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에 적은 인물,내일이 되면 망자(亡子)가 되어 돌아온다. 데스노트 시사회를 보고 왔다.장소는 명동 중앙시네마,CGV나 대형 멀티플렉스들에 비하면 작은 규모의 영화관이지만시사회를 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시설같았다. 영화의 시작, 주인공인 라이토에게 날아온 한권의 노트그 노트의 표지에 적인 'Death Note' 라는 이름이 앞으로 찾아올치열한 두뇌싸움을 야기시킨다. 전체적으로 영화는 흥미롭다.단순한 퍼즐트릭형 영화라기 보다는 다분히 상업적이고그렇게 때문에 코믹적인 요소까지 철저히 포함했다.물론 가끔가다 나오는 특수효과는어설프긴 했지만.... 야가미 라이토分의 후지와라 타츠야는꽤나 깔끔한 연기력을 선보인것 같다. 악역 배우의 연기를 전혀악역같지 않게 정당하게 소화해낼 인물분명저 나이의 배우에겐 쉬운 능력은 아닌 것이다. L分의 마츠야마 켄이치 연기도 봐줄만했지만비쥬얼이 너무 폐인에 가까워서나와는 너무나 닮은 그 모습이굉장히 찔리게 만들었다.하지만 녀석은 머리가 비상하잖아. 死神.코믹한 이미지 였지만 그는 사신이다.영화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캐릭터. 이 영화는 전체적으로'정당한 살인은 법이 아닌 이상 부당하다'라는 하나의 주장을 대처하는 두 인물의 두뇌싸움이다. 식스 센스 같은 반전도 없고범죄의 재구성 같은 트릭도 다소 부족하지만관객의 흥미를 자아낼 요소만큼은곳곳에 가미되어 있는것 같아서 점수를 주고 싶다. 게다가,1.2편 분할 상영이라니.... 처음엔 겨우 이런 영화를 두번이나 보라고?하는 마음으로 진행했지만나올때는 '반드시 다음편도 보리라'하는 사명감이 나를 재촉했다. 일본 영화면서도 일본 특유의 서정적인 면보다는철저하게 상업적인 면모를 보여준 영화. 적어도 '최종병기 그녀' 보다는성공할 듯 싶다.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았다는 의견이다.
현대판 셜록 홈즈? 얼빠진 천재들의 상업주의 개척 영화!
노트에 적은 인물,
내일이 되면 망자(亡子)가 되어 돌아온다.
데스노트 시사회를 보고 왔다.
장소는 명동 중앙시네마,
CGV나 대형 멀티플렉스들에 비하면 작은 규모의 영화관이지만
시사회를 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시설같았다.
영화의 시작, 주인공인 라이토에게 날아온 한권의 노트
그 노트의 표지에 적인 'Death Note' 라는 이름이 앞으로 찾아올
치열한 두뇌싸움을 야기시킨다.
전체적으로 영화는 흥미롭다.
단순한 퍼즐트릭형 영화라기 보다는 다분히 상업적이고
그렇게 때문에 코믹적인 요소까지 철저히 포함했다.
물론 가끔가다 나오는 특수효과는
어설프긴 했지만....
야가미 라이토分의 후지와라 타츠야는
꽤나 깔끔한 연기력을 선보인것 같다. 악역 배우의 연기를 전혀
악역같지 않게 정당하게 소화해낼 인물
분명
저 나이의 배우에겐 쉬운 능력은 아닌 것이다.
L分의 마츠야마 켄이치 연기도 봐줄만했지만
비쥬얼이 너무 폐인에 가까워서
나와는 너무나 닮은 그 모습이
굉장히 찔리게 만들었다.
하지만 녀석은 머리가 비상하잖아.
死神.
코믹한 이미지 였지만 그는 사신이다.
영화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캐릭터.
이 영화는 전체적으로
'정당한 살인은 법이 아닌 이상 부당하다'
라는 하나의 주장을 대처하는 두 인물의 두뇌싸움이다.
식스 센스 같은 반전도 없고
범죄의 재구성 같은 트릭도 다소 부족하지만
관객의 흥미를 자아낼 요소만큼은
곳곳에 가미되어 있는것 같아서 점수를 주고 싶다.
게다가,
1.2편 분할 상영이라니....
처음엔 겨우 이런 영화를 두번이나 보라고?
하는 마음으로 진행했지만
나올때는 '반드시 다음편도 보리라'
하는 사명감이 나를 재촉했다.
일본 영화면서도 일본 특유의 서정적인 면보다는
철저하게 상업적인 면모를 보여준 영화.
적어도 '최종병기 그녀' 보다는
성공할 듯 싶다.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았다는 의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