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으로 보는 말싸움 방법

김지미2006.10.27
조회147
혈액형에 따라 화내는 모습도 모두 다르다.

꼭 혈액형이 맞다고 할 순 없어도 80%는 비슷하다고 함 !

 

 

<말싸움과 혈액형>

 


혈액형으로 보는 말싸움 방법

 

 

<O형>

말싸움젤 잘한다. 쉴새없이 쏘아댄다. 흥분하면 엄청 사고력이 빛을 발한다. 뇌를 90%활용한다

 

<B형>

목소리가 크기 때문에 이긴다. 근데 자세히들어보면 말이 안맞다. 흥분하면 사고력이 떨어진다 너무 흥분하면 말이 꼬이고 그 다음은 주먹이 나간다.

 

<A형>

 잘 안 싸우지만 싸울 경우 미리 대비해 놓고싸 운다. 할말들을 미리 생각해 놓는다.  소심해 보이지만 필요에 따라 아무 일도 없는데 먼저 싸움을 걸 수도있다.  이들은 항상 계획적이기 때문에 무엇이 자신에게 방해가 되는지 정확히 알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양보하며 참고산다.)  특히 앞으로 걸리적거릴것이라 예상되는 것들은 못 봐주는 면이 있다.

 

 

혈액형으로 보는 말싸움 방법


 

<AB형>

AB형하고는 싸울 일도 없거니와 절대 직접 안뜬다. 절대적으로 강한Bag을 쓰거나 진짜 이길 자신이 있으면 한대 패서 KO승해버린다. 절대 자기보다 강한 상대하고는 안 싸운다. 원래 성격이 비뚤어져 남 괴롭히거나 놀려먹는 이상한 취미가 있으면 모를까(아주드물게있음) AB형은 항상 남보다 생각이 앞질러 가기 때문에 저 인간한테는 이 말은 하면 안되는구나 하는 걸 미리 알고있다. 그래서 상대방을 화나게 만들지 않는다. 

 

 

 

O형끼리 싸우면

정말 시끄럽고 또 장시간싸운다. 하지만 뒤끝은 깨끗하다. 그러나 일주일있다 또 싸운다.

 

 

B형끼리 싸우면

다부서지고 어디가 깨져도 깨진다. 싸움 끝난지 5분에서12시간안에 금방 화해하고 웃고 떠든다. 그 안에 안 풀리면 영원히 안풀린다. 근데.. 누가 이기고 지고가 결판나지 않는다 원래 이들은 답을 추구하는 종족들이 아니다.

 

 

 

혈액형으로 보는 말싸움 방법


 

 

 

 A형끼리 싸우면

분위기 장난 아니다. 싸운다기보다 따지고 드는 식..마주치지않기 위해 서로 조심한다.

 

 

AB형끼리 싸우면

싸운다기보다는 심리전을 하기 때문에 남들은 둘이 그런사인지 잘 모른다. 누구 하나가 죽거나 이민가지 않는 이상 심리전은 평생간다.

 

 

 

<혈액형별 상관관계>

 

O형

O형은 잔소리를 제일싫어한다.

O형은 자기 LIFE에 끼어들어 짜증나게 하는걸 아주 싫어한다. 원래 자신에게도 남에게도 그렇게 엄격하거나 완벽을 추구하진않는다. 그래서 제일 싫어하는게 문제지적이다.

내가 괜찮은데 니가 뭔데 꼬집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거다. 털털한만큼 그런 조잡한걸 싫어한다.

 

O형은 외모에대한 칭찬을 좋아한다.

 "오늘 그 니트잘어울리는데? 너 얼굴이 햐얘서 딱이다야"이런걸 좋아한다.

 

평소엔 수동적 스타일이고 실실거리고있지만 화가 나도 의외로 침착해진다. 행동이나 자세 등 엄청 꼿꼿하려고 노력하고 정말 그렇다.

