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힐튼 로비에 위치... 평소 같았음 늦잠 자고 일어나서 아점으로 때우고 말았겠지만 새로운 호텔의 조식은 먹어봐야 한다는 의욕에 불타서 6시 부터 벌떡~일어나서 갔다는... 반쪽눈 휘둥그레 ㅋㅋㅋ 강이 보이는 야외 좌석도 있고 실내에서도 식사 가능 더워서 그런지 대부분 실내에서 식사를 하시더군..... 서빙 하시는 분들 모두 훈남~ 훈녀 ㅋㅋ 좋아~ 방콕의 다른 특급 호텔들에 비해서 조식이 약하다는 후기를 많이 읽은지라.... 크게 기대는 안하고 있었지만.. 의외로~ (참.. 후기라는게 도움이 될때도 있지만 주관적인 판단에 괜한 장애물이 되는 경우가 더 많음... 선입견을 심어 주니깐...) 있을건 다있고... 솔직히 아침 식사 거하게 하시는 분들 없으실 듯.. 신선한 4가지 종류의 과일 스무디와 완젼 좋아하는 열대 과일들 가득~ 맛있는 오믈렛 아주 맘에 들었슴~ 글구 자리 비우고 잠시 일어났다가 다시 오면 넵킨들 도르르 말아서 이쁘게 정돈해 주시고 식기 셋팅 새로 깔끔하게 해주시는 센스~ ^^ 단......... 호빗족인 내가 음식들을 담기엔 너무 높은 음식 진열대들... 직원들 도움으로 내린 것도 있다는 부끄러운... ㅠ.ㅠ
Flow
밀레니엄 힐튼 로비에 위치...
평소 같았음 늦잠 자고 일어나서 아점으로 때우고 말았겠지만
새로운 호텔의 조식은 먹어봐야 한다는 의욕에 불타서
6시 부터 벌떡~일어나서 갔다는...
반쪽눈 휘둥그레 ㅋㅋㅋ
강이 보이는 야외 좌석도 있고 실내에서도 식사 가능
더워서 그런지 대부분 실내에서 식사를 하시더군.....
서빙 하시는 분들 모두 훈남~ 훈녀 ㅋㅋ 좋아~
방콕의 다른 특급 호텔들에 비해서 조식이 약하다는
후기를 많이 읽은지라.... 크게 기대는 안하고 있었지만.. 의외로~
(참.. 후기라는게 도움이 될때도 있지만 주관적인 판단에
괜한 장애물이 되는 경우가 더 많음... 선입견을 심어 주니깐...)
있을건 다있고... 솔직히 아침 식사 거하게 하시는 분들 없으실 듯..
신선한 4가지 종류의 과일 스무디와 완젼 좋아하는 열대 과일들 가득~
맛있는 오믈렛 아주 맘에 들었슴~
글구 자리 비우고 잠시 일어났다가 다시 오면
넵킨들 도르르 말아서 이쁘게 정돈해 주시고 식기 셋팅 새로 깔끔하게
해주시는 센스~ ^^
단......... 호빗족인 내가 음식들을 담기엔 너무 높은 음식 진열대들...
직원들 도움으로 내린 것도 있다는 부끄러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