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인지라 빨리마친편에 속한거 같아서 냅다 친구 엄마네 차 타고 달렸숩니다 그른데 이게 왠일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지나가는 버스 안에는 언니들이 완전 꽉 차여 있더군요 내가 들은 조퇴금지령 뭐야!!!!!!!!!!!! 잘못된 소식을 들었었나 -_- 공설운동장 도착해서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이곳에 얼마전에 와바서 뭐 낯설지는 않았지요 -_.- 근데 사람들이 안보여서 이리저리 둘러다니는데 벤!!! 보이는 겁니다 또 거기서 몇분 헤메다가 경찰아찌들이 가르쳐 주는데로 가니까 완전 조퇴하고 올껄 그랬습니다 사람 졸많어!!!!!!! ㅜㅜ 제가 줄딱 선시간이 3시 30분 정도 였을꺼요 제 바로 뒤에 언니들 무리가 있었는데 그언니들 중 한명인 분홍색 잠바 입은 언니가 있었는데 그언니 계속 날라다니면서 지금 몇번줄 입장해요!!! 지금 번호표 는 끝났구요 이제 강친 마음데로 줄 입장 시킨데요 등 많은 말 전해 줬습니다 정보 많이 얻었습니다 -_.- 줄서고 있는데 강친들이 티켓 가지신분을 저쪽 줄에 스시라고 막 소리 지르더라구요 저희 줄에서 몇몇 언니들 글로 가시던데 부러웠습니다 ㅠㅠ 악 !!!!!!!!!!! 나도 티켓 얻고 싶다거 흠 제가 기다린지 한 2시간 됬을려나? 그때부터 맨 첫번째줄 입장하기 시작하더라구요 [ 티켓있으신 분들 -┏] 근데 쫌!!!!!! 새치기 말자구요 저희줄 보다 한참 뒤늦게 만들어진 줄에서 갑자기 사람무리들이 빠져나오더니 들어가는 줄 뒤에 착 !! 달라 붙는거 아닙니까!! 아나 강친들은 또새치기 다 잡아 낸다면서 그거 안잡고 뭐하는지 -_- 젝이랄 또 한 몇시간 기다렸습니다 그동안 김밥도 사먹고 하다가 ㄲㄲㄲㄲㄲ 드디어 이제 우리줄이 출발하려 하는 겁니다!!!!!!!!!!!! 꺅 좋아서 날뛰고 있는데 옆줄에서 갑자기 사람들이 우루루 들어닥쳐서 완전 거기 엉망 됬습니다 압사사고 왜 일어나는지 알겠더라구요 ㅠㅠ 저 넘어졌는데 제 위로 4~5명 넘어지셨습니다 나 아파 죽는줄 알았다거!!!!!!!!!!!!!!!!!!!!!! 그래서 나 손목 꺽인거 아파서 한의원 다녀 왔거든? 저 겨우시 일어나서 친구들과 같이 " 야 차라리 줄 맨뒤에 스자 다칠바에 차라리 늦게 들어가는게 훨배 나아 " 이래서 줄 맨끝에 섰습니다 줄 맨뒤로 가니까 우리 앞에 있던 언니들이 야야 우리 앞으로 갈까? 그러길래 극구 말렸습니다 여기 있는게 엄청 났다구 -_- 아까 그소동 때문에 강친분들 열받았던건지 저희줄 결국 줄 중에서 맨 뒤에 입장 했습니다 한 7시 쯤에 ㅠㅠ 딱 들어가보니까 은근히 가깝더라구요 얼굴은 안보이지만 형체는 알아볼수 있는정도? 근데 저희 줄 들어오고 나서도 사람들 계속 들어오더라구요 마지막줄 들어오고 나서도 계속 줄을 만들고 계셨나봐요 또 그러면서 열씸히 기다리고 있는데 그러다가 PD분인가? 어떤 아저씨가 진주분이 제일 착하시고 이쁘시다고 [그럼 아까 일어난 소동은 뭡니까 ㄲㄲㄲㄲㄲㄲㄱ] 그러길래 우리주변분 전부다 거짓말 외쳤습니다 열씸히 거짓말 외치고 있는데 아직 리허설을못한 가수 한분이 계셔서 리허설 쫌 할께요 대충 이런말을 말을 하셨어요 게다가 우리가 좋아하는 가수래요 그래서 누구지- 하다가 주위분들이 동방 아냐? 이러길래 동방신기인줄 알고 소리지르다가 발라드 반주가 흐르기래 그냥 아니구나 하고 털푸덕 힘이 빠졌습니다 근데 잘들어보니 Timeless 반주인거에요!!! 다시 고개 쭉 내밀고 보니까 무대 양 끝에 각 한명씩 서 있으시더라구요 왼쪽엔 준수 오른쪽엔 리인님하 근데 제가 왼쪽에 앉아서 준수오빠가 무대 장치에 가려서 안보였습니다!!!!!!!! 