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반찬) - 두부참치 동그랑땡

서지은2006.10.27
조회191

    또 참치네요.......머쓱...ㅡ.ㅡ; ㅎㅎㅎㅎ 두부도 있고, 참치도 있고~ 해서 만들어본 두부참치 동그랑떙. 오늘 레시핀 쉬운버젼이에요..   나중에 정식 동그랑땡은 따로 올릴께요~     두부,콩,잔멸치,닭고기는 키를 크게 하는 단백질과 칼슘이 많이 들어있는재료이죠,   키작은 아이에게 딱 안성맞춤인 간단한 두부참치 동그랑땡 입니다           (간식,반찬) - 두부참치 동그랑땡
    간단 두부참치 동그랑땡     재료 : 참치는 물기빼고 165g, 두부 400g, 계란2개, 밀가루 3-4큰술정도, 다진파 적당량, 다진마늘 2큰술, 양파반개(다질것), 오일, 소금, 후추             (간식,반찬) - 두부참치 동그랑땡 

파사진은 없네요.. ^^  참치는 국물빼고 으깨서 준비해주세요 계란은 한개 더 추가입니다.. 합이 2개..       (간식,반찬) - 두부참치 동그랑땡 

두부는 물기를 빼고 면보에 싸서 꼭 쥐어짜서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젤루 힘이 들어가는 부분... 꼭 짜면서 손으로 눌러주면 저렇듯 보슬보슬한 형태가 되지요. 볼에 담아주세요       (간식,반찬) - 두부참치 동그랑땡     기름이나 물기를 뺀 참치를 넣어주시구요   

(간식,반찬) - 두부참치 동그랑땡   양파반개는 잘게 다져주셔서 넣어주시고 소금간 해주세요.. 제가 착각을 하는바람에 계란물에 쓰일 계란을 모르고 암생각없이 넣어버렸어요. 얼른 노른자는 빼내긴 했는데....ㅜㅜ   근데 제가 해보니까 단단한 정도나 색깔로 보아서는 계란 두개와 밀가루까지 함께 넣어주셔서 만드시는게 훨씬 나은듯 해요..   전 그렇게도 하고 다르게도 하고 다 해보았습니다. 밑에글도 잘 읽어보세요         (간식,반찬) - 두부참치 동그랑땡 

다진마늘 두큰술과 후추도 좀 뿌려주시구요       (간식,반찬) - 두부참치 동그랑땡 

비닐장갑을 끼고 잘 치대줍니다...잘 섞이게끔 주물주물 해주심 되요.   계란과 밀가루를 다 같이 넣고 하실경우엔 질기를 조절해 주세요 너무 질퍽하면 밀가루를 더 넣어주시구요~     (간식,반찬) - 두부참치 동그랑땡 

다진파도 넣어주시고...적당량..전...2-3대 쓴거 같아요..파란부분만..         (간식,반찬) - 두부참치 동그랑땡 

  둥글게 모양잡아 밀가루 뭍힌후 아까 따로 건져낸 계란노른자 한개와 계란하나를 더 풀어 계란물을 만들어 묻혀주었습니다...ㅜㅜ;;         (간식,반찬) - 두부참치 동그랑땡 

  올리브오일을 두른 달군팬에 노릇하게 앞뒤로 지져내시면 되요         (간식,반찬) - 두부참치 동그랑땡 

  자세히 보세요, 오른쪽의 동그랑떙은 밀가루를 씌운뒤 계란물을 발라 구운거구요(원래방법), 왼쪽껀 그냥 밀가루만 묻힌뒤 구운거에요.. 색깔이 별로 맘에 안들어 두가지로 해보았는데 뭐 비슷비슷이네요.. ^^; 굉장히 소프트합니다.말랑말랑..         (간식,반찬) - 두부참치 동그랑땡 

  조그만 사진이 밀가루와 계란물 모두 넣고 반죽해서 다시 한거에요.. 갠적으론... 이게 젤루 색깔이 나은듯해요.. 뭐 맛은야 다 똑같겠지만.. ^^ 편한데로야 하면 다 한꺼번에 넣으시고 하면 좋겠죠?         (간식,반찬) - 두부참치 동그랑땡 

어째 색깔이 다 제각각? ^^; 이게 계란과 밀가루 함께 넣고 반죽한것 클로즈업된거에요.. 이게 더 나아보이죠?   반죽하실때 그냥 계란과 밀가루까지 전부 넣고 반죽해서 빚어보세요.. 지진뒤 색과 단단하기정도가 맘에 드실거에요..       (간식,반찬) - 두부참치 동그랑땡
^____^   영양듬뿍~!       (간식,반찬) - 두부참치 동그랑땡
고단백~!!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딱이에요         (간식,반찬) - 두부참치 동그랑땡

 

 

울다가 찍은 모습...제가 부엌에 있음 이렇게 난리가 나요..울고 징징거리고..

넘 힘들다는.....^^; 혼냈더니 질질 짜더라구요..ㅎㅎ 그래서 부엌안으로 들어오게 했더니

눈물 뚝..--; 맛있겠다며 좋아하던 유비니..먹기는 두어개 먹음...입이 짧아 고민이에여..

 

 

 

 

 

 

 

 
  (간식,반찬) - 두부참치 동그랑땡
  이건 제가 만들어준 거에요.. ㅎㅎㅎㅎ 유비니가 낚시하는 장난감을 정말 조아 하는데 어찌된건지 열개도 넘게 사주었지만 금방 부러지던지, 실이 엉키던지 해서 못쓰게 되더라구요..돈만 날리고~ 그래서 사주길 포기하고 있다가 불현듯 생각이나  만들어주었답니다.. ^^   집에 마침 골판지가 있길래 색상별로 하나씩 만들고 나니 없어서 더이상은 포기.. 해골 만들어달라고 하도 졸라서 해골도 하나...ㅜㅜ 낚시대는 나무젓가락에 노끈을 매달까 하다가 것도 금방 부러지지..싶어 유비니가 장난감으로 가지고 있던 드럼스틱에 노끈 묶은후 유비니 장난감으로 사주었던 자석을 매달아 해주었어요.. 노끈으로 해서 그런지 엉키지도 않고 넘 좋더라구요~ 물고기 눈은 예전에 펠트장난감 해주려고 샀던것들 글루로 붙이고... 돈 들어간건 하나도 없네요...ㅎㅎ   넘넘 조아라 하던 유빈..정말 하루종일 저것만 가지고 놀았다지요.. ^^ 남편도 저녁에 들어와서는 이쁘다며 수고했다고 내심 좋아라 하더라구요.. ^^ 해골만 들었다 놨다 하던 유빈...ㅎㅎㅎㅎ 근데 오징어 다리수가...ㅋㅋㅋ                 보시거나 퍼가실땐 예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