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 남자 좋아하는것 100가지 차이 300가지 해설

이우용2006.10.28
조회423
여자 . 남자 좋아하는것 100가지 차이 300가지 해설
-그녀가 좋아하는 것
그녀가  난 저노래 좋아한다 라든지  저색깔 이쁘다..
식으로 그녀의 취향을 표현할 ...꼭 기억해서..나중에..
무심코 말해보세요  나 저노래 좋아한다..너도 저노래 좋아하지?
식으로...그러면 그녀는 당신과 뭔가 통하는 것을 느낄것입니다..

여자는 이름이라든지 목소리가 이쁘다는 말을 들으면 한동안 신이 납니다. 너 목소리 예쁘다.. /  이름이 아주 예쁜... 식으로...
분수없이 아무때나하면 당신은 얼간이가 됩니다..

  당신은...
여자가 남자보는 순서를 말씀드리죠..
1. 키, 얼굴
2. 머리스타일
3. 옷
4. 마음씨
5. 깔끔함

   낭만
비 오는 날 또는 눈오는 날 그녀에게 전화를 하세요
태지:  진실이니? 나 태지야  
진실:  왠일이야?    
태지:  눈(비)오잖아..밖에..
여자는 뜻밖에 낭만엔 푹 빠져 버리죠...당신의 낭만을 이해하게 됩니다.
아주 뜻밖의 일을 벌여보세요..그녀의 기억속에 당신은 자리 잡게 됩니다.

집에 보내...(빠빠이~)
전화상이면...
태지 :  왜그래..오늘 기분 안좋아?? 무슨일 있었어??
진실 :  응..오늘 기분 별로 안좋아...
태지 :  그래...그럼 내가 다음에 전화 걸께...
이런 식으로...
왜 기분이 안좋냐는등 누가 그랬냐는등 꼬치꼬치 캐묻지도 말고..
화가 풀릴때 물어봐요...

  그녀의 말하는버릇 / 그녀의 웃음소리 ? !
1. 코에 손을 대고 말한다.
   자존심이 강한 타입.  자기 스스로 상대방의 이해에 기대려 하지
않는다
2. 입술을 핥는다.
   애정욕구가 강하다. 어리광을 부리고 싶어한다.
3. 띄엄띄엄 말한다.
   당신에게 경계심을 가지고 있다. 매우 신중한 타입.

4. 입을 크게 벌리고 말한다.
   밝고 적극적이기는 하지만 싫증을 빨리낸다.

5. 머리를 기울인다.
   부드러운 목소리를 내고 싶어한다.

6. 입 아래를 손으로 숨긴다.
   조심성이 많은 타입이다.
   단, 두 사람만의 공간이라면 매우 대담하다.

   그의 웃음 소리
1. 킥킥
   호기심이 강하며, 변덕이 심한 사람.
2. 하하하
   안정된 기분으로 구애됨이 없음을 나타낸다.
3. 히히히
   공격적인 기분, 불안이 내포되어 있다.
   상대에게 비판적, 경멸의 기분이 있다.
4. 와하하
   활동력이 넘치는 타입이다. 위압감을 주기 쉽다.
5. 킬킬킬
   싫은 일을 웃음으로 감추고 있다. 자신이 없다.

    말하는 버릇으로 알수있다.
1. 큰소리, 떠들썩 하게 말 한다.  
   왕성한 공격성을 가지고 있다. 배반하면 나중이 두려운 사람이다.

2. 어미가 약하며, 분명하지 않다.
   거짓말을 하고 있다, 속이는 기분이다.

3. [역시], [그렇군요]를 반복한다.
   당신의 마음에 들도록 노력하고 있다.

4. 일방적으로 혼자서 계속 떠든다.
   유아적 사고의 소유자이다. 기분 본위다.

5. 말을 끊어서 말한다.
   당신을 이론적으로 완전히 억압할 심리다.

6. 맞장구를 친다.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는 것 밖에 아무생각이 없다.    

7. 높은 음조로 말한다.
   멘트를 중요시 한다.

8. 부드럽게 말을 한다.
   자신의 의견을 쉽게 굽히지 않는다. 완고하다.

   걷는 것으로 그사람의 심리를 안다.

