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아마도 이 영화가 나오던 시기쯤에... 한국의 러브 액츄얼리를 표방했던,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이 개봉하고, 한참 싸이더스가 메니지먼트에 머무르지 못하고, 영화의 제작이다 판권에 대한 권한을 요구한다는 둥,,, 영화판에서 그닥 좋지 않은 시선까지 겹쳐... 알게 모르게 약간은 사장되었던 영화. 하지만,,, 직접 보고 나니까... 그게 뭐 어때? 하는 생각이 젤 먼저 든다. 이쁜 배우들 많이 나와서,,, 잘 만든 영화였다. 특별히 나한테 슬펐던 에피소드는... 엄마와 아들... 아들의 일기에 상처받는 엄마와 엄마의 일기에 치유받는 아이... (아픈 엄마가 더 곁에 많이 있어주자...) 아들의 일기 - 엄마가 계속 아팠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엄마가 써 놓은 일기에서 엄마의 사랑을 알게된 아들은) 아들 - "엄마 대신 내가 아팠으면 좋겠어" 라고 말하는데... 나름 내가 꼽은 명대사는... 백설공주의 마녀가 왜 그렇게 비참하게 죽었는지 알아... (죽었던가... 사실 안 읽어봤음...^^;) 그건 거울에 속았기 때문이야... 사랑하는 사람을 볼 땐, 거울로 보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거야...
새드무비.
그러니까...
아마도 이 영화가 나오던 시기쯤에...
한국의 러브 액츄얼리를 표방했던,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이
개봉하고,
한참 싸이더스가 메니지먼트에 머무르지 못하고,
영화의 제작이다 판권에 대한 권한을 요구한다는 둥,,,
영화판에서 그닥 좋지 않은 시선까지 겹쳐...
알게 모르게 약간은 사장되었던 영화.
하지만,,, 직접 보고 나니까...
그게 뭐 어때? 하는 생각이 젤 먼저 든다.
이쁜 배우들 많이 나와서,,,
잘 만든 영화였다.
특별히 나한테 슬펐던 에피소드는...
엄마와 아들...
아들의 일기에 상처받는 엄마와
엄마의 일기에 치유받는 아이...
(아픈 엄마가 더 곁에 많이 있어주자...)
아들의 일기 - 엄마가 계속 아팠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엄마가 써 놓은 일기에서 엄마의 사랑을 알게된 아들은)
아들 - "엄마 대신 내가 아팠으면 좋겠어" 라고 말하는데...
나름 내가 꼽은 명대사는...
백설공주의 마녀가
왜 그렇게 비참하게 죽었는지 알아...
(죽었던가... 사실 안 읽어봤음...^^;)
그건 거울에 속았기 때문이야...
사랑하는 사람을 볼 땐,
거울로 보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