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은.. 하늘에 있고.. 물고기들은.. 물속에 있고.. 동물들은.. 숲속에 있고.. 그럼.. 나는.. 어디에.. 내가 편하게 숨쉬고.. 사는.. 그런 곳은.. 어디에도 없는 것일까.. 이 적막한 세상에서.. 마음 편히 지낼 곳을 찾아 해매는.. 불쌍한 영혼.. 새들.. 물고기들.. 동물들.. 그들은.. 다.. 자신들이 있을 곳에 있는데.. 나는.. 내가 있어야 할 곳을 모르겠다.. 아무도.. 알려 주지 않는다.. 외나무 다리를 걷는 것처럼.. 항상 위태위태한 이 곳.. 이곳을 벗어나.. 내가 있어야 할 곳은.. 대체.. 나는.. 어디에.. -내가 있어야 할 곳이 어디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지금 있는 이 곳이 내가 있어도 되는 곳일까요 아니면 다른 곳에 있는데 내가 못 찾는 것일까요 내가 있어야 할 곳 정말 어디인가요
윈젤"s 다이어리 <No.25>
새들은.. 하늘에 있고..
물고기들은.. 물속에 있고..
동물들은.. 숲속에 있고..
그럼.. 나는.. 어디에..
내가 편하게 숨쉬고.. 사는.. 그런 곳은..
어디에도 없는 것일까..
이 적막한 세상에서..
마음 편히 지낼 곳을 찾아 해매는..
불쌍한 영혼..
새들.. 물고기들.. 동물들.. 그들은.. 다..
자신들이 있을 곳에 있는데..
나는.. 내가 있어야 할 곳을 모르겠다..
아무도.. 알려 주지 않는다..
외나무 다리를 걷는 것처럼..
항상 위태위태한 이 곳..
이곳을 벗어나.. 내가 있어야 할 곳은..
대체..
나는.. 어디에..
-내가 있어야 할 곳이 어디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지금 있는 이 곳이 내가 있어도 되는 곳일까요
아니면 다른 곳에 있는데 내가 못 찾는 것일까요
내가 있어야 할 곳
정말 어디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