1. 흔들리기도 하면서 힘껏 내닫는다.
   마이페이스인 노력형이다.
   성격은 원만하며 건강상태도 좋다.

2. 발자국 소리를 내면서 걷는다.
   덜렁거리는 타입이다.
   순진하며 정직하다.

3. 가랑이로 지면을 비빌듯이 걷는다.
   자신의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 타입이다.
   인간관계도 좋다.

4. 바쁘게 부산하게 걷는다.
   좋고 나쁨의 격차가 매우 심한 성격이다.
   생각 전에 행동하는 타입이다.

5. 좌우로 발을 벌리면서 걷는다.
   자기 현시욕이 강한 타입이다.
   부추김에 약하며 다른 사람에게 이런저런 말을 듣는것을 싫어한다.

6. 안짱다리로 걷는다.
   소극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사물을 비관적으로 생각한다.

7. 넓은 보폭으로 빨리 걷는다.
   나름대로 적이 많은 타입이다.
   한번 결정하면 끝까지 해낸다.  

8. 보폭이 넓고 앞으로 구부려 걷는다.
   야심가이며 주위에서 주목받지 않으면 만족하지 않는다.
   실패하면 손해가 크다.

9. 보폭이 어지럽다.
   불안이나 갈피를 잡지 못하고 헤맴이 있고 무슨일도 자신없어 한다.

  
   이런타입은 이렇게 설득해보세요.
1. 애정이 없는 형.
   상대의 흥미를 끌 수 있는 화제로 공략한다.
   한번 자기편으로 만들면 그 뒤는 매우 돈독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
2. 은근 무례형
   원칙을 매우 따지는 사람이다,
   이 타입은 술자리 등에서 편안하게 하고 공략하면 좋다.
3. 소심형
   비밀주의자에게 많다.
   개인적인 일을 숨김없이 털어놓는  것에 약하고, 자신에게 마음을
   열면   간단하게 기세가 꺾이는 타입이다.
4. 이해가 빠른형
   경솔하게 모든것을 떠 맡는다.
   중요한 것은 반복하고, 확인을 하고, 내용을 한정시킨다.

5. 엉뚱형
   시끄럽게 적극적으로 나와야만 하는 상대이다.
   이해력이 부족한 타입이므로 중요한 것은 천천히 이야기한다.

6. 슬로우모션 형
   상대의 페이스에 맞게 한다.
   자기주장과 프라이드가 강한 사람이다.
   적당히 치켜세워 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7. 완고형
   권위에 약한 타입이다.
   사람을 통해서 설득을 하면 잘된다.

8. 에고이스트 형
   상대의 장점을 강조하고 납득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9. 무표정 형
   정에 호소하는 방법이 제일 효과적이다.
   술 좌석에서 긴장을 풀게 하고, 이쪽의 본심을 조금씩 보이면 좋다.


   상대방을 수다스럽게하는법

옛날부터 고개를  잘 끄덕이는 사람은 상대로부터  이야기를 능숙하게
이끌어내는  능력이 있다고 한다.
고개를 끄덕이는 행위는 보통은 무의식적으로 한다.
때문에 그다지  신경쓰는 사람이 없지만 대화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구실을하게 된다. 이야기 중간에 듣는 사람이 자주 고개를 끄덕여주면 화자는 자기 이야기를 이해해주는  것으로 생각하겨 말이 자연스럽게 많아지게 된다.
반대로 듣는 상대가 고개를 끄덕여주지 않으면 자기 이야기가 상대에게
통하지 않는  것은 아닐까 하는 불안감에 말수가 점점 줄어들게 된다.
고개를 끄덕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반복, 미소 ,맞장구 등도 똑같은
작용을 한다.
이것들을 적절히 사용만 한다면 상대가 기분좋게 이야기 할 수 있다.
또, 이런 것들을 조금만 배려를 하면 상대방도 대화에 적극적이되고
그만큼  속마음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도 나오는 것이다.


    여자는 ?

1. 여자는 제 멋대로 말을 한다.
   자신이 좋을대로 한 판단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케이스가 많다.
   연애에 있어서는 그를 시험하기 위한 방자함도 종종 있다.
   이것은 [나는 사랑받는다]라는 점의 확증을 얻고 싶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그의 사랑을 시도하는 테크닉이다.

