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못서 낚시하던 14세 소년, ‘공포의 식인 물고기’ 낚아 영국 14세 소년이 식인 물고기 ` 피라냐 ` 를 낚아 화제가 되고 있다고 18일 맨체스터이브닝뉴스 등 영국 언론이 보도했다 최근 영국 스톡포트의 한 연못에서 낚시를하던 14세의 조시 보일 소년은 낚시 바늘에 이상한 모양의 물고기가 걸려 올라온 것을보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아마존 정글지대에 사는 식인 물고기 ` 피라냐 ` 가 낚시 바늘에 걸려 있었기 때문 3파운드(약 1.36kg) 중량의 피라냐를 낚은 보일 소년은 무시무시한 이빨을 지닌 고기의 모습에 큰 공포감을 느꼈지만 차분하게 증거 확보에 나섰다 피라냐를 조심스럽게 수건에 감싼 후 핸드폰 카메라를 이용 사진 촬영까지 한 것인데, 피라냐를 낚았다는 사실을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언론은 소년의 낚시 바늘에 걸린 피라냐를 누군가 ` 방생 ` 했을 것이라 추정했는데, 영국의 연못에서 식인 물고기가 낚인 적은 거의 없었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소년이 낚은 피라냐는 곧 죽고 말았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연못서 낚시하던 14세 소년, ‘공포의 식인 물고기’ 낚아
#연못서 낚시하던 14세 소년, ‘공포의 식인 물고기’ 낚아
영국 14세 소년이 식인 물고기 ` 피라냐 ` 를 낚아 화제가 되고 있다고 18일 맨체스터이브닝뉴스 등 영국 언론이 보도했다
최근 영국 스톡포트의 한 연못에서 낚시를하던 14세의 조시 보일 소년은 낚시 바늘에 이상한 모양의 물고기가 걸려 올라온 것을보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아마존 정글지대에 사는 식인 물고기 ` 피라냐 ` 가 낚시 바늘에 걸려 있었기 때문
3파운드(약 1.36kg) 중량의 피라냐를 낚은 보일 소년은 무시무시한 이빨을 지닌 고기의 모습에 큰 공포감을 느꼈지만 차분하게 증거 확보에 나섰다
피라냐를 조심스럽게 수건에 감싼 후 핸드폰 카메라를 이용 사진 촬영까지 한 것인데, 피라냐를 낚았다는 사실을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언론은 소년의 낚시 바늘에 걸린 피라냐를 누군가 ` 방생 ` 했을 것이라 추정했는데, 영국의 연못에서 식인 물고기가 낚인 적은 거의 없었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소년이 낚은 피라냐는 곧 죽고 말았다고 언론은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