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돌아온 민우. 씨익 웃으면서 자랑을 한다. " 엄마 ~~오늘 파랑반 동생들이 나보고 박수 쳐줬다 ~~ " " 와아 ~~정말 ?? 우리민우가 뭘 잘 했길래 ?? " "어... 점심시간에 파랑반 (5살 동생반) 에 가서 밥을 먹었거든~ 내가 제일 빨리 잘 먹었다고 동생들이 막 박수 쳐줬어... 히히 " "그래..? 근데 네가 왜 파랑반에가서 밥을 먹었어.,..?? " " 그건 .... 나도 몰라 ..." " 뭔가 이상한걸 ..... " ※ 다음날 사실 확인 결과... 민우녀석과 단짝 친구가 너무 떠들고 까불어서 선생님이 둘을 격리 시키기 위해 한녀석은 5살반에...한녀석은 4살반에 보내서 밥을 먹고 오라고 했던것이라 ... 이건...자랑할 일이 아니라 ... 두들겨 맞아야 할 일이었던거여 ... 2006.10.26 ㅈㅇㅈ
그래서 민우는 6살
유치원에서 돌아온 민우. 씨익 웃으면서 자랑을 한다.
" 엄마 ~~오늘 파랑반 동생들이 나보고 박수 쳐줬다 ~~ "
" 와아 ~~정말 ?? 우리민우가 뭘 잘 했길래 ?? "
"어... 점심시간에 파랑반 (5살 동생반) 에 가서 밥을 먹었거든~
내가 제일 빨리 잘 먹었다고 동생들이 막 박수 쳐줬어... 히히 "
"그래..? 근데 네가 왜 파랑반에가서 밥을 먹었어.,..?? "
" 그건 .... 나도 몰라 ..."
" 뭔가 이상한걸 ..... "
※ 다음날 사실 확인 결과...
민우녀석과 단짝 친구가 너무 떠들고 까불어서 선생님이 둘을 격리 시키기 위해
한녀석은 5살반에...한녀석은 4살반에 보내서 밥을 먹고 오라고 했던것이라 ...
이건...자랑할 일이 아니라 ... 두들겨 맞아야 할 일이었던거여 ...
2006.10.26 ㅈ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