2. 여자는 강압적인 남자에게 약하다.
   여자는 좋아하는 남자에게 강하게 이끌리고 싶다.
   말하자면 강제적인 남자에게 이끌리는 여자의 마음이다.
   원래 여자는 강제적인 남자를  귀챦게 생각한다. 그러나 공격을    지 속 하게  되면 어느사이엔가 [그 사람에게는 피할 수 없다.]라고    하는 결과로.게다가 그것이 나르시즘을 많이 자극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의 냉정함도 잊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명심.

3. 여자는 무드에 약하다.
   호색한이하고 하는 것은 위대한 무드 메이커이다.
   여자가 무드에 약한 이유는? 풍부한 감수성 때문이다.
   아무리 성실한 사람이라도  무드가 없다면 여자에게 절대적으로    호 감을 줄 수 없다.
   잠시 영화나 소설속의 주인공이 되길 바라는 것이 여자이다.

4. 여자는 싫은 체를 한다.
   좋아하는데 싫어하는 척 하는 여자의 마음, 남자라면 알아두고 싶은
   심리이다.
   아직가지 여자가 먼저 말을 시킨다는 것은 수치스럽다는 생각으로    결국 쌀쌀한 태도와 차가운     말을 택한다고 할 수 있다.
   미묘하게 흔들리는 여자의 마음 체념하지 말라! 승부는 지금부터다.

5. 여자는 집념이 강하다.
   여자는 이렇게 집념이 깊은 건가.
   여자는 좋은일에나 나쁜  일에나 작은 일도 소홀히 할 수 없는 특유의
   성격 때문이다.
   게다가 여자의 내향적인 성격도 집념 깊이의 한 원인이 된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노여움을 안으로 스미기 쉬운 듯.
   따라서 발산처 없는 감정이  마음 가운데 싸이고 응어리가 되고    한 으로 진화되어 가는  것이다.
   그러나 여자의 집념도 본래 끄집어 내면 정이 깊다.

6. 여자는 허영심이 강하다.
   남자는 체면, 여자는 겉치레란 말이 있다.
   여자의 관심은 오로지 외면의 모양새가 좋을 뿐이다.
   옷은 물론 머리형이나 메이크 업 등 모든 것을 일순간에 체크해 본다.
   이것은 우월감, 라이벌 의식, 질투심과 연결되어 있다, 결국 여자의
   허영심은 상대와의 비교에서 부터 오는 것이다. 게다가 말하면
   자신에게 자신을 갖고 있지 않는 마음의 반대이다.


7. 여자는 숨김없이 털어 놓는 것을 좋아한다.
   여자는 슬펐거나 즐거웠던 때를 꼬박꼬박 얘기할 때 자기도취에

    빠지는 것이다.
    여자는 숨김없이 털어 놓는  이야기를 통해서 깊은 우정에 빠지는
    케이스가 종종 있다.
    이때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적당한 맞장구와 부드럽고 너그러운

    태도로 대하는 것이다.

8. 여자의 육감을 조심하라
   여자의 육감의 예리함에는 정평이 있다. 사물을 생각할 때 남자는
   논리적 사고를 하는 반면      여자는 감각적인 직관력에 의지 한

   다고 한다. 여성이 [웬지 모르게,  그러한 기분이 든다]고 하는 것도

   이 감각적인 사고 능력 때문이다.
  
9. 여자는 연애의 기억력이 좋다.
   연예를 할 때 남자는 여자란 이런 것까지 기억하고 있는 것인가 하고
   질리기도 하고   놀라기도 한다.
   사소한 일을 기억한다는 것은  지나버린 추억을 중요시 하고 싶

   다는 특이한 기분이 내재해 있는것도 사실이다.
   특히 그것이 사랑하는 사람과의 추억이면 더 한층 그렇다.

10. 여자는 유행에 약하다.
    우선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호기심과, 다음으로 자랑스럽게 내보

    이고 싶은 심리이다.
   게다가 다른 사람보다 눈에 띄고 싶다고 생각하는 허영심이 있다.

