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사진 (영화) 오른쪽 사진 (진짜 모델 안나 원투어) 나에게는 딱 맞는 영화였다!! 언제나 패션의 세계로 뛰어들기를 바라는 맘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두근 두근~ 안나 원투어는 보그 편집장으로 보그가 주저앉아 망할시기에 그녀가 발로 뛰어서 지금까지 키워놓았다! 대단한 여성!!! 하지만 언제나 일로 성공한 여성은 로봇이다 감정이 메마른 여자다 라는 안 좋은 수식어가 붙고 남자가 일 잘하면 멋진 남자다 라는 수식어가 붙고 이건 정말 재수없는 일인거 같다!! 미란다 (영화에서의 안나 원투어)는 두번의 이혼을 하면서 마음의 고생을 얻지만 일로써 그녀는 자신을 지탱할 수 있따 그것도 최고의 권력으로 나중에 마지막에 미란다가 앤드리아에게 "이런 권력적인 삶은 누구나 원하는 거다"라는 말에 앤드리아는 박차고 나오지만 결국 마지막엔 그 권력의 말 한마디로 그녀는 직업을 구하게 된다. 결국 권력이 좋은것이다! 난 연애감정을 모른다. 그대신 안나 원투어 같은 여성상을 꿈꾸고 있다! 영화를 보고 나서 난 그녀를 나의 삶의 모델로 삼고 싶을 정도이다 오면서 책도 사버렸다 ㅋㅋㅋ 그녀를 봐라~ 그녀 한마디로 프랑스 패션쇼 순서가 바뀐다! 말한마디로!!! 지금 나로써 내 말 한마디로 바뀌는것이 있을까?? 당연 없다!!! 최고의 자리를 원한다. 그리고 영화 중 미란다가 "패션계에 있는 애들은 머리가 바보다"다 라는 말에 난 바로 오늘부터 좀더 많은 교양과 지식을 쌓기로 결심했다! 책도 많이 읽고 패션계에서 일하려면 꼭 필요한 언어 영어 이태리어 그리고 옵션으로 프랑스어! 하면 안되는것이 어디에 있겠나! 내 몸을 다스리면서 최고를 향해 달려 갈 것이다!!! 너무 너무 재미있고 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그런 영화였다!1
악마는 프라다를 입니다!
왼쪽사진 (영화) 오른쪽 사진 (진짜 모델 안나 원투어)
나에게는 딱 맞는 영화였다!!
언제나 패션의 세계로 뛰어들기를 바라는 맘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두근 두근~
안나 원투어는 보그 편집장으로 보그가 주저앉아 망할시기에 그녀가 발로 뛰어서 지금까지 키워놓았다!
대단한 여성!!!
하지만 언제나 일로 성공한 여성은 로봇이다 감정이 메마른 여자다 라는 안 좋은 수식어가 붙고 남자가 일 잘하면 멋진 남자다
라는 수식어가 붙고
이건 정말 재수없는 일인거 같다!!
미란다 (영화에서의 안나 원투어)는 두번의 이혼을 하면서 마음의 고생을 얻지만 일로써 그녀는 자신을 지탱할 수 있따
그것도 최고의 권력으로
나중에 마지막에 미란다가 앤드리아에게
"이런 권력적인 삶은 누구나 원하는 거다"라는 말에 앤드리아는
박차고 나오지만 결국 마지막엔 그 권력의 말 한마디로 그녀는
직업을 구하게 된다.
결국 권력이 좋은것이다!
난 연애감정을 모른다.
그대신 안나 원투어 같은 여성상을 꿈꾸고 있다!
영화를 보고 나서 난 그녀를 나의 삶의 모델로 삼고 싶을 정도이다
오면서 책도 사버렸다 ㅋㅋㅋ
그녀를 봐라~
그녀 한마디로 프랑스 패션쇼 순서가 바뀐다!
말한마디로!!!
지금 나로써 내 말 한마디로 바뀌는것이 있을까??
당연 없다!!!
최고의 자리를 원한다.
그리고 영화 중 미란다가
"패션계에 있는 애들은 머리가 바보다"다 라는 말에
난 바로 오늘부터 좀더 많은 교양과 지식을 쌓기로 결심했다!
책도 많이 읽고
패션계에서 일하려면 꼭 필요한 언어
영어 이태리어 그리고 옵션으로 프랑스어!
하면 안되는것이 어디에 있겠나!
내 몸을 다스리면서 최고를 향해 달려 갈 것이다!!!
너무 너무 재미있고 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그런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