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히 쏟아지는 미란다의 요구사항과 지시사항에 질문이란 있을수 없다. 그저 That's all~이라고 말을 끝마쳐 버리는 미란다가 왠지 웃음나게 만들었다.ㅋㅋㅋ
여름에 2권의 책으로 읽었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개봉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영화가 어떻게 나올지 계속 궁금했다.
미란다를 메릴스트립이 어떻게 소화를 해낼까? 이런역에 메릴스트립이 어울릴까? 똑똑하면서도 꾸미지 않아서 그렇지 꾸미기만 하면 그 누구에게도 뒤떨어지지 않을 매력을 가진, 그리고 다소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앤드리아역을 맡은 앤 해서웨이도 궁금했다.
앤드리아의 지인들과 무수히 등장한 런웨이 사람들이 어떻게 묘사가 될지...책과 동일하게 그려질까?
상상조차 할수 없는 수많은 명품브랜드와 패션, 화려한 뉴욕과 꿈의 도시 파리 등등 볼거리가 가득할것 같은 영화~
그리고 역시나 기대했던 이유는 섹스앤더시티의 감독과 스타일리스트(패트리샤 필드)가 함께 했으니 이것 또한 볼만한 충분한 이유다.
영화를 보고난 지금의 기분은 아주 굿이다. 책과의 내용이 부분적으로 다른 것도 있고 인물이 다소 내생각과 차이나게 그려진 부분도 있지만 미란다와 앤드리아 두 인물이 잘 드러나고 이야기의 전개도 빠르고 명품에 대한 반발이나 물질만능이다 뭐다 그런 심각한 부분에 촛점을 두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본다면 아마도 보는 내내 즐거울것 같다. 특히나 앤 해서웨이가 너무나 이쁘더라~
정말 오래간만에 재미나게 본 미쿡영화
(만약에 우리나라 배우중에서 캐스팅을 한다면 미란다 역에는 배우 이혜영이 왠지 어울릴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 앤드리아 역에는 글쎄 누가 어울릴까? ㅎㅎㅎ)
You have no style.. or a sence of fashion..
Oh, don't be ridiculous Andrea, everybody wants to be us.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감 독 : 데이빗 프랭켈
출 연 : 메릴스트립, 앤해서웨이
장 르 : 드라마, 코미디
시 간 : 108분
26 OCTOBER 2006 @서면CGV
무수히 쏟아지는 미란다의 요구사항과 지시사항에 질문이란 있을수 없다. 그저 That's all~이라고 말을 끝마쳐 버리는 미란다가 왠지 웃음나게 만들었다.ㅋㅋㅋ
여름에 2권의 책으로 읽었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개봉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영화가 어떻게 나올지 계속 궁금했다.
미란다를 메릴스트립이 어떻게 소화를 해낼까? 이런역에 메릴스트립이 어울릴까? 똑똑하면서도 꾸미지 않아서 그렇지 꾸미기만 하면 그 누구에게도 뒤떨어지지 않을 매력을 가진, 그리고 다소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앤드리아역을 맡은 앤 해서웨이도 궁금했다.
앤드리아의 지인들과 무수히 등장한 런웨이 사람들이 어떻게 묘사가 될지...책과 동일하게 그려질까?
상상조차 할수 없는 수많은 명품브랜드와 패션, 화려한 뉴욕과 꿈의 도시 파리 등등 볼거리가 가득할것 같은 영화~
그리고 역시나 기대했던 이유는 섹스앤더시티의 감독과 스타일리스트(패트리샤 필드)가 함께 했으니 이것 또한 볼만한 충분한 이유다.
영화를 보고난 지금의 기분은 아주 굿이다. 책과의 내용이 부분적으로 다른 것도 있고 인물이 다소 내생각과 차이나게 그려진 부분도 있지만 미란다와 앤드리아 두 인물이 잘 드러나고 이야기의 전개도 빠르고 명품에 대한 반발이나 물질만능이다 뭐다 그런 심각한 부분에 촛점을 두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본다면 아마도 보는 내내 즐거울것 같다. 특히나 앤 해서웨이가 너무나 이쁘더라~
정말 오래간만에 재미나게 본 미쿡영화
(만약에 우리나라 배우중에서 캐스팅을 한다면 미란다 역에는 배우 이혜영이 왠지 어울릴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 앤드리아 역에는 글쎄 누가 어울릴까? ㅎㅎㅎ)
You have no style.. or a sence of fashion..
Oh, don't be ridiculous Andrea, everybody wants to be us.
You are not trying, you are whining.
You don't have 'plan b', you only have 'plan a'.
그랬던 앤드리아가 진정으로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잊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