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영상이라는 동영상 아마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식럽니다. 방금 전 하나를 봤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 돌발영상의 주인공이 되지만, 특히나 전여옥 의원은 단골손님인듯 싶습니다. 평소에는 가만히 지내다가 국정감사다 뭐다 하여튼 정부를 상대로 질문하는 자리에서는 상당히 목소리를 크게 내시는 분이시죠. 이번 국감에서 청와대 보좌진 중 한명을 상대로 질문을 하는데,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북한 핵기술이 있다없다를 과학적으로 또 전문적으로 답변을 하라는데, 뭘 어떻게 과학적으로 전문적으로 답변을 한답니까? 그리고 답변을 하라고 했으면 답변할 시간이나 주고 목소리가 높이시던가. 무슨 거기가 전여옥 의원 개인별장인줄 아십니까? 아무리봐도 전의원님은 국회의원감은 분명히 아닙니다. 매번 노대통령이나 정부사람들에게 욕이란 욕은 다 하는 의원님이지만, 정작 본인은 국회의원으로써 국민들을 위해 뭘 했나요? 제대로 된 정책이나 한번 생각해 봤을런지요?정작 본인은 주식투자를 하면서 본인 배나 불리는 그런 블랙 코미디 같은 건 이제 그만 하시는게 어떨까요? 성경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입과 혀를 보존하는 자는 환란에서도 그 영혼을 보존한다" 아무래도 전의원님은 본인의 아무런 생각없이 내뱉는 발언때문에 그 아무런 생각없이 그져 노대통령 한사람이 싫어 내뱉는 그런 발언들이 언젠가 전의원의 목에 칼이 되어서 돌아온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한국이란 나라가 고작 이런 여인네가 국회의원으로 나오는 그런나라는 분명히 아닌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한나라당은 이런 사람을 비례대표로 당선시켰는지..이해할수 없는 노릇입니다. 국회의원 역시 국민이 내리는 자리이거늘 국민들 살림살이에는 관심조차도 없는 분이 국감같은 정부를 상대로 하는 모임에는 그렇게 목청이 높아지시는 이유..아무래도 자격지심은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이제까지 전의원이 한 발언들을 살펴볼까요? "앞으로 대학나온 대통령을 뽑겠다" (결국 본인도 이화여대같은 명문대학을 나왔지만, 언행으로 봐서는 거의 초등학교 감이다. 또한 학벌로 인한 차별을 다른사람도 아닌 국회의원 스스로가 동참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자 또한 대단한 비극이다) "김대중 대통령은 치매걸린 노인이다" (치매에 걸리지 않은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전의원 본인은 매번 치매걸린 사람보다 막말을 내 뱉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정상적인 사람인지도 의심이 들 정도다) "노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지 말았어야 될 사람이다" (그러는 본인도 국회의원 그릇도 아니면서 자신이 국회의원정도는 되는 줄 아는 양 착각에 빠져 사는 사람이다.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인줄도 아예 모르는 모양이다) "박근혜 의원은 영남권의 공주일뿐이다" (끝내 한나라당의 대변인으로 박근혜의원에게 온갖 아부를 다 떨며 한편의 블랙코미디를 펼치는 대단한 사람이다. 또한 이런 발언에 대해 인터뷰시에는 "과거는 잊어달라"라는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았다) 더 있지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또 이미 국회의원 자격을 제 스스로 상실하고 마는 저 불쌍한 의원... 딱해 보입니다. 사람들중에는 그런 사람들도 있더군요. 훗날을 위해 나 한사람쯤 욕먹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예를 들면 영화 한반도에 나오는 "권총리"같은 인물이죠)하지만 전의원은 이런축에도 끼지 못하는 그져 고등학교 나온 사람이 대통령에 앉아있는걸 못 마땅하게 생각하는 아주 한에 맺혀 자격지심에 또 피해의식에 사로 잡혀 있는 그런 사람일 뿐입니다. 제 글에 틀린게 있나요? 틀린게 있을수도 있지만, 대부분이 사실입니다. 전 의원은 심각한 피해의식에 사로 잡혀 있는 듯 합니다. 대통령과 정부를 향해 그녀가 하는 말들을 보면 국회의원으로써 국민들에게 뭔가를 알려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맹목적인 추궁과 비난, 그 뿐입니다. 불쌍한 전의원을 기도해줍시다. 또한 앞으로 국회의원이라는 신성한 자리에 이런 딱한 여인네가 나오는, 그런 비극이 없기를 바랍니다. 52
전여옥, 과연 국회의원으로써 자격이 있나?
