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할머니가 아이들을 돌보고 있었다.어찌나 아이들이 방을 어지럽히고 소리를 지르던지..참다못한 할머니께서 아이들을 향해 소리치며"내가, 니들 땜에 죽겠다!!!"해더니 우리 세빈이가 말하길..심각하게" 할머니! 병원가도 않되... 죽겠으면 병원가~" 아마도 우리 4살박이 세빈인 할머니의 죽겠단 말에, 사람은 아프면 죽는다라고 생각한듯 하다. 어느날 아침 눈꼽이 잔뜩 끼어 일어나지도못한체..침대에 누어 꼬물꼬물한 손으로 눈꼽을 띠며..세비니이가 말한다."엄마! 눈꼽이도 노라닌깐 코딱지지~? 푸하하하.. 웃으며.. 그냥 " 그래" 라고 했다.별달리 떠오르는 답이 없었기에...
하루는 할머니가 아이들을 돌보고 있었다. 어찌나 아
하루는 할머니가 아이들을 돌보고 있었다.
어찌나 아이들이 방을 어지럽히고 소리를 지르던지..
참다못한 할머니께서 아이들을 향해 소리치며
"내가, 니들 땜에 죽겠다!!!"해더니 우리 세빈이가 말하길..
심각하게" 할머니! 병원가도 않되... 죽겠으면 병원가~"
아마도 우리 4살박이 세빈인 할머니의 죽겠단 말에, 사람은 아프면 죽는다라고 생각한듯 하다.
어느날 아침 눈꼽이 잔뜩 끼어 일어나지도못한체..
침대에 누어 꼬물꼬물한 손으로 눈꼽을 띠며..
세비니이가 말한다.
"엄마! 눈꼽이도 노라닌깐 코딱지지~?
푸하하하.. 웃으며.. 그냥 " 그래" 라고 했다.
별달리 떠오르는 답이 없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