  
   남자는 ?

1. 여자의 과거를 알고 싶어한다.
   두 사람 사이가 친하게 되면 될수록 그는 당신의 과거를 알고
   싶어한다.
   하지만 사랑하는 상대의 모든 것을 알고 싶은 것은 자연스러운 욕구.
   그리고 그 마음 깊은 곳에는 강렬한 질투와 독점욕이 감춰져 있다.
   그런데 이같은 경우, 여자는 전부 이야기 해야만 하는가.
   말하지 않는 여자가 현명한 여자.

2. 남자는 질투하지 않는 척 한다.
   남자는 직접적으로 질투를 표현하지 않는다.
   만약 연인이 다른 남자와 만났다 해도 일단, 상대의 남자를 치켜

   올리는 척 하면서 여자의 얼굴색을 살핀다.
   그리고 상대를 헐뜯는 법은 없다.
   결국 남자의 마음에는 질투는 사내답지 않은 것이라고 하는 자기
   규제가 있는 것이다.

3. 남자는 다른 여자에게 눈을 빼앗긴다.
   연애중의 남녀에 있어서 상대밖에  보이지 않는 것은 대체로 여성의
   경우이다. 남성은 당신도  보고 주위도 보고 있다 가 보통이다.
   하지만 남성은 이것도 저것도 무심코 눈이 가버릴 뿐인 것이다.
   그러므로 [나와 비교하고 있는  것일까] 등의 지나치게 생각하는    것은 당신의 손해일 뿐이다.

4. 남자는 두 여자를 동시에 사랑할 수 있다.
   첫번째로 정신과 육체를 따로따로 나누어 사용하는 남자의 본능과
    애정을 갖고 있지 않는 여자에게도 성욕을 느끼는 정신 구조가 될 수
    있는 행위때문이다.
   두번째로는 만족을 얻고도 곧 여기저기로 눈이 쏠려 버린다는 심리
    때문이다.
   하지만 물론 남자라고 해서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않는 것은 아니다.
  
5. 남자는 음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한다.
    음란한 이야기는 남자의 사교술이다.
    스포츠 이야기와 똑 같은 정도로 남자에게 있어서 무난한 말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모르는 척 하는 얼굴이 제일이다.

6. 남자는 여자의 나체를 보고 싶어한다.
    남성은 관념적으로 한 장의 누드 사진으로도 상상을 총 동원해

    버린다.
   그렇기 때문에 타이트 스커트가 얇은 블라우스에도 남자는 흥분한

   다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남자는 숨기게 되면 더 보고 싶어한다는 것도 이 떼문이다.

7. 남자는 수줍어 하기도 한다.
   수줍어 하는 남자는 좋은 남자.
   남성은 자기도취에 빠져도 곧 번쩍 뜨인 눈으로 자신이나 주위를    보고 있게 되기 때문에 쑥스러워 하는 장면이 많다.

8. 남자는 아는 체 한다.
   하나를 알면 열을 말하는 것이 남자라나?!
   주로 여자와의 대화때 남자는 아는 체 한다.
   이유는? 한마디로 우월감에 빠지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상대에게 적당히 맞장구를 치고 진지하게 들어주면 때로는
   감탄하기도 하며 남자의  태도를 받아들인다.

9. 남자는 뽐내고 싶어 한다.
   남자의 평가는 사회적 위치에 따라 좌우된다.
   그러므로 남자에게 가장 중요한 점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여지는가
   이다 그러한 마음과 자기  현시욕이 합해져서 [뽐내고 싶다]라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상대방을 비방하는 것은 역효과를 초래한다.

  그녀의 포즈로 그녀를 알수있다.

* 머리를 자주 숙인다.
  신중한 성격의 소유자로 경박한 것, 과격한 것을 싫어한다.
  수수한 성격으로 연애도 신중하게 한다.

* 입에 손을 댄다.
  온하한 내면을 갖고 있으며 비밀주의자 이다.
  예민한 성격으로 자주 강한 체 한다.

* 여기 저기 움직인다.
  사람의 좋고 싫음이 없다.
  낙천가로 사교적이며 순응성이 있고 무슨일이든 의욕적이다.

