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8살인 A형남자입니다.. 동갑이지만 저에게 표현을 잘않하는 무뚝뚝한 O형 여자와 사귀고 잇는데요... 2005년 12월부터 사겻다가 45일가고 깨지고.. 다시 연락을 하면서.. 제가 그녀를 정말 잊으려고.. 딴여자랑도 만나보고 그래도 그녀가 잊혀지지않더군요 그래서 6월 11일 다시 사기게 되엇습니다.. 근데 요즘에.. 정말 많이 싸우고 힘듭니다.. 제가 딴여자랑 사귈땐 속상할땐 운적이 없거든요.. 근데 이 여자한테만은 정말 눈물이 많이 나오더군요.. 싸움의 화근은 여친에게 잇엇습니다.. 여친이 주위의 여자친구들보다 남자친구들과 어울리고 노는걸 더 조아하거든요.... 근데 저는 그걸 보면 참을수가 없습니다.. 질투가 나거든요.. (전 이상하게 질투가 심합니다..) 정말 이런일떄문에 싸우기도 많이 싸웟습니다.. (이거때문에 45일 가고 깨졋지요..) 정말 힘듭니다.. 자기말로는 정말 아무감정없다고 그러는데.. 저는 정말 그런걸 보면 참을수가 없습니다.. 근데.. 미워하고 싶어도.. 제가 너무 사랑하는 여자라 미워할수가없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습니다.. 오늘도 싸워서.. 몇일동안 연락을 끊고 살자는데요.. 어떻게 해야될지 도와주세요..
O형 여자와 사귀고 잇습니다.. 근데 어쩌죠.. 도와주십시오..
저는 18살인 A형남자입니다..
동갑이지만 저에게 표현을 잘않하는 무뚝뚝한
O형 여자와 사귀고 잇는데요...
2005년 12월부터 사겻다가 45일가고 깨지고..
다시 연락을 하면서.. 제가 그녀를 정말 잊으려고..
딴여자랑도 만나보고 그래도 그녀가 잊혀지지않더군요
그래서 6월 11일 다시 사기게 되엇습니다..
근데 요즘에.. 정말 많이 싸우고 힘듭니다..
제가 딴여자랑 사귈땐 속상할땐 운적이 없거든요..
근데 이 여자한테만은 정말 눈물이 많이 나오더군요..
싸움의 화근은 여친에게 잇엇습니다..
여친이 주위의 여자친구들보다 남자친구들과 어울리고
노는걸 더 조아하거든요....
근데 저는 그걸 보면 참을수가 없습니다..
질투가 나거든요.. (전 이상하게 질투가 심합니다..)
정말 이런일떄문에 싸우기도 많이 싸웟습니다.. (이거때문에 45일 가고 깨졋지요..)
정말 힘듭니다..
자기말로는 정말 아무감정없다고 그러는데..
저는 정말 그런걸 보면 참을수가 없습니다..
근데.. 미워하고 싶어도..
제가 너무 사랑하는 여자라 미워할수가없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습니다..
오늘도 싸워서..
몇일동안 연락을 끊고 살자는데요..
어떻게 해야될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