 

하지만 목소리는 격하고 떨리고있다. 화가나면 냉정하게 무서워지는편이다. 하고 싶은 말 표정하나 안 바뀌고 다 해버린다.

화가 쉽게풀어지는 형은 아니고 뒤끝은 정말 없지만 화를 실컷내고 난 다음부터는 화해할때까지 사과할 엄두도 못낼정도로 완전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다.

 

 

   

 

B형

횡설수설 정신 못 차린다. 입에선 욕설이 마구 뱉어져나오고 얼굴은 불그락푸르락 소리소리 지르고 다 때려 부순다. 완전개된다.

 

B형은 이상하게 화나겠다 싶은데선 그냥 코믹하게 넘어가준다. 또 B형의 관용이란 엄청나다. 사실 관용이 아니라 주의가 끌리지 않아 그냥 넘어가는거라 보면 된다.

 

B형은 다른 혈액형들이 울만한 이유일때 화를 낸다. 무시당했을때 상처받았을때 화가 난다. B형들은 자신감 빼면 시체인인간들이다.

 

그 자신감(자존심도 그렇긴한데..좀다르다)을 건드리면 안된다. 반대로 재능이나 능력을 추켜세우면 입이 찢어질 것이다. "이건 진짜 너 아니면 안된다"등..

 

B형들은 그야말로 순간적으로 끓어올라 폭팔해버린다. 활화산일때(폭팔하고 있을때)는 아무도 못말리지만 화좀식고 진정사과를 하고 기분만 좀 맞춰주면 언제그랬냐는듯이 정말 한여름에 눈녹듯풀어진다.

 

그냥 가만내버려둬도 혼자 풀어지진다. 오히려 화낸게 미안해서 더 잘해준다 상상초월로 단순함. 그러나 상처받았으므로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스타일이다.

 

 

A형

무섭긴 하지만 화낼때도 남의 눈치를 보면서 화내기 때문에 화가 났는지 안났는지 모른다.(이들은 AB형처럼 포커페이스로 눈치를 읽어낼수없다).

 

그러나 무시 못한다. 왜냐하면 눈이 장난 아니기 때문이다. A형은 화나면 무엇보다 눈이 엄청나게 살벌해진다. A형이 한번 화나면 몇달간다. 어떤 선물로도 사과로도 용서받기 힘들다.

 

하지만 용서해줄만하다고 생각하고있다면 몇달 지난 어느날 말 걸면 대답해준다.

 

A형들 기분맞추려면..

A형들은 이벤트를 좋아한다. 감동적인선물 하나해주면.. 겉으론 잘표현안해도 사실 선물에 젤 약한형이다. 후에는 두가지 이다. 영원히 안보거나, 해결된 문제는(반드시 해결본다.) 사라지지도 잊혀지지도 않고 전과 다름없이 지낸다.

 

 

AB형

AB형은 걸리적거리거나 불편한 거 있으면 화가 나기전에 미리 사람 불러서 뭐가 잘못됐는지 조용히 부탁 설득한다.

 

AB형이 화내는 모습은 웬만해선 정말 볼수없다. 아니, AB형 이 사람들은 원래 조물주가 만들때부터 화를 안내게 만든 사람들이다.

 

하지만 한번 화내면...그야말로 꼭지가 돈다. 평소의 그 이성 냉정 객관성 절대 찾아볼 수 없다. AB형이 화낼 때는 인간 이기를 포기한때이기 때문에 AB형은 말싸움 이런 거 없다 그야말로 죽이려든다.

 

한마디로 AB형은.. 화가나면 안된다.

화도 문제도 제풀에 꺾여 포기해버린다. 다시말해 이들이 화낼때는 문제 해결을 위해 화내는 것이 아니라 진짜 화가 나서 화내는거다. 한마디로 분노의 화신이 된다.

 

화와 AB형은 따로놓고 봐야한다. 기분맞추기 힘들 것같은 AB형들은 성격이나 그들의 어떠한 방식에 대해 존경을 표현하면 평소엔 안하던 흥분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