* 턱을 괸다.                  
  서비스 정신이 왕성하고 잘못된  것을 싫어하며 위선적인 상대에
  대해서는 노여움을 느낀다.

* 머리를 만지작 거린다.
  유행에 민감하며 정열적이고 냉정하기 쉽다.
  기분파 이다.

* 팔꿈치에 손을 댄다.
  소극적이며 매우 이성적이다.          
  부탁을 받으면 싫다는 말도 못하고 손해 볼 일도 허락하고 만다.

* 뭔가에 의지한다.
  책이감이 강하고 끈질긴점이 있다.
  시원한 성격으로 혼자 노력하는 타입이다.

* 팔짱을 낀다.
  약간 자기본위이다.
  냉정하다는 느낌을 주고 손해를 보는 타입.


  전화거는 법으로 그녀를 알수있다.

* 전화선을 만지작 거린다.
  여성에게 많은 태도이다.      
  이런 남성은 로맨틱한 공상가이기도 하나 약간 의뢰심이 강하다.

* 수화기의 위를 잡는다.
  여윈 형의 호리호리한 남성이 많이 잡는 법이다.
  결벽성으로 신경질적 이므로 이런 남성을 만나면 괴롭다.

* 집게 손가락을 펴고 잡는다.
  좋고 싫음이 분명하며 프라이드가 강하다    
  지배욕이 강한 반면 의지할 수 있는 남자다.

* 수화기의 구멍을 잡는다.
  모험심이 강한 남성으로 끈덕지고 끈질기다.
  일하는데 있어서도 절대 지기 싫어한다.

* 수화기를 가볍게 잡는다.
  미적센스가 뛰어나다.
  조금은 성급하고 강인한 성격의 소유자.
  정열적이긴 하지만 쉽게 냉정해 지기도 한다.

* 수화기의 중앙을 잡는다.
  마음이 안정적인 사람이다.
  혼화하고 차분하고 순응성이 있다.
  지나치게 고분고분해서 싫음도 미움도 갖지 않는다.

  이런접근은 이렇게 대처하세요 ...

1. 변화를 알아차리면...
   좋아한다고 까지는 할 수 없지만 무척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때 여성은 어떤 반응을 보이면 좋을까?
   상대 남성은 대화를 나눌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이것이 찬스다. 말을 걸어오면 우선 오래 대화를 나누도록.

2. 여자의 쇼핑에 흥미를 보이면...
   단지 기분으로 여자의 쇼핑에 동행하는 일도 있다.
   그러나 주문을 해서 사주는 것이라면 진심으로 그녀를 생각하고

   있다고 봐도 좋다.
   그의 관심에 어떤 반응을 보일까?
   여성쪽에서도 그가 자기의 쇼핑에  관심을 보이면 그의 것도

   골라주는 등 성의를 보인다.

3. 스킨쉽으로 다가오면...
   하나의 계기를 만드는 것이며, 마음 속으로 어떻게든 그녀를 사로

    잡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의 관심에 어떤 반응을 보일면 좋을까?
   스킨쉽으로 다가오는 남자라면 여자쪽에서 먼저 속마음을 고백해도

   좋다. 술기운에 못이긴듯 털어놓는 것도 한 방법.

4. 비디오 테잎을 빌려주면...
   한편으로는 빌려주고 받는 관게를 만들어 친해지고 싶어하는 것이다.
   진실된 마음이다.
   그의 관심에 어떤 반응을 보이면 좋을까?
   비디오나 CD를 빌렸으면 돌려준다. 그리고 영화 내용에 대해 둘이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금방 친밀해진다.

5. 택시에 태우고 싶어하는 것은...
   그의 마음은 상당히 기울어져 있다.
   당신의 태도 여하로 더 가까운 사이가 될 수 있다.
   그의 관심에 어떤 반응을 보이면 좋을까?
   택시는 일종의 밀실, 만나면  항상 택시에 태우고 싶어하는 그는,
   당신을 설득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조만간 사랑의 고백을 받을

   준비를 하자.

