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더욱 소중한 나의 친구 제게 아주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친구는 사람이 참좋았고 같이 있을때 서로 말이없어도 통하는 친구 였습니다. 지금은 먼 해외에 나가있습니다. 언제나 그친구 걱정이 나기도 하고 가끔은 함께 놀던 곳들이 생각 나기도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같이 놀았던 곳도 바뀐곳이 너무 많고 추억을 기억하기에 너무도 힘이 들기만 합니다...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있는지 너무도 궁금하고 잘살고는 있을지... 혹은 어디 아프진않은지... 매우 걱정이 됩니다... 우리 함께 했던 추억을 잊지않고 그 친구를 기억할겁니다.... 친구야... 다시 만나는 날까지 안녕히 있어라...1
悲愛詩文(비애시문) 그 열두번째 이야기
나보다 더욱 소중한
나의 친구
제게 아주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친구는 사람이 참좋았고
같이 있을때 서로 말이없어도
통하는 친구 였습니다.
지금은 먼 해외에 나가있습니다.
언제나 그친구 걱정이 나기도 하고
가끔은 함께 놀던 곳들이 생각 나기도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같이 놀았던 곳도 바뀐곳이 너무 많고
추억을 기억하기에
너무도 힘이 들기만 합니다...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있는지
너무도 궁금하고
잘살고는 있을지...
혹은 어디 아프진않은지...
매우 걱정이 됩니다...
우리 함께 했던 추억을 잊지않고 그 친구를 기억할겁니다....
친구야...
다시 만나는 날까지
안녕히 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