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스케어드

이용환200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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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스케어드

running scared... 겁먹은 행동을 하는것??? 아니면... 계속되는 두려운... 겁먹어서 도망가는 것???

 

그러고 보니 맨 뒤엣것이 비슷한것 같네... 아이가 계속 도망치는것... 정말 바보같다고 생각이 드는데... 미국은 어린아이의 미숙함... 다 인정하는것 같네... 미숙함에... 겁먹음과 같은 심리상태... 모두 인정... 그것에 대해 감정적으로 몰아붙이지 않는걸 보니...

 

그러나...

 

절대로 겁먹지 않는 주인공... 알고보니 경찰이었네... 잠복경찰... 그런데 너무 위험하지 않은가??? 그가 있는곳에 사람들은... 거의 다 죽고... 살아남는건... 주인공뿐...

 

불과 18시간동안의 이야기를 숨가쁘게 진행시키는 영화... 구타 유발자들에서... "차타고 갈께요..." 한마디로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것처럼... 이영화 역시... "존 웨인은 겁장이다"라는 어린아이의 한마디로 이야기 진행... 그 아이... 그전에 권총을 하나 훔치고... 근데 이 권총이 보통 권총이 아니고... 경찰을 쏜 그 권총... 하옇든... 그걸로... shot... 권총은 이사람에서 저사람으로 옮겨다니고...

 

그리고 일어나는 일들... 한편에서는 권총을 찾으러 다니고... 한편에서는 왠 마약 거래상과의 일들... 그리고 조커 역할을 하는 포주까지... 영화 정말 박진감 넘치게 진행되는... 중간에 왠 변태도 나오는데... 그들은 주인공의 부인이... 사살...

 

마지막에... 주인공은 죽는데... 그것도 위장... 결국은 해피앤딩이네... 그래야 유쾌하지...