9. 취하면 언제나 응석을...
   취한척해 보살핌을 받고 싶어하는 것도 스킨쉽의 하나.
   상대를 믿고 경게심을 풀고 있다는 증거.
   그의 관심에 어떤 반응을 보이면 좋을까?
   이런 일을 계기로 둘의 관계가 급속히 진전될 가능성이 있다.

그녀의 버릇을 파악 하라 !            

1. 손으로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버릇이 있는 여자.
   두서너 가닥의 머리카락을 한시도  쉴새없이 잡아당기는 버릇이 있는
   여자는 자기 자신의 일에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형이다.
   이런 버릇이 있는 여성은  대개 어릴때 몸이 약해 응석받이로
   자랐거나,  경제적으로 빈곤하게 자라온 경우이다.
   장점은 상상력이 풍부하고 독립심이 강해 혼자서도 무리없이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행동에서는  심할 정도로 민감하게 반응하고,  남에 대한
   배려가 부족해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할 때도 있다.

2. 입을 손으로 자주 가리는 버릇이 있는 여자.
   이 버릇은 자기의 본심을 감출때 쓰는 특유의 동작으로 자기를
   실제보다  좋게 봐주기를 바라는데서 발생하는 잠재의식이다.
   심리의 내부에 성에 대한 욕구가 강하게 내재되어 있는데 그것을
   상대방 이 눈치태지 못하게 하기위한 억제가 담겨 있는 행도으로

   남에게 관심을 끌기 위한 욕구이기도 하다.

3. 잔소리를 많이 하는 여자
   이런 경우는 직접 행동형으로 마음에 응어리가 생기면 말하지 않고는
   직성이 풀리지 않는 타입이다.
   그렇지만 그런 잔소리도 사랑의 소리로 들을 각오가 되어 있다면
   안심하고 사랑해도 좋을 타입이다.
   꼼꼼하게 챙기는 성격이라 살림 잘하는 여자가 될 수도 있다.

4. 처음 만난 자리에서 손을 가만히 두지 못하는 여자
   만남의 자리에서 빈컵을 만지작 대거나 냅킨을 접거나 하는 무심한
   여자가 있다.
   이런 행동은 자신의 전부를 남에게 들키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서
   나오는 동작으로 상대방 남자의 시선을  그쪽으로 쏠리게 하여 자

   신을 보호하려는 방위행위다.
   긴장을 주지않는 상대일때는 이런 행동이 나타나지 않는다.
   만약 데이트를 할때 여자가 이렇게 행동한다면 당신이 마음에 든다는
   잠재적 표현이다.

5. 다리를 쉴새없이 떠는 여자
   행동 중 가장 거슬리는 행동은 발을 떠는 것이다.
   이 버릇은 옛부터 복을 거둬  가난하게 산다고 하여 꾸지람을 듣

    기도  하는 것이다.
   이 버릇의 소유자는 매우  신경질적이어서 마음이 불안하고 긴장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 어떠한 마음의  기대가 좀처럼 채워지지 않아
   초조해졌을때 나타나기 쉬운 행동이다.

6. 다리를 꼬고 앉는 버릇이 있는 여자
   이런 여자는 대개  개방적인 스타일로 자신의 외모에  자신을 갖고
   있는  여자가 많다.
   남성들의 눈이 다리에 집중될  것을 충분히 감지하면서 무의식적인
   소망이 담겨 있는 것이다.
   이런경우는 다분히 타인의 시선을  의식한 것이고 그런 여자는
   자존심이  강하다.
   남자의 꼬임을 충분히 즐길줄 아는 여자다.

7. 크고 둥글게 글씨를 쓰는 여자
   글씨는 그 사람의 마음이 표현되는 것이기도 하다.
   글을 꾹꾹 눌러쓰는 사람이나, 아주 작게 쓰는 사람, 딱딱하고
   네모지게 글씨를 쓰는 사람은 잠재의 깊은 심연이 소극적이고 폐쇄

   적인 사람일경우가 많다.
   반대로 가볍게 글씨를 쓰거나 시원하게 쓰는 사람은 개방적인 성격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이런 경우의 여자는 명랑함을 간직하고  있어 어떤 일에 구애됨 없이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기도 한다.
   한마디로 교제하여도 안심할 수 있는 여자다

