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가 여름에 잘 어울리는 술이라면, 가을에는 단연 와인이 그 자리를 차지한다. 깊어가는 가을밤의 분위기를 더욱 무르익게 하는 와인 한 잔. 장을 보러 가서 가벼운 마음으로 한 병 고를 수 있는 마트표 와인 가운데 지금 마시기 좋은 와인을 가격대별로 추천한다.
마트에서 가격대별로 분류
1 만원 미만 1. 발혼도 스페인 리오하 지방에서 생산된 레드 와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주 포도품종은 가르나차. 2,850원-홈플러스. 2. 하디 VR 쉬라즈 호주 남동부의 레드 와인. 주 품종은 쉬라즈로 라스베리, 자두, 체리 등 풍부한 과일향이 바닐라 오크향과 어우러지고 부드러운 탄닌이 오래 남아 육류와 잘 어울린다. 9,000원-홈플러스. 3. 띠에라 델솔 스페인 최고의 와인 산지인 리오하 지방에서 생산된 레드 와인. 뗌쁘라니오 품종 특유의 진한 컬러와 부드러운 탄닌 맛이 잘 살아 있어 가격에 비해 고품질을 자랑한다. 7.900원-이마트. 4. 골드바인 한국 소비자의 입맛에 맞춰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 미국산 와인. 포도 주스로 유명한 품종인 콩코드로 만든 스위트 와인으로 쓴맛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 좋다. 7,900원-롯데마트.
1만원~2만원대
1. 발두지 레이트 하베스트 칠레 마울레 밸리의 화이트 와인. 샤도네 품종 특유의 풍부한 과일향에 프랑스산 오크통에서 얻어진 부드러운 산미와 단맛은 각종 디저트와 잘 어울리며 그 자체로도 훌륭한 디저트 와인이다. 1만3,500원-롯데마트. 2. 카스텔 카버네 소비뇽 프랑스산 레드 와인. 카버네 소비뇽 품종 특유의 풍부한 타닌과 향이 특징으로 강한 소스가 곁들여진 스테이크 요리나 치즈 퐁듀처럼 맛과 향이 진한 요리와 잘 어울린다. 1만3,000원-이마트. 3. 산타 리타 120 멜로 기분 좋은 단맛, 부드러운 타닌과 과일향이 인상적인 칠레의 레드 와인.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멜로 품종으로 만들었으며 치즈나 파스타, 부침개나 전 등에 특히 잘 어울린다. 1만3,000원-홈플러스. 4. 마주앙 노블 스위트 레드 포도즙에서 얻은 당분만으로 만든 남아공의 대용량 스위트 와인. 제육볶음이나 김치찌개, 닭매운볶음 등과도 잘 어울리며 가격이나 용량을 고려할 때 파티용으로 제격이다. 1만3,900원-홈플러스.
3만원 이상 1. 반피 로사리갈 은은한 장미향과 핑크빛이 도는 엷은 루비 컬러가 돋보이는 부드럽고 우아한 이탈리아산 레드 스파클링 와인. 딸기와 과일 케이크, 초콜릿 등과 잘 어울린다. 3만9,000원-이마트. 2. 듈롱 뽀이약 흔히 ‘메독의 왕'이라고 불리는 프랑스 메독 지역의 레드 와인. 카버네 소비뇽 품종으로 만든 강하고 진한 감칠맛과 삼나무 향이 적절히 조화된 뒷맛이 오래 유지된다. 3만9,900원-홈플러스. 3. 반피 키안티 클라시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레드 와인. 산지오베제 품종으로 만들어 체리, 자두 등 과일향이 풍부하며 대부분 모든 요리와 잘 어울리지만 특히 육류요리에 곁들이면 더욱 좋다. 3만1,500원-이마트. 4. 라 샤펠 드 라퐁 로쉐 프랑스 보르도 지방의 레드 와인. 직접 손으로 수확한 카버네 소비뇽만으로 만들며 오크통에 숙성시켜 응집되고 힘찬 느낌을 주며 오랫동안 여운을 남긴다. 4만8,000원-롯데마트.
