옛날에는 약육강식으로 자연도태되었을 것입니다.
사람이 개에 물려 잡아먹히거나 개가 호랑이한테 물려가거나 그랬겠죠
지금은 그 먹이사슬의 정점에 인간이 서 있습니다.
자연계에서는 비정상적인 현상이긴 해도 현실이며 그 덕분에 우리가 여기 있는거죠
이런 평범한 왜 이런 논란이 극으로 치달을까요?
제가 느끼기엔
개가 다른 동물과 다르냐 같으냐의 논점과
사욱과정과 도축과정이 동물학대라는 논점
그리고는 반대를 위한 반대와 그에 대한 또 반대
뭐 이렇게 크게 셋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마지막의 반대를 위한 반대에는..제가 보기에...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완전채식이나 바퀴벌레의 생명이야기까지 나오고
개가 가족이니까 개를 먹으면 부모를먹는거하고 뭐가 다르냐는 얘기까지 나옵니다.
너무나 극단적인 얘기들은 피하시자구요
이 공간에서 서로간의 감정을 다치면서 까지 얻어가실 것들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또 생명이란 것은 소중한 것이며 그 논리가 성립될때
우리 인간도 여기에 서 있을수있는 것이니까요
사육과정과 도축과정이 학대라는 점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육과정의 동물학대는 개뿐만은 아닙니다.
365일 불을 켜두고 꼼짝못하게 가둬 키우는 닭이나 소, 돼지 등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이런 문제는 가급적이면 좋은 방향으로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해야할 것입니다.
한편으로 생각하면 죽여서 잡아먹기전까지는 잘해주자 라는 논리가 되는 것 같아
서글프기도 합니다.
법적으로 규정할 사항은 이런 사육시설 및 도축시설의 관리부분일 것입니다.
국회의원의 주장도 그러한 듯하구요.
분명 현재 사람이 먹고있는 것은 현실이나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다 라는 논점이죠.
육식을 안하고 채식만하고 살면 안되는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잡식성 동물이 맞으며
그 식성자체를 법으로 규제한다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가장 큰 논점은
개는 다른 동물과는 다르냐는 것입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개는 나에게만 특별합니다.
한없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집 개도 길에서 만나면 무서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키우는 개나 애견인들이 가족으로 생각하는 개는
다른 이들에게는 치명적인 위협을 끼치는 동물일 수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미국에서도 한해 수많은 사람들이 개에 물려 다치거나 죽습니다.
Fatal Dog Ataack이란 책을 참고해 보십시오
내가 좋아하기에 다른 사람도 그래야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객관적으로 개는 본능을 가진 동물입니다.
적절한 훈련과 사회화 교육이 수반될 때 사람곁에서 반려동물로지낼 수있는 것입니다
사람도 교육이 없으면 그러할진대 개는 어떻겠습니까?
조금씩 양보하고 자기의 주장을 너무 강요하지는 마시자구요
개보다는 훨씬 복잡한 두뇌구조를 가진 인간들이 모여사는 세상입니다.
서로의 의견과 주장이 다른 것은 당연한 것이며
그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이 공존의 방법입니다.
서로간에 너무 나쁜 말로 상처주지는 마시자구요
사람사는 세상...서로 사랑하면서 삽시다.
저를 포함한 애견인들에게 드리는 두 개의 글이 더 있습니다.
시간되시면 읽어보세요...
http://cyplaza.cyworld.nate.com/10210/20061021012412547949
http://cyplaza.cyworld.nate.com/10210/20061023183912587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