  접근 방법과 성격


1. 먼저 상대의 의견을 묻고 그 결과에는 따르는 편이다.
[ 남성 ]
  일반적으로 수수하며 진지한 노력가 타입이다.
  그러나, 재미없는 사람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기 때문에 여 성쪽에서
멀어져버리는 경우가 많다.
  행동이나 옷차림을 다소 화려하게 해보자. 당신에게서 다른 매력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여성 ]
  도덕의 '절제'가 강한 경향이 있다.
  순수하지만 적극성이 없는 사람으로, 남성은 '자기에게 접
근했으면'하고 바라고 있을 것이다.
  생각한 것보다 대담한 언행을 해보자.
  남성에게는 오히려 매력적으로 느껴질 것이다.


2. 자기의 의견을 말하거나, 자기가 좋은 쪽을 택하는 편이다.
[ 남성 ]
  일반적으로 남에게 호감을 받는 타입이다.
  무슨 일에든 자신감을 발휘하는 타입이나 자기 만족감과 상대의 기분
사이에 틈이 생겨도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대편이 마음속에 들어가기가 힘들다.
[ 여성 ]
  자신감이 매우 강한  성격으로 무슨 일을 하더라도  타협을 허용치 않는
타입이다.
  융통성이 없으므로 인해 상대에게 반감을 갖게 하기도 한다.
  자기 주장과 상대의 기분 사이에 있는 차이를 인식하여 자기 의 언행을
정하는 것이 좋다.


3. 자신을 가지고 상대에게 말하며, 상대의 결점까지도 정확히 지적한다.
[ 남성 ]
  자존심이 강하며, 자기 중심적으로 독선적인 부분이 강하다.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상대 여성을 지배하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다.
[ 여성 ]
  의지가 강하여 자존심도 대단히 강한 타입으로, 남성에게는 반감이나
오해를 낳기 쉽다.
  남성의 관대함이 무한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자.


4. 상대에게 미움받고 싶지 않다는 기분이 강하며,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것도 감싸준다.
[ 남성 ]
  가볍게 보일수 있는 타입이다.
  부탁을 받으면 거절을 못하며 결국은 어느 것이나 흐지부지 끝내는
성미이다.
  자기 주장을 정확하게 전달하자.
[ 여성 ]
  경솔하게 보이며, 제멋대로인 타입.
  누구에 대해서나 붙임성이 좋으며, 좋아하는 상대에게도 너무 싹싹하여
어디까지가 본심인지     알 수 없는 여성이다. 정확히 자기 주장을
남에게 전달하자.


   손 동작과 여성의 마음

* 팔짱을 낀다.
  상대방에 대한 거부의사 표현이다.
  타인을 자기 영역 안으로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자세인 것이다. 그러나,
그 상태에서 맞장구를     치거나  부드럽게 미소를 띤다면, 오히려
대화에 흥미를 느끼고 좀더 깊이 여러가지를 알고 싶    어 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 손을 뒤로 한다.
  타인의 접근을 거부하고 있는 경우이다.

* 팔이나 옷자락을 걷어 올린다.
  상대방이 마음에 있다는 표현이다.
  적극적으로 상대방의  말을 들으려고 하거나 모든 일에 집중하려는
마음의 표시이다.

* 상대의 몸에 접촉한다.
  적극적이며, 능동적인 성격의 소유자이다.
  상대방에게 꽤 호의적이라는 증거이다. 어루만지듯이 접촉하는 경

  우는 상대의 반응을 기대하거    나 유혹을 기대하고 있는 행동이다.

* 머리카락을 만진다.
  남성의 다정한 말을 기대하고 있거나 접근을 기대하는 경우, 반대로
  욕구불만일 경우도 있다.

* 뺨이나 귀에 손을 얹는다.
  상대에게 호의를 품고 있는 경우 부끄러움을 감추려고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행동이다.

* 턱을 괸다.
  이야기를 듣고 있다면 이야기에 집중하고 있지 않다는 신호.
  이런 때는 상대에게 이야기의 주도권을 건네줄 것.

* 손가락 끝으로 톡톡 두드린다.
  긴장감이나 거부감을 나타내는 적신호.
  이런 때는 일단 이야기를 중단하는 것이 무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