리인언니는 진짜 잘 보였는데 -3- 그래서 리인언니 본거만해도 얼마야 그르고 있으면서 타임레스 감상하는데 진짜 카아분들 너무 하셔요 준수 노래 부를땐 꺅꺅 장리인 노래 부를땐 조용 진짜 나까지 뻘쭘 하더라구요 녹화때는 안그러실꺼라 믿었는데 녹화때도 그러고 ㅠ 그다음 바로 동방 리허설 들어간데요!!!!!! 마막 소리지르고 폰으로 찍으려 했는데 제 폰 안좋습니다 흥! 싸이언 확대 왜 안되냐고 다음에 아빠한테 디카 사자고 쫄라야지 ♥ 동방신기 리허설도 다 끝나고 들어가시는데 윤호가 "좀이따 뵐게요~" 하니까 갑자기 힘이 팍팍 솓아서 소리 꽥 질렀습니다 ㅋㅋ 그다음 바로 녹화 들어갔는데 첫번째 무대는 박정아 언니의 예 잘하시더라구요- 그다음 준수오빠랑 리인언니의 타임레스!!!!!!!!!!!!!! [ 저기 두분 시치미 때시겠지만 둘중에 누가 삑사리 난거 난 들었지요~♥ㄲㄲㄲㄲ] 그나저나 리인언니 실제로 보니까 더............................. 정선희 닯았어 ㅠㅠ !!!!!!!!!!!!!!!! ㅋㅋㅋㅋㅋ 뭐 다음 가수 분들 생략 하겠습니다 손목이 너무 아파열!!! ㄷㄷㄷㄷ 마지막으로 ㅠㅠㅠㅠㅠㅠㅠ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카시오페아의 애인분들이신!!!!!!!!!!!!!!!!!!! 동방신기 분들 나오셨습니다 나와서 딱 자리에 스고 노래부르는데 어? 야 한명이 목소리가 빠진거 같다? 이러면서 수근수근 거렸습니다 전 준수옵화가 우리 따라부르라고 마이크 우리쪽으로 돌린줄 알았어요 ;ㅁ;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알고보니 준수오빠 마이크가 고장 난거 더라구요 근데도 우리 준수 열심히 목소리 크게크게 부르시더라구요 아유 이 이쁜놈 ㅠㅠ♥ 마이크 때문인지 다들 둥그렇게 모이시더라구요 난 또 내겨 가는줄 알고 발악했더지요 야!! 쫌 더 하고가 이랬습니다 =_= 그러니까 창민오빠가 "잠깐만요 기다려주세요-" 인가 비슷한말 하더라구요 내말에 대답해 준거여!!!!!!!!1
진주 쇼! 음악중심 후기
6학년 인지라 빨리마친편에 속한거 같아서
냅다 친구 엄마네 차 타고 달렸숩니다
그른데 이게 왠일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지나가는 버스 안에는 언니들이 완전 꽉 차여 있더군요
내가 들은 조퇴금지령 뭐야!!!!!!!!!!!!
잘못된 소식을 들었었나 -_-
공설운동장 도착해서 이리저리 살폈습니다
이곳에 얼마전에 와바서 뭐 낯설지는 않았지요 -_.-
근데 사람들이 안보여서 이리저리 둘러다니는데
벤!!! 보이는 겁니다 또 거기서 몇분 헤메다가
경찰아찌들이 가르쳐 주는데로 가니까
완전 조퇴하고 올껄 그랬습니다
사람 졸많어!!!!!!! ㅜㅜ
제가 줄딱 선시간이 3시 30분 정도 였을꺼요
제 바로 뒤에 언니들 무리가 있었는데
그언니들 중 한명인 분홍색 잠바 입은 언니가 있었는데
그언니 계속 날라다니면서 지금 몇번줄 입장해요!!!
지금 번호표 는 끝났구요 이제 강친 마음데로
줄 입장 시킨데요 등 많은 말 전해 줬습니다
정보 많이 얻었습니다 -_.-
줄서고 있는데 강친들이 티켓 가지신분을 저쪽 줄에 스시라고
막 소리 지르더라구요
저희 줄에서 몇몇 언니들 글로 가시던데 부러웠습니다 ㅠㅠ
악 !!!!!!!!!!! 나도 티켓 얻고 싶다거
흠 제가 기다린지 한 2시간 됬을려나?
그때부터 맨 첫번째줄 입장하기 시작하더라구요 [ 티켓있으신 분들 -┏]
근데 쫌!!!!!! 새치기 말자구요 저희줄 보다 한참 뒤늦게 만들어진
줄에서 갑자기 사람무리들이 빠져나오더니 들어가는 줄
뒤에 착 !! 달라 붙는거 아닙니까!!
아나 강친들은 또새치기 다 잡아 낸다면서
그거 안잡고 뭐하는지 -_- 젝이랄
또 한 몇시간 기다렸습니다
그동안 김밥도 사먹고 하다가 ㄲㄲㄲㄲㄲ
드디어 이제 우리줄이 출발하려 하는 겁니다!!!!!!!!!!!!
