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게임물등급위원회 9인 위원 위촉

장현규200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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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물등급위원회 9인 위원 위촉



김명곤 문화관광부 장관은 25일 게임물등급위원회 9명의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문화부는 게임물의 주요 심의과제인 선정성과 폭력성 사행성을 건전한 상식과 공정석 투명성 도덕성을 갖고 분류할 수 있는 인사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새로 발족하는 게임물등급위원회 위원은 여성의 참여와 청소년 보호 측면이 반영되도록 종합적으로 판단했다는 것이 문화부 입장이다.


제1기 게임물등급위원회 위원은



김기만(52. 남. 전 동아일보 프랑스특파원),

남미영(63. 여. 한국독서교육개발원원장),

류정선(58. 남. 전 제주지방경찰청장),

오윤경(36. 여. ‘화현’ 법무법인 변호사),

유현숙(30. 여. 학부모정보감시단 기획부장),

정동배(40. 남. 한국게임학회 상임이사),

최성희(62. 남. 연합뉴스 기획위원),

홍태식(58. 남. 서울시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황이남(58. 남. 전 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

문화부는 교원단체총연합회, 대한변호사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정보통신윤리위원회, 한국언론재단, 한국게임학회, 학부모정보감시단 등 법령에서 규정한 단체에서 후보자를 추천받아 신원조회 등을 거쳐, 건전한 상식과 공정성·투명성·도덕성을 갖춘 인사들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게임물등급위원회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게임물의 등급분류 · 청소년 유해성 확인 · 사행성 게임물 결정 · 등급분류의 사후관리 · 게임물 등급분류의 객관성 확보를 위한 조사·연구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