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식물의 경우, 전자파 차단효과는 줄기의 길이, 엽수, 크기와도 관련이 있지만, 불행하게도 모니터 주위에 놓는 적은 화분식물로서는 별다른 효과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에, 1m이상의 잎이 많은 관엽식물(예, 스킨답서스)을 이용하여 모니터의 보안기(일반 보안기)에 부착된 접지를 화분용기의 흙 속에 접지할 경우, VLF와 ELF의 전기파를 각각 60%와 78% 정도를 흡수한다.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주거환경내 녹색식물의 존재는 혈압, 맥박, 심전도, 눈의 피로 등으로 측정된 테크노스트레스(techno-stress) 경감에 매우 효과적이며, 식물을 바라볼 때 뇌의 전두엽과 좌측 측두엽 부위에서 델타파가 감소되고 알파파가 증가되어 단순히 식물을 보는 것만으로도 치료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렇게 식물을 가까이 하고 키우는 것은 단지 육체적인 면뿐만 아니라 인간 뇌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정신생리적, 심리적으로 살기 좋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주며, 스트레스 감소와 정서순화에 크게 기여한다.
식물과 원예활동을 통하여 치료, 재활, 회복, 그리고 삶의 질을 높이는 활동을 원예치료라 불린다. 예를들어 창밖으로 식물을 볼 수 있는 입원실과 그렇지 않고 단순히 건물만을 볼 수 있는 입원실에서 수술한 환자가 회복되는 것을 비교해 보면 두통, 아픔, 불평, 회복기간 등 모든 면에서 식물을 본 환자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원예치료사에 의해 실시되는 다양한 임상치료에서는 환자에게 식물의 성장을 통하여 마음을 안정시키고 부정적 성향 및 내면의 공격성을 완화시키며, 성취감과 좌절감 극복에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유대관계를 긍정적으로 이끌어 준다. 재활의학과 환자의 경우에 식물이라는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대·소근육을 향상시킴으로 물리치료나 작업치료와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주기적인 식물관리로 자신 이외의 생명을 돌보게 되는 책임감을 인식하도록 하며 지속적인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서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결국, 식물과 더불어 산다는 것은 식물이 공기를 정화시켜 주고, 습도를 조절함으로써 기본적인 환경을 회복시킨다. 그뿐만 아니라 원예치료를 구성하는 요소들인 노동, 흙, 식물, 식물을 가꾸는 사랑은 사람들에게 운동을 하게하고, 정서활동을 함양시켜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크게 해 예방차원에서도 좋다.
식물로 우리집 전자파 차단하자
*^^* 식물로 우리집 전자파 차단하자 *^^*
실내식물의 경우, 전자파 차단효과는 줄기의 길이, 엽수, 크기와도 관련이 있지만, 불행하게도 모니터 주위에 놓는 적은 화분식물로서는 별다른 효과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에, 1m이상의 잎이 많은 관엽식물(예, 스킨답서스)을 이용하여 모니터의 보안기(일반 보안기)에 부착된 접지를 화분용기의 흙 속에 접지할 경우, VLF와 ELF의 전기파를 각각 60%와 78% 정도를 흡수한다.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주거환경내 녹색식물의 존재는 혈압, 맥박, 심전도, 눈의 피로 등으로 측정된 테크노스트레스(techno-stress) 경감에 매우 효과적이며, 식물을 바라볼 때 뇌의 전두엽과 좌측 측두엽 부위에서 델타파가 감소되고 알파파가 증가되어 단순히 식물을 보는 것만으로도 치료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렇게 식물을 가까이 하고 키우는 것은 단지 육체적인 면뿐만 아니라 인간 뇌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정신생리적, 심리적으로 살기 좋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주며, 스트레스 감소와 정서순화에 크게 기여한다.
식물과 원예활동을 통하여 치료, 재활, 회복, 그리고 삶의 질을 높이는 활동을 원예치료라 불린다. 예를들어 창밖으로 식물을 볼 수 있는 입원실과 그렇지 않고 단순히 건물만을 볼 수 있는 입원실에서 수술한 환자가 회복되는 것을 비교해 보면 두통, 아픔, 불평, 회복기간 등 모든 면에서 식물을 본 환자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원예치료사에 의해 실시되는 다양한 임상치료에서는 환자에게 식물의 성장을 통하여 마음을 안정시키고 부정적 성향 및 내면의 공격성을 완화시키며, 성취감과 좌절감 극복에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유대관계를 긍정적으로 이끌어 준다. 재활의학과 환자의 경우에 식물이라는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대·소근육을 향상시킴으로 물리치료나 작업치료와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주기적인 식물관리로 자신 이외의 생명을 돌보게 되는 책임감을 인식하도록 하며 지속적인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서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결국, 식물과 더불어 산다는 것은 식물이 공기를 정화시켜 주고, 습도를 조절함으로써 기본적인 환경을 회복시킨다. 그뿐만 아니라 원예치료를 구성하는 요소들인 노동, 흙, 식물, 식물을 가꾸는 사랑은 사람들에게 운동을 하게하고, 정서활동을 함양시켜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크게 해 예방차원에서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