꺅 좋아서 날뛰고 있는데 옆줄에서 갑자기 사람들이 우루루
들어닥쳐서 완전 거기 엉망 됬습니다
압사사고 왜 일어나는지 알겠더라구요 ㅠㅠ
저 넘어졌는데 제 위로 4~5명 넘어지셨습니다
나 아파 죽는줄 알았다거!!!!!!!!!!!!!!!!!!!!!!
그래서 나 손목 꺽인거 아파서 한의원 다녀 왔거든?
저 겨우시 일어나서 친구들과 같이
" 야 차라리 줄 맨뒤에 스자 다칠바에 차라리 늦게
들어가는게 훨배 나아 "
이래서 줄 맨끝에 섰습니다 줄 맨뒤로 가니까 우리 앞에
있던 언니들이 야야 우리 앞으로 갈까?
그러길래 극구 말렸습니다 여기 있는게 엄청 났다구 -_-
아까 그소동 때문에 강친분들 열받았던건지
저희줄 결국 줄 중에서
맨 뒤에 입장 했습니다 한 7시 쯤에 ㅠㅠ
딱 들어가보니까 은근히 가깝더라구요 얼굴은 안보이지만
형체는 알아볼수 있는정도?
근데 저희 줄 들어오고 나서도 사람들 계속 들어오더라구요
마지막줄 들어오고 나서도 계속 줄을 만들고 계셨나봐요
또 그러면서 열씸히 기다리고 있는데
그러다가 PD분인가? 어떤 아저씨가
진주분이 제일 착하시고 이쁘시다고
[그럼 아까 일어난 소동은 뭡니까 ㄲㄲㄲㄲㄲㄲㄱ]
그러길래 우리주변분 전부다 거짓말 외쳤습니다
열씸히 거짓말 외치고 있는데
아직 리허설을못한 가수 한분이 계셔서 리허설 쫌 할께요
대충 이런말을 말을 하셨어요 게다가 우리가 좋아하는 가수래요
그래서 누구지- 하다가
주위분들이 동방 아냐? 이러길래 동방신기인줄 알고 소리지르다가
발라드 반주가 흐르기래
그냥 아니구나 하고 털푸덕 힘이 빠졌습니다
근데 잘들어보니
Timeless 반주인거에요!!! 다시 고개 쭉 내밀고 보니까
무대 양 끝에 각 한명씩 서 있으시더라구요
왼쪽엔 준수 오른쪽엔 리인님하 근데 제가 왼쪽에 앉아서
준수오빠가 무대 장치에 가려서 안보였습니다!!!!!!!!
리인언니는 진짜 잘 보였는데 -3-
그래서 리인언니 본거만해도 얼마야 그르고 있으면서
타임레스 감상하는데 진짜 카아분들 너무 하셔요
준수 노래 부를땐 꺅꺅 장리인 노래 부를땐 조용
진짜 나까지 뻘쭘 하더라구요 녹화때는 안그러실꺼라 믿었는데
녹화때도 그러고 ㅠ
그다음 바로 동방 리허설 들어간데요!!!!!!
마막 소리지르고 폰으로 찍으려 했는데
제 폰 안좋습니다 흥! 싸이언 확대 왜 안되냐고
다음에 아빠한테 디카 사자고 쫄라야지 ♥
동방신기 리허설도 다 끝나고 들어가시는데
윤호가 "좀이따 뵐게요~" 하니까
갑자기 힘이 팍팍 솓아서 소리 꽥 질렀습니다 ㅋㅋ
그다음 바로 녹화 들어갔는데
첫번째 무대는 박정아 언니의 예 잘하시더라구요-
그다음 준수오빠랑 리인언니의 타임레스!!!!!!!!!!!!!!
[ 저기 두분 시치미 때시겠지만
둘중에 누가 삑사리 난거 난 들었지요~♥ㄲㄲㄲㄲ]
그나저나 리인언니 실제로 보니까 더.............................
정선희 닯았어 ㅠㅠ !!!!!!!!!!!!!!!! ㅋㅋㅋㅋㅋ
뭐 다음 가수 분들 생략 하겠습니다
손목이 너무 아파열!!! ㄷㄷㄷㄷ
마지막으로 ㅠㅠㅠㅠㅠㅠㅠ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카시오페아의 애인분들이신!!!!!!!!!!!!!!!!!!!
동방신기 분들 나오셨습니다
나와서 딱 자리에 스고 노래부르는데
어? 야 한명이 목소리가 빠진거 같다?
이러면서 수근수근 거렸습니다
전 준수옵화가 우리 따라부르라고 마이크 우리쪽으로 돌린줄
알았어요 ;ㅁ;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알고보니 준수오빠 마이크가 고장 난거 더라구요
근데도 우리 준수 열심히 목소리 크게크게 부르시더라구요
아유 이 이쁜놈 ㅠㅠ♥
마이크 때문인지 다들 둥그렇게 모이시더라구요
난 또 내겨 가는줄 알고 발악했더지요
야!! 쫌 더 하고가 이랬습니다 =_=
그러니까 창민오빠가 "잠깐만요 기다려주세요-"
인가 비슷한말 하더라구요
내말에 대답해 준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