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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팡테리블200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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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이란 깊은 우물같은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그 바닥에 무엇이 있는지는 모르지

가끔 떠오르는 것들의 모양을 보고 상상할 수 밖에..

 

 

-무라카미 하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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