지금 마시기 딱 좋은 와인 리스트
맥주가 여름에 잘 어울리는 술이라면, 가을에는 단연 와인이 그 자리를 차지한다. 깊어가는 가을밤의 분위기를 더욱 무르익게 하는 와인 한 잔. 장을 보러 가서 가벼운 마음으로 한 병 고를 수 있는 마트표 와인 가운데 지금 마시기 좋은 와인을 가격대별로 추천한다.

1. 발두지 레이트 하베스트 칠레 마울레 밸리의 화이트 와인. 샤도네 품종 특유의 풍부한 과일향에 프랑스산 오크통에서 얻어진 부드러운 산미와 단맛은 각종 디저트와 잘 어울리며 그 자체로도 훌륭한 디저트 와인이다. 1만3,500원-롯데마트.

마트에서 가격대별로 분류
1 만원 미만
1. 발혼도 스페인 리오하 지방에서 생산된 레드 와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주 포도품종은 가르나차. 2,850원-홈플러스.
2. 하디 VR 쉬라즈 호주 남동부의 레드 와인. 주 품종은 쉬라즈로 라스베리, 자두, 체리 등 풍부한 과일향이 바닐라 오크향과 어우러지고 부드러운 탄닌이 오래 남아 육류와 잘 어울린다. 9,000원-홈플러스.
3. 띠에라 델솔 스페인 최고의 와인 산지인 리오하 지방에서 생산된 레드 와인. 뗌쁘라니오 품종 특유의 진한 컬러와 부드러운 탄닌 맛이 잘 살아 있어 가격에 비해 고품질을 자랑한다. 7.900원-이마트.
4. 골드바인 한국 소비자의 입맛에 맞춰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 미국산 와인. 포도 주스로 유명한 품종인 콩코드로 만든 스위트 와인으로 쓴맛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 좋다. 7,900원-롯데마트.
1만원~2만원대
2. 카스텔 카버네 소비뇽 프랑스산 레드 와인. 카버네 소비뇽 품종 특유의 풍부한 타닌과 향이 특징으로 강한 소스가 곁들여진 스테이크 요리나 치즈 퐁듀처럼 맛과 향이 진한 요리와 잘 어울린다. 1만3,000원-이마트.
3. 산타 리타 120 멜로 기분 좋은 단맛, 부드러운 타닌과 과일향이 인상적인 칠레의 레드 와인.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멜로 품종으로 만들었으며 치즈나 파스타, 부침개나 전 등에 특히 잘 어울린다. 1만3,000원-홈플러스.
4. 마주앙 노블 스위트 레드 포도즙에서 얻은 당분만으로 만든 남아공의 대용량 스위트 와인. 제육볶음이나 김치찌개, 닭매운볶음 등과도 잘 어울리며 가격이나 용량을 고려할 때 파티용으로 제격이다. 1만3,900원-홈플러스.
3만원 이상
1. 반피 로사리갈 은은한 장미향과 핑크빛이 도는 엷은 루비 컬러가 돋보이는 부드럽고 우아한 이탈리아산 레드 스파클링 와인. 딸기와 과일 케이크, 초콜릿 등과 잘 어울린다. 3만9,000원-이마트.
2. 듈롱 뽀이약 흔히 ‘메독의 왕'이라고 불리는 프랑스 메독 지역의 레드 와인. 카버네 소비뇽 품종으로 만든 강하고 진한 감칠맛과 삼나무 향이 적절히 조화된 뒷맛이 오래 유지된다. 3만9,900원-홈플러스.
3. 반피 키안티 클라시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레드 와인. 산지오베제 품종으로 만들어 체리, 자두 등 과일향이 풍부하며 대부분 모든 요리와 잘 어울리지만 특히 육류요리에 곁들이면 더욱 좋다. 3만1,500원-이마트.
4. 라 샤펠 드 라퐁 로쉐 프랑스 보르도 지방의 레드 와인. 직접 손으로 수확한 카버네 소비뇽만으로 만들며 오크통에 숙성시켜 응집되고 힘찬 느낌을 주며 오랫동안 여운을 남긴다. 4만8,000원-롯데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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