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짓 존스의 일기-2

김동욱2006.10.27
조회31

이게 벌써 2년이나 지났다니... 믿어지지 않는다.

1편의 내용이 정말 기억나지 않아서,,,

아마도 곧 1편 다운 받아서 보지 싶다...ㅋ

 

워킹 타이틀의 영화도 평론가들에겐 정말 좋은 소리 못 듣는거...

알고 있지만,,, 아무래도 역쉬 "내 스타일이야~~~ㅎ"

 

르네 젤위거, 정말 좋아하는 여배우.

전에는 맥 라이언이 단연 으뜸이었는데,,,

요즘은 잘 나오시질 않아서...ㅋ

 

제리 맥과이어부터 시카고...

다운 위드 러브, 두 편의 브리짓 존스의 일기까지~

이쁘게 잘 보구 있습니당~* ㅎ

 

 

내 맘대로 명 대사 명 장면.

 

1. 브리짓의 독백,

'wonderful loyal mark darcy

who loves me just the way i am'

(나의 멋지고 귀한 마크 다시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슨 사람)

 

2. 마크와 아침에 출근하기 위해 밖으로 나와 뒤돌아 서자 마자,

브리짓이  'I miss you already...' 라는 문자를 쓰고 있을 때

뒤로 다가온 마크 씨 'I miss you, too'

 

3. 또, 브리짓의 독백.

'I have never been happier in my entire life'

(내 온 생애중에 지금처럼 행복했던 적은 없었어)

 

4. 마크와 싸우고 와서 역시, 브리짓의 독백.

'one minute, you are closer to someone than anyone else

in the whole world,  next minute you are never going to see him again'

(한 순간, 당신은 세상 그 누구보다 가까웠지만

바로 다은 순간, 다시는 볼 수 없게 되어버렸어요.)

 

5. 마크의 전화에 혼자서 이별을 통보하면서

'bye and thank you and sorry'

 

6. 마크가 자신을 위해 노력했다는 소식을 듣고 마크에게 달려가서

'I love you, I always have, I always will'

 

ost 중에서,,,

 

...You are the first the last my everything

and the answer to all my dreams

You are my sun my moon my guiding star

my kind of wonderful that's what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