돌발영상이라는 동영상 아마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식럽니다.
방금 전 하나를 봤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 돌발영상의 주인공이 되지만, 특히나 전여옥 의원은 단골손님인듯 싶습니다.
평소에는 가만히 지내다가 국정감사다 뭐다 하여튼 정부를 상대로 질문하는 자리에서는 상당히 목소리를 크게 내시는 분이시죠.
이번 국감에서 청와대 보좌진 중 한명을 상대로 질문을 하는데,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북한 핵기술이 있다없다를 과학적으로 또 전문적으로 답변을 하라는데, 뭘 어떻게 과학적으로 전문적으로 답변을 한답니까?
그리고 답변을 하라고 했으면 답변할 시간이나 주고 목소리가 높이시던가.
무슨 거기가 전여옥 의원 개인별장인줄 아십니까?
아무리봐도 전의원님은 국회의원감은 분명히 아닙니다.
매번 노대통령이나 정부사람들에게 욕이란 욕은 다 하는 의원님이지만, 정작 본인은 국회의원으로써 국민들을 위해 뭘 했나요? 제대로 된 정책이나 한번 생각해 봤을런지요?
정작 본인은 주식투자를 하면서 본인 배나 불리는 그런 블랙 코미디 같은 건 이제 그만 하시는게 어떨까요?
성경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입과 혀를 보존하는 자는 환란에서도 그 영혼을 보존한다"
아무래도 전의원님은 본인의 아무런 생각없이 내뱉는 발언때문에 그 아무런 생각없이 그져 노대통령 한사람이 싫어 내뱉는 그런 발언들이 언젠가 전의원의 목에 칼이 되어서 돌아온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한국이란 나라가 고작 이런 여인네가 국회의원으로 나오는 그런나라는 분명히 아닌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한나라당은 이런 사람을 비례대표로 당선시켰는지..이해할수 없는 노릇입니다.
국회의원 역시 국민이 내리는 자리이거늘 국민들 살림살이에는 관심조차도 없는 분이 국감같은 정부를 상대로 하는 모임에는 그렇게 목청이 높아지시는 이유..아무래도 자격지심은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이제까지 전의원이 한 발언들을 살펴볼까요?
"앞으로 대학나온 대통령을 뽑겠다"
(결국 본인도 이화여대같은 명문대학을 나왔지만, 언행으로 봐서는 거의 초등학교 감이다. 또한 학벌로 인한 차별을 다른사람도 아닌 국회의원 스스로가 동참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자 또한 대단한 비극이다)
"김대중 대통령은 치매걸린 노인이다"
(치매에 걸리지 않은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전의원 본인은 매번 치매걸린 사람보다 막말을 내 뱉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정상적인 사람인지도 의심이 들 정도다)
"노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지 말았어야 될 사람이다"
(그러는 본인도 국회의원 그릇도 아니면서 자신이 국회의원정도는 되는 줄 아는 양 착각에 빠져 사는 사람이다.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인줄도 아예 모르는 모양이다)
"박근혜 의원은 영남권의 공주일뿐이다"
(끝내 한나라당의 대변인으로 박근혜의원에게 온갖 아부를 다 떨며 한편의 블랙코미디를 펼치는 대단한 사람이다. 또한 이런 발언에 대해 인터뷰시에는 "과거는 잊어달라"라는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았다)
더 있지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또 이미 국회의원 자격을 제 스스로 상실하고 마는 저 불쌍한 의원... 딱해 보입니다.
사람들중에는 그런 사람들도 있더군요.
훗날을 위해 나 한사람쯤 욕먹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예를 들면 영화 한반도에 나오는 "권총리"같은 인물이죠)
하지만 전의원은 이런축에도 끼지 못하는 그져 고등학교 나온 사람이 대통령에 앉아있는걸 못 마땅하게 생각하는 아주 한에 맺혀 자격지심에 또 피해의식에 사로 잡혀 있는 그런 사람일 뿐입니다.
제 글에 틀린게 있나요? 틀린게 있을수도 있지만, 대부분이 사실입니다.
전 의원은 심각한 피해의식에 사로 잡혀 있는 듯 합니다.
대통령과 정부를 향해 그녀가 하는 말들을 보면 국회의원으로써 국민들에게 뭔가를 알려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맹목적인 추궁과 비난, 그 뿐입니다.
불쌍한 전의원을 기도해줍시다.
또한 앞으로 국회의원이라는 신성한 자리에 이런 딱한 여인네가 나오는